2013년 7월 3일 수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정기활동/사랑의 콘서트

"제6회 새생명 사랑의콘서트"


사랑과 희망과 감동 가득한 온정의 물결이 출렁





흰 눈송이가 나비처럼 나풀나풀 내려앉던 12월 22일 저녁 7시경,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에서는 2천여 명의 회원들이 객서을 가득 메운 가운데 '제6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질병과 어려운 생활로 힘들어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새 생명과 삶의 희망을 선사하기 위한 이 행사에는 충청남도, 충남지방경찰청, 충남대학교, 한국정보통신대학교, 대전MBC, TJB대전방송, 대전일보, 세이브더칠드런, (사)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등 뜻있는 여러 단체가 후원하여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었습니다. 새생명복지회 이순재 후원회장, 열린우리당구노회 국회의원, 한국청소년상담원 이배근 원장, 대전시 박성효 정무부시장, 충남대학교 양현수 총장 등 각계 내빈들도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의 온정을 나누고, 외로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에, 추운 날씨를 아랑곳하지 않고 먼 길을 달려와준 내빈들과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셨습니다. 또 "우리의 수고와 노력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아픔을 다 치유할 수는 없겠지만 작은 물줄기가 모여 큰 바다를 이루는 것처럼, 작은 관심과 사랑이 모이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오늘 행사도 비록 작은 몸짓에 불과하지만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을 바라고 믿는다"고 말씀하시며 회원들을 독려하셨습니다.




행사 때마다 이웃을 위하는 좋은 일이라면 선뜻 달려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새생명복지회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푸근한 인상으로 국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는 이순재 후원회장은 "한 해 동안 열심히 수고한 회원들의 마음과 정성은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었으니 내년에도 변함없이 훌륭한 일을 많이 해 이웃들에게 큰 용기를 전할 것을 기대한다"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내빈들도 축사를 통해, 작게는 불우이웃돕기에서 크게는 국가적 재난 구호 활동에 이르는 다양하고 폭넓은 복지회의 사회공헌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격려했습니다. 박성효 정무부시장은 "얼굴에 꽃잎이 피어있는 것 같다"는 말로 회원들의 첫인상이 각별함을 시사했고, "시장님이 바쁜 관계로 못 오는 바람에 내가 대신 감동받을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질서정연하게 앉아서 열심히 박수치는 모습에 감동받아 몹시 떨린다"는 소감을 피력했습니다. 또 "사랑은 실천인데 여러분은 정말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며 대전 시민을 대신해 감사하다는 인사를 거듭했습니다.

양현수 총장과 구논회 의원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남을 위해 순수하게 자원봉사하는 시간은 1년에 불과 1분에 지나지 않는데 여러분은 1년 내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며 국가가 다하지 못하는 일을 대신 해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이날 심대평 충남도지사 등 부득이한 사정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각계 인사들도,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축하 메시지로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1부 기금전달식에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성금과 선물을 받은 심장병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은 모두 13명이었습니다. 선물은 회원들이 직접 선물가게에서 고르고 포장한 것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간절한 바람과 따뜻한 사랑, 그리고 정성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일시적 물질 지원만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의 약속도 함께 깃들어 있습니다. 수혜자들은 회장님께서 손수 전해주신 성금과 선물을 받고 해맑게 웃었습니다.

2부 행사에서는 새생명복지회가 걸어온 발자취가 담긴 영상물을 보면서 지난 활동을 반추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원들의 봉사로 때로는 기쁨과 감동의눈물을, 때로는 희망의 환한 미소를 머금던 이웃들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값진 보람과 가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본격적인 공연 무대는 새생명어린이합창단원들의 만화 주제가 메들리로 시작되었습니다. 복지회의 귀여운 마스코트인 어린이 합창단원들은 고운 한복을 입고 화관무도 선보였습니다 또래 어린이들의 멋진 율동을 바라보는 수혜 어린이들의 눈망울이 유난히 초롱초롱 빛났습니다.

이어 엄태경 회원과 김동현 회원, 두 신인가수가 '친구여'와 'You saise me up'을 열창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두 회원은 "(사랑의 콘서트에)첫무대인 만큼 많이 떨렸지만 회원들의 격려로 잘해낼 수 있었다"며 "따뜻이 맞아주고 열심히 응원해주셔서 참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프고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열심히 건강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사랑의 메시지와 "내년에도 꼭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 는 소중한 약속도 함께 전했습니다.






조민현, 박옥희, 오해이, 윤지훙 회원의 가곡 무대로 실내는 더욱 뜨거워졌습니다.김제훈, 배경섭 회원, 그리고 사회자로서 꾸준히 감동의 무대를 이끌어온 김규민 회원이 오랜만에 함께 노래를 부르자 객석의 열기는 절정에 달했습니다. 전 출연진과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We lowe you'를 합창하며 공연은 감동의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새 생명과 희망을 얻은 여섯 번째 사랑둥이 13명은 행사가 끝난 후 다소 피곤해보였지만 "너무 좋았어요. 힘내서 건강해질게요"라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이날 동생 아빈이의 손을 잡고 함께 행사를 관람한 언니 아미(8)는 "동생이 많이 아파서 슬펐는데 동생을 도와줘서 너무 기뻐요. 정말 감사드려요"라며 제법 어른스럽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습니다.

