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5일 수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헌혈하나둘운동


생명이, 새롬이와 함께하는 '서울지역 헌혈하나둘운동'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어진 생명나눔 행렬, 환자들에게 새 희망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병원 지하 1층의 '피아노라운지'는 환자와 내원객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가 수시로 열리는 곳이다. 건물의 중심인 이곳은1.2층에서도 계단과 복도 사이 열린 공간으로 내려다보이며 유리 지붕을 통해 하늘까지 바라볼 수 있어 밝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더위가 아직 기승을 부리던 8월 30일 월요일, 이곳에 특별한 행사가 마련돼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2004년부터 전국 주요도시에서 전개해온 '헌혈하나둘운동'의 서울 지역 행사가 열린 것이다. 이번 행사는 각종 사건사고, 난치병 등으로 수혈이 필요한 긴급환자들과 경제적 형편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혈액을 제공하고 헌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백남선)측에서 장소를 제공하고,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원장 