회원들도 식지 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고영신(25. 대전시 중구 태평동) 회원은 "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보니 친동생이 아픈 것처럼 마음이 아팠다"고 안타까워하면서 "오늘 여기서 받은 감동과 사랑으로 아이들이 병석에서 훌훌 털고 일어나서 씩씩하게 뛰어놀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을 나타냈습니다. 이은주(31.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회원도 "우리의 작은 사랑이 모여서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의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보람된다"며 "아픙로 더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고 싶다"는 진심을 전햇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대전 유성지역의 회원들이 수고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행사장 바닥과 객석, 무대, 화장실, 대기실 할 것 없이 쓸고 닦고 심지어 페인트칠까지 새로 했습니다. 이러한 회원들의 모습을 본 대학 관계자들이 "새생명복지회가 날마다 이곳에서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며 감탄해 마지않았다는 후문이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해주었습니다. 행사가 끝난 다음에도 회원들은 밤늦은 시각까지 행사장을 청소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밖에 나오니 눈이 계속 내리고 있었습니다. 더럽다고 피하고 낮다고 모른 체하는 것이 아니라 낮은 마당, 더러운 쓰레기더미 위에도 차별 없이 내리는 작은 눈꽃송이들이,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서 사랑을 나누는 회원들의 마음을 쏙 닮았습니다. 보일듯 말듯 작지만 쉼 없이 내려 결국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드는 눈송이들처럼, 우리의 사랑도 조금씩 쌓이고 쌓여 온 세상을 행복하고 아름답게 만드기를 바라는 마음 가득했습니다.





Q. 제6회 새생명콘서트를 보신 소감이 어떠하신지요.

A.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새생명복지회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이번뿐 아니라 여러 번 참석했는데 늘 질서정연하고 열정적이어서 감동적이었지만 오늘은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회원들이 전부 한마음 한뜻으로 혼연일치되어서 더욱 감동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가장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회장님께서 어려운 형편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이 듬뿍 담긴 성금을 전달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심장병 어린이, 소년소녀가장, 또 희귀병 때문에 몸과 마음이 아픈 여러 어린이들에게 형식적인 도움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의 성금을 전달해주셔서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늘 좋은 활동을 해주시는 회장님 이하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Q. 새생명복지회는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를 통해 남 다르다고 느끼신 점은 무엇인가요.

A. 여느 다른 단체와 달리 새생명복지회의 모든 행사는 순수하게 회원들의 의지와 참여, 그리고 따뜻한 정성과 사라으로 이루어지고 잇다는 점이 남다릅니다. 또 다른 단체 같은 경우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영역이 한두 가지로 제한적이고, 그래서 사실상 그 분야 이외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부분들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소년소녀가장, 심장병어린이, 경로잔치, 헌혈캠페인, 군경위문, 불우이웃돕기, 수해복구까지, 나라에서 해야 할 일까지 도맡아합니다. 주변의 모든 어려운 이웃들에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 실질적 도움을 주는 적극적인 활동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Q. 회원들의 순수한 열정과 마음을 하나로 묶는 힘은 어디에 있다고 보시는지요.

A. 복지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봉사 활도으이 기본정신은 바라 '사랑'으로 집약됩니다. 모든 것이 인류를 위한 사랑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타인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랑의 실천은 투철한 봉사정신과 굳은 의지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새생명복지회회원들의 가슴 속에는 그러한 사랑이 내재되어 있고 봉사의 실천 정신과 의지가 깊숙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랑이 아주 많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마음이 하나로 일체가 될 수 있고 매사 능동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Q.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의 수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A. 사회가 각박해지고 남을 돕는 데 인색해지고 있다고 말들 하는데 이것은 모두 타인에 대한 관심 부족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또 경제적으로 어렵다 보니 자연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인색해져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마음은 물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도울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렵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 정작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오히려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가진 사람들보다 앞서서 남을 도와주고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새생명복지회 회원들도 부족하지만 남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 사회를 밝게 만들고자 하는 한마음으로 모인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남을 돕는 역할에 충실하기 때문에 뜻있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이 모이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Q. 후원회장으로서 앞으로 어떠한 활동을 주로 하실 생각이신지요.

A. 후원회장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뭐든지 적극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이웃과 사회를 돕기 위한 새생명복지회의 근본적인 이념과 정신에 저 역시 동의를 하기에, 제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임원과 회원들을 열심히 뒤따를 것이며,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흔쾌히 도울 것입니다.


Q. 회원들에 대한 바람이나 남기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A. 나무랄 데 없이 잘하고 있는데 더 바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보람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베풀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데 많은 보탬이 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이제껏 늘 해온 것처럼 2006년에도 변함없이, 열심히 이웃사랑을 펼쳐서 어려운 이웃과 사회의 큰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한 아름 안게 된 여섯 번째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주인공들은 대전에서 살고 있는 심장병 어린이 3명과 난치병 어린이5명, 소년소녀가장 5명이었습니다.
'뇌종양 수모세포증'에 걸린 철우와 영준이, '중추신경 모세포종'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을 예정에 있는 승명이, 심장병을 앓고 있는 경태와 영근이, 그리고 나라가 이날 행사에 들뜬 마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경태는 두 차례 수술했지만 재발하는 바람에 3차 수술을 끝내고 입원 중이라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수혜 어린이 중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은희는 겉으로는 여는 어린아이들과 다를 바 없었지만 패혈증과 신부전증, 그리고 수전증을 함께 앓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더해주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 국내에서는 첫 번째로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혈소판증가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빈이는 집 아니면 병원밖에 갈 수 없지만, 이날 회원들의 사랑을 직접 체험하고 희망을 얻기 위해 엄마와 언니의 손을 잡고 씩씩하게 행사장으로 나들이를 왔습니다.

동생과 함께 생활하는 소희 양, 숙모와 살고 있는 진강 군, 할머니와 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예진 양, 동길 군, 그리고 다미 양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남보다 더 성실하고 착하게 학교생활을 하며 꿋꿋이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장입니다.

'제6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로 모처럼만에 병원이 아닌 기쁨과 희망이 있는 만남의 현장에 모인 심장병과 난치병 어린이 그리고 소년소녀가장들은, 회원들이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하고 정성을 기울인 공연을 통해 오랜만에 실컷 웃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혜 어린이들은 또래 친구들인 새생명합창단원들이 예쁜 옷을 입고 노래하고 무용할 때마다 유난히 눈을 반짝거리며 얼굴 가득 해맑은 미소를 머금었습니다.

예정되었던 모든 행사가 끝난 후, 몇몇 수혜자 가족들의 눈가에는 물기가 어려 있었습니다. 수혜 어린이들의 가족들은 하나같이 "너무나 감동적인 무대였다"고 보내주신 사랑과 희망으로 열심히 씩씩하게 살아가겠다"며 환하게 웃어보였습니다.

어른들도 감당하기 힘든 병마를 작은 몸에 지니고 힘겨운 싸움을 하는 어린이들에게 천진난만한 웃음을 찾아주는 일, 어렵고 힘들지만 미래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고 힘차게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일,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기존에 내가 갖고 있던 무엇인가를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그보다 더 값지고 고귀한 무엇인가를 가득 채우게 되는 보람된 일'이라는 것을, 회원들은 이날의 감동을 통해 또 한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해마다 열린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새 생명을 선물 받아 밝고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는 어린이는 현재 100여 명에 이릅니다. 이 모든 어린이들이 회원들의 '사랑의 실천'으로 한겨울을 이겨내고 푸릇푸릇 자라나는 가을보리처럼 씩씩하게 자랄 수 있기를 다시 한번 간절히 소망해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으로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수혜 어린이와 가족들의 음성을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우리들의 작은 사랑이 이웃들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잇는지 돌아보고 다가오는 2006년에 더욱 활발한 사랑의 실천을 다짐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Q.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의 손길이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는지요.

A. 물론입니다. 정말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눈앞이 캄캄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주시니까 힘이 납니다. 저희를 만난 적도 없는 사람들이우리 아빈이를 도와주신다고 하니까 가족보다 낫다는 생각에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뵈니 가족보다 더 가족처럼 여겨졌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런 자리도 처음이고, 이렇게 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단체가 한국에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 이제까지 남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고 산 것이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오늘 아빈이도 너무 좋아하고 그런 아빈이를 보니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아빈이가 치료를 잘 받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빈이 엄마 )

Q. 아픈 몸으로 이 자리까지 오기 힘들었을 텐데 어떻게 자리하게 되었나요.

A. 이런 큰 행사 자리에서 즐거운 공연을 구경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쉬운 일도 흔하게 있는 일도 아닙니다. 영준이가 아파서 어디 가고 싶어도 마음대로 가지 못하는데 불러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감기 하나도 위험하고, 사람이 많은 곳은 특히 조심해야 하는 영준이었는데 영준이가 오고 싶어 했고, 여기 회원들이 직접 ㅈ집까지 오셔서 데려다주었어요. 여러모로 배려를 많이 해줬어요. 회원들의 봉사가 정말 남달랐습니다. 이곳에 와서 큰 도움도 받고 즐거운 공연도 구경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영준이 엄마)

Q. 이 행사를 통해 갖게 된 새로운 삶의 목표나 깨달음이 있다면.

A. 이곳에서 받은 만큼 저도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고 싶어요. 물질적인 것을 떠나서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이곳에 온 많은 회원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 그리고 소망 같은 소중한 것을 받았어요. 다시 말하자면 우리에게 새 생명을 준 거죠. 저도 그렇게 사랑을 많이 베풀어서 이웃들에게 생명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은희도 어른이 되면 여기서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자신이 받은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것은 아마 우리 은희도 더 잘 알 것입니다.
( 은희 엄마 )


Q.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A. 새생명복지회 회원들 모두가 다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라는 것을 이 자리에서 실감했습니다. 저와 우리 딸 나라에게는 아주 특별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큰 도움을 주신 분들을 직접 뵙고, 많은 사랑을 받으니 힘이 납니다. 나라가 수술을 잘 받아서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엄마 입장에서 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제가 여러분들에게서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힘내서 나라를 잘 키우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나라 엄마 )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정기활동/명절맞이사랑나눔마당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맞이 사랑의 이.미용 봉사

어르신들의 외로운 마음까지 손질 해드리고 싶어요



가족의 포근한 울타리가 더욱 그리워지는 설날. 그러나 함께 할 가족이 없기에 추운 겨울보다 더 시린 마음으로 명절을 맞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경제적 어려움과 주위의 무관심으로 외롭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장애로 인해 명절이 더 고통스러운 장애 어르신들입니다.

설 명절을 며칠 앞둔 1월 25일, 새생명복지회는 이번 명절을 맞이하여 온정의 손길을 기다 리고 있는 어르신들을 찾아 따뜻한 이웃 사랑을 펼쳤습니다. 희망 가득한 설맞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남과 송파지역 무의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미용 봉사에 나선 것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6명의 이.미용봉사자들은 2명씩 조를 이루어 3개팀으로 나누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집을 방문하기로 했기 때문에 동사무소에서 알려준 주소지를 들고 가파른 언덕길을 서둘러 올랐습니다.

성남으로 이사 온지 겨우 4개월 됐다는 사정순 할머니는 뇌출혈로 두 번 쓰러지고 난 후 건강이 많이 악화되어 바깥출입을 잘 하지 못하십니다. 가끔식 방문하는 동사무소 직원 외에 TV가 유일한 친구인 할머니는 회원들의 방문을 누구보다 반가워하시며 봉사자들의 손을 덥석 잡고 아랫목으로 이끄십니다. "머리 마는데 내가 의자에 앉는 게 편할까? 바닥에 앉는 게 편할까?" 몸이 불편하신데도 미용봉사자가 일하기 편한 자세를 물으시며 회원들을 배려해 주시는 할머니의 따듯한 마음에 오히려 회원들이 더 감동을 받습니다. 파마를 하는 동안 회원들이 안마를 해드리며 준비한 사탕과 귤을 까서 입안에 넣어드리자 안 그래도 입이 자꾸 말라서 힘들었다면서 회원들의 세심한 배려에 할머니도 감격해하십니다. 혼자 있을 때에도 사탕 드시면서 두고두고 생각이 날 것 같다고 하십니다. 

당뇨 합병으로 쓰러진 후 8개월째 병석에 누워계시는 정정숙 할머니 곁에는 그 동안 극진한 간호로 할머니의 손발이 되어주신 박상길 할아버지가 계셨습니다. 할아버지는 봉사를 나온 회원들을 보자 얼굴에 희색이 만연합니다. 몸을 전혀 움직일 수 없는 할머니의 머리카락은 8개월 동안 많이 자라서 당장 손질이 필요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출장미용을 와 주겠다는 미용사가 없어서 봉사자의 손길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셨던 것입니다.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은 이렇게 남들이 돌아보지 않는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끼고 오히려 봉사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어르신들께 더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누워계실 수밖에 없는 할머니의 특성에 맞게 봉사자들이 능숙하게 머리를 손질해 드리자 이를 지켜보시던 할아버지는 이제야 한시름 놓겠다면서 연신 고마워하십니다.





성함이 '손처례'이신 할머니는 파마가 끝나자 젊어 보이는 것이 할머니의 성함과 발음이 비슷한 처녀로 변한 것 같다며 무척 즐거워하십니다. 회원 한 사람 한 사람 마다 꼭 껴안아 주시면서 작별을 아쉬워하시던 할머니는 참 고마운 사람들이라며 잊어버리기 않게 달력에다가 '새생명복지회'라고 크게 써놓고 가라는 주문까지 하십니다. 짧은 시간동안 금세 정이 들어버린 할머니와 회원들은 끝내 눈시울을 적시고 말았습니다.

이순금 할머니는 3년 전 할아버지를 여의고 자식도 없이 혼자 사시지만 팔순이 넘는 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활력이 넘치십니다.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복하게 사신다는 할머니 덕분에 봉사하는 내내 방안에는 웃음이 끊이지를 않았습니다. "이런 노인에게 봉사를 해주니 고마워요. 마침 파마 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와서 해주니 너무 고마워. 새해에도 건강하고 더 좋은 일 많이 하면서 복 많이 받아요" 할머니의 덕담처럼 회원들은 사라잉 식어가는 각박한 세상이지만 더욱 더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로써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새해 다짐을 이야기했습니다. 

아들의 병간호로 집을 비운 할머니 대신 혼자 점심을 차리고 계시던 윤문창 할아버지도 봉사자들이 머리 뿐 아니라 길게 자란 하얀 수염까지 세심한 손길로 깨끗하게 면도를 해 드리자 2. 30년은 더 젊어진 것 같다며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의 봉사의 발걸음은 서울 마천동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미용봉사자들이 방문한다는 소식에 잠도 안자고 기다리셨다는 김영래 할아버지와 같은 어르신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원래 건강하셨던 할아버지는 의료사고로 반신불구가 되었다가 꾸준한 운동으로 조금씩 몸을 회복하고 계셨습니다. 몸이 불편한 것을 생각할 때마다 한이 북받쳐 올라 번번이 울음을 터트리시는 할아버지에게 봉사자들은 눈물을 닦아 드리며 머리 손질뿐 아니라 마음의 위로까지 해드렸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봉사를 하면서도 회원들은 전혀 힘들어 하지 않고 오히려 즐거워했습니다.

온르 처음으로 이.미용봉사자에 나선 몇 명의 회원들은 환경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어른 공경하는 마음으로 선뜻 이번 봉사에 임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회원들의 손을 꼭 잡고 너무나 기뻐하시던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그분들의 외로운 마음을 더 손질해주고 싶었다는 회원들은 이제 내 집, 내 가정만 생각하지 않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느새 해는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었지만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의 가슴 속에는 따뜻한 봉사의 의지가 더욱 활짝 피어올라 얼굴가득 환한 웃음을 지어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사회복지

겨울맞이 사랑의 김장나누기

밝고 환한 웃음으로 희망을 나누어요





지난 12월 3일 새생명복지회는 대구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였습니다.

대구시청 자원봉사과 이영선사무관과 새생명복지회원들은 소외되어 살아가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나누어주었습니다. 

회원들이 찾아간 곳은 초라한 쪽방에서 폐지수집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할머니 댁과 빈민촌에서 할머니를 모시고 살아가는 초등학교 3학년 송이네 집이었습니다

반갑게 맞아주는 이들의 모습은 회원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습니다. 복지회 신상윤 관장은 "새생명복지회가 대구지하철 참사 때 시민회관에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유가족을 위로하던 단체였음을 오늘에야 알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영선 사무관은 자원봉사 역사상 55일이라는 최장 기간동안 지하철 참사로 실의에 빠진 유가족들에게 정성스런 손길로 봉사하는 회원들의 모습에 감동받아 앞으로 새생명복지회가 하는 봉사활동이라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원들도 정부의 지원에서조차 소외된 이웃은 물론이고 언제 어는 곳이든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주저없이 달려가겠다며 봉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나눔과 베풂보다는 자신의 성공과 행복만을 위해 달려가는 이 시대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며 밝고 환한 웃음으로 실의와 절망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2013년 7월 2일 화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군부대위문

육군 제17보병사단 위문

국가와 민족의 방패, '번개'용사들을 찾아서






바로 지척인 도심을 뒤로하고 강 저편을 끊임없이 주시하며 모두가 잠든 밤에도 잠 못 드는 이들이 있다. 

바로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육군 장병이다. 

이들의 수고에 감사와 위로를 전하기 위해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40여 명의 회원들은 10월 25일, 육군 제17보병사단을 위문했다. 

본관 입구에서는 군악대의 경쾌한 연주와 함께 사단장 이하 여러 방병들이 위문단 일행을 반갑게 맞이했다.







장길자 회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더위와 추위를 가리지 않고 밤낮 고생하는 장병들에게 늘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감사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준비한 위문품은 대형평면 TV 10대와 떡과 닭고기 튀김, 과일, 음료 등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1천 명 분의 음식. 사단장 심용식 소장은 "여러분들이 사랑을 담아 준비해주신 음식으로 우리 장병들의 마음이 훈훈해져 더 열심히 나라를 지킬 수 있을 것 같다"고 치하하며 "자주 와서 장병들에게 큰 힘과 위안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사병들의 수고와 어려움을 잘 알고 있던 장교들도 "군 시설은 현대화되었으나 내무반의 낡은 TV만큼은 바꾸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렇듯 사병들의 복지를 신경 써줘서 덕분에 사기가 많이 오를 것 같다"고 기뻐했다.







홍보비디오와 부대 역사관을 관람하는 동안 회원들은 안보의 중요성과 장병들의 노고를 새삼 인식하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날은 때마침 유격훈련 기간이라 장병들의 훈련 모습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다. '번개'라는 부대 방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국민의 군대"라는 자부심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었다. 

힘든 훈련 중에도 씩씩한 구령소리는 듬직한 우리 육군의 기상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회원들은 조교의 멋진 시범에 따라 직접 훈련에 도전해보기도 했다.








점심시간이 가까워오자 일행은 경계근무에 힘쓰는 초병들을 위문하기 위해 40분 거리의 소초를 방문했다. 

소대장님의 안내로 견학하게 된 장병 생활관에는 인터넷 등 대부분의 최신 설비가 잘 갖춰져 과거에 비해 월등히 개선 된 군 생활을 실감할 수 있었다. 

점심 배식봉사를 한 후 회원들은 장병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군생활에 대한 이야기 꽃을 피웠다. 

보이지 않는 적을 향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밤낮 없이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여름의 모기와 겨울의 추위는 또 하나의 강적이지만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이라 한다.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긴장감과 고독에도 맞서야 하는 것이다. 육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참고 이기며 국가와 민족의 방패로서 묵묵히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박수와 격려를 보내며 일행은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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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언론보도/해외

지구촌 정화운동으로 무타 강이 깨끗해지다


보도일 2012-04-30 
언론사 - [인도]더 인디안 익스프레스



[신문 번역보기 ]
지구촌 정화운동으로 무타 강이 깨끗해지다

일요일 이른 아침 흰색 셔츠를 입고 노란 장갑을 낀 사람들이 2012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하고자 무타 강에 위치한 깔야니 나가르 다리에 등장했다.

그들이 다리 위에서부터 열심히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 운동은 한국에 본부를 둔 사단법인 위러브유운동본부를 통해 전 세계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푸네에서는 무타 강변에서 운동이 진행됐으며 미국의 엘파소, 프랑스 리옹의 벨라쿠어 광장, 필리핀 마갓 살라맛 지역에서도 동시에 진행됐다.

전 세계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이 운동은 지구촌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됐다.

사단법인 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과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은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취지로 협약을 맺은 바 있다.

푸네에서는 생활쓰레기 수거를 위하여 400명의 각계 각층 회원들이 함께 모였다.

자원봉사에 나선 대학생 콜린 페르난데스(21)씨는 이번 활동이 전 세계인에게 환경의식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에서 시작된 클린월드운동이 환경보호와 관련해 전 세계인들에게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강변 여러 구역에서 펼쳐진 정화운동으로 수많은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 쓰레기들이 검은 봉투에 담겨 수거됐다. 푸네 시민들이 무심히 버린 쓰레기들은 한 곳에 차곡차곡 쌓였다.

또 다른 자원봉사자 라게브 셀케 씨는 "칫솔뚜겅과 빈 음료수깡통, 낡은 청바지, 찢어진 가죽신발을 비롯해 수많은 쓰레기들이 쌓인 것을 보고 정말 놀랐다"고 토로했다.

이렇게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은 푸네 시민들이 강을 어떻게 오염시키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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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노인복지

이매동 노인정 위로 잔치

"할아버지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요"




추운 겨울이 되어 마음이 쓸쓸하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로하기 위해 인근 복지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하고 있는 이매 1동 제 2경로당에서 경로 잔치를 열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양말과 잠바 같은 생필품을 증정하였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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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일 월요일

해외여행/미주/미국에 대하여

오늘을 북미에 여러 나라 중에서 미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_ 미국의 역사 _


1492년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이후 18세기초부터 종교와 정치적 자유를 찾는 청교도와 경제적 이익을 위한 영국인들이 이주하여 대서양 북동부 일대에 정착하기 시작하였다. 

18세기 중엽, 영국은 프랑스와의 전쟁으로 재정난이 심각해 지자 식민지에 과다한 세금을 부과해 식민지 백성들의 반발을 사게 되어 1775년 영국을 상대로 독립전쟁을 일으켰다. 

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을 발표하고 13개 식민지를 '주州'로 하는 미합중국을 탄생시켰다. 그후 1783년 '파리강화조약'으로 미국의 독립을 정식으로 공인 받아 미시시피 강 동쪽의 광대한 땅이 미국의 영토가 되었다. 

노예제도 문제로 인해 남북전쟁등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북부의 승리로 미합중국은 강력한 자본주의 국가로 세계의 대국이 되었다. 미국은 현재 본토의 48주에 알래스카 및 하와이를 합친 50주, 그리고 콜럼비아 특별구(수도 워싱턴)로 이루어진 연방공화국이다. 

이외에도 해외의 준주와 자치령으로 푸에르토리코, 버진 제도, 태평양의 여러 섬 및 파나마 운하지대등이 있다.







지난번에도 말씀해드렸지만 다시한번 미국비자에 대해 살펴볼까요?

2008년 11월 17일부터 바뀌는 미국비자 면제에 관한 안내

◆ 미국비자면제 프로그램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은?

조건-1) 전자여권(올 해 8월부터 발행된 여권 포함) 소지자
조건-2) 미국 내 90일 이내 체류 (출발일 기준 3개월이내 귀국일이 명시된 왕복 항공권필요)
조건-3) 관광 및 상용 목적
조건-4) 사전 인터넷 ESTA 시스템에 접속하여 필요 사항을 입력 후 최종 Authorization Approved(허가승인)을 받은자

☞ ESTA 웹페이지
https://esta.cbp.dhs.gov/esta/esta.html

이렇게 4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미국 비자없이 입국이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위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이 되지 않으면 현행과 동일하게 미국 대사관 인터뷰를 통해 비자를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ESTA 신청 후 Travel Not Authorized (여행 미승인)을 받을 경우, 현행과 같이 비자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ESTA 신청은 최소한 1달 여유를 두고 하셔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외교통상부 비자면제프로그램 홈페이지 (http://www.vwpkorea.go.kr)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자주 하는 질문

Q. VWP란 무엇인가요? 

VWP는 Visa Waiver Program의 약자로서 비자면세 프로그램을 뜻합니다.
비자면세 프로그램(VWP)이란 미국 법에서 지정된 요건을 충족하고 미국 정부에서 지정한 국민에게 최대 90일간 비자없이 관광 및 상용 목적에 한하여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Q. VWP가 시행되면 누구나 무비자로 미국에 갈 수 있나요?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VWP 적용을 받을 수 없는 경우

관광 및 상용목적에 의한 무비자 방문이기 때문에 여타 목적을 위한 방문(유학, 취업, 공연, 투자, 취재 등) 또는 90일 이상 체류하실 계획이시라면 비자를 발급 받으셔야 됩니다.

① 90일 이상 체류하실 경우
② 유학, 취업, 취재, 이민 등 여타의 목적으로 방문하시는 경우
③ 미국 비자 발급이 거절되었거나, 입국 거부 또는 추방된 적이 있는 경우
④ ESTA를 통해 비자 발급이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은 경우

Q. 90일간 관광(또는 상용)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에 VWP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90일간 관광및 상용 목적으로 미국을 가더라도 이전에 미국비자 발급이 거부된 경우, 미국 입국이 거부된 경우, 전자여행허가제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 ESTA) 신청 결과 no 응답을 받은 경우 등에는 무비자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기존에 받은 유효한 미국 비자 소지자는 어떻게 되나요?

기존에 받은 미국비자를 이용해서 미국 방문이 가능합니다.

Q.무비자로 입국했다가 유학이나 취업, 이민 비자로 전환할 수 있나요?

아니요, VWP에 의해 무비자로 미국을 방문한 경우 비자가 필요한 유학, 체류 등으로 비자 신분(Visa Status)을 전환할 수 없습니다.
비자 신분 전환을 위해서는 미국 이외의 국가로 나가서 현지 미국대사관에 신청해야 합니다.

Q.VWP에 따라 무지바로 미국에 입국 후 캐나다, 멕시코 및 인접국으로 여행했다가 다시 미국으로 재입국 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캐나다, 멕시코 및 인접국 여행 후 미국에 재입국할 경우는 최초 미국 입국 시 허용 받았던 90일 중에서 이미 사용한 일수를 제외한 잔여일만큼 미국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미국 출입국 관리는 예외적인 상황에 대하여 인접국 여행 후 미국에 재입국하는 여행객에게 다시 90일을 부여히는 재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체류시간 연장을 위해 인접국으로 여행했다가 미국으로 재입국 하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예외가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불법체류 회피를 위해 단기간 인접국 여행 후 미국에 재입국하는 편법을 통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ESTA(사전여행허가) 기본 정보

▶ ESTA 최소 신청 기간 : 최소한 여행 출발 72시간 전까지 입력 가능
(그러나, 신청 후 승인이 나지 않으면 별도 비자 수속을 받아야 하므로 최소 출발 1개월 전에 승인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 유효 기간 : 승인 날짜로부터 2년 또는 신청자의 여권이 만료되는 일자 중 빠른 날짜까지며 여러 차례 방문 가능(복수)
▶ 미국 입국 시 ESTA 승인 번호를 꼭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종이 인쇄 추천)
▶ 승인 후 업데이트 가능한 항목 : 메일 주소, 전화번호, 항공편수, 도착하는 도시, 미국 내 거주할 주소(호텔 명)
▶ 여행 허가 승인 후 여권을 새로 발급 받았을 경우 : 반드시 새 ESTA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 목적지가 미국이 아니지만, 미국 공항에서 TRANSIT 할 경우 : ESTA 여행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ESTA 승인을 받았지만 미국 현지 입국 심사 시 사안에 따라 입국 거절을 당할 수 도 있습니다.

◆ ESTA(사전여행허가) 입력에 필요한 사항

▶ 기본정보
- 생년월일, 국적, 거주국가, E-MAIL 주소 (선택사항), 영문 이름, 성별, 전화번호/국가번호(선택사항)

▶ 여권정보
- 여권 만료일, 여권 발급일, 발급 국가, 여권 번호

▶ 여행정보
- 항공사 코드(선택사항)
- 항공편수 (선택사항)
- 미국 체류 주소(호텔명)
- 미국 체류 도시/주

▶ 기타질문 (YES or NO)
- 현재 질병 유무(전염병/마약중독)
- 위법 행위 여부
- 미국 불법 체류 및 시도 여부
- 미성년 대상 범죄 여부
- 고발 및 고소 여부


그리고 또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도 알려드리죠


[환전]
환전은 여행출발전에 외국환을 취급하는 은행에서 US달러($)로 구입한다,
미국은 여러곳에서 팁(tip)이 많이 쓰이기 때문에 큰 돈 보다는 1$, 5$ 등의 소액환으로 환전하는 것이 편리하다.

[의료]
미국은 의약분업이 되어 있어 처방전이 있어야 약국에서 약을 지을수 있다. 간단한 감기약, 소화제 등은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다.
여행시 아플경우에는 묵었던 숙소 프론트에서 의사를 부르거나 직접 찾아간다. 엠뷸런스를 불러도 되나 가격이 꽤 비싸다.


미국에 대한 이미지 이모저모

헐리우드 사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레돈노 비치


롱비치


디즈니랜드 퍼레이드


시즐러-바베큐립 & 샐러드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금문교


하프 돔과 주변풍경


요세미티 폭포


트윈픽스에서 바라 본 시내전경


요세미티 국립공원 전망대


시카고 전경


링컨 파크


시카고 야경


마리나 시티 일명'옥수수 빌딩'이라고 불리우는 마리나 시티빌딩



그외 너무나 많은 미국에 대한 정보가 있지만 오늘도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뵈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언론보도

기후변화 대응 클린월드운동 전개

보도일/2012,04,30 언론사/금강일보 기자/전우용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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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제활동

아프리카에 샘솟는 생명의 물

가나 브레맨 코코소 마을 물펌프 설치 및 기증




아프리카의 심각한 물부족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대도시는 사정이 낫지만 시골일수록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설령 물이 있더라도 수질이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이 부족하다보니 사람들이 오염된 물이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마시게 되고, 그로 인해 여러 가지 수인성 질병을 앓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실정이다.




이러한 아프리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아프리카 가나 중부의 아시쿠마 오도벤 브라콰 지역에 있는 브레맨 코코소(Breman Kokoso)마을에 물펌프를 설치했다, 전형적인 농촌 마을인 이곳에서는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이 마을 중앙에 있는 펌프 두 대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었다. 한쪽에서는 빨래도 하고 목욕도 하는 냇물을 다른 한쪽에서는 마시다보니 마을 사람들은 기니충(기생충의 일종)에 감염되는 등 각종 질병에 시달렸다. 

의사들은 시냇물을 식수로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 했으나 식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물을 받으려면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고, 외곽지역 주민들은 아예 지하수 긷기를 포기해 채 예전처럼 냇물을 마시고 있었다.



지난해 가을, 브레맨 코코소 마을 주민들의 절박한 사정을 접한 위러브유는 실태조사를 시작한 후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했다. 지하수를 개발하여 펌프를 추가로 설치하는 이 공사에는 위러브유에서 기금을 전액 지원하고 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12월 초부터 수맥탐사에 들어가 지하수 시추작업을 시작한 지 두어 달 만에 펌프 두 대를 새로 설치하고 2009년 2월 11일에 기증식을 가졌다.



마치 마을 잔치같이 흥겨웠던 펌프 기증식은 GTV, TV3, TV Africa, Daily Graphic 등 현지 방송사와 신문사에서도 보도하여 큰 관심을 끌었다. 새로 설치된 펌프 두 대가 물줄기를 뿜어내자 주민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모두 기쁨의 환성과'위러브유'를 외치며 위러브유 측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제 맑은 물을 마시게 된 주민들의 감회는 각별했다. 펌프에서 퍼 올린 지하수를 시음한 주민 오두로 핀씨는 "수질이 참 좋다"고 평하면서 "기니충병 같은 질병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게 깨끗한 물을 제공해 준 위러브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마을에 정말 큰일을 해주었다. 아이들도 물을 긷느라고 학교에 지각하기 일쑤였는데 이제 일찍 가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와 기쁨을 전했다.



브레맨 코코소 마을 대표인 나나 투투 아반 3세 추장은 "물은 곧 생명"이라며 펌프 시설을 기증한 위러브유에 감사하는 한편,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시설 관리위원회가 발족됐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측의 시기 적절한 도움에 가나 정부를 대신해서 감사를 표한 아시쿠마 지역행정관 엠마누엘 애드제이 돔순 씨는 "질병 예방에 있어 물의 소중함을 인식한 위러브유의 남다른 노력은 앞으로 마을의 수인성 질병을 근절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나 위러브유운동본부의 하재완 지부장은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이번 공사를 빠른 기간 안에 끌낼 수 있었다"고 말하며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기원했다. 

한편, 위러브유 측은 이날 기증식에서 초등학교 두 곳의 학생들에게 공책과 과자를 선물하기도했다.

2008년 5월, 제 10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시작된 위러브유의 '생명의 물 보급운동'은 가나 뿐 아니라 콩고, 케냐 등지에서 계속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도 위러브유는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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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긴급구호


대구 지하철 참사 성금 전달

새생명복지회 대구시청에 성금전달



새생명복지회에서는 대구 지하철 참사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대구시청에 전달하였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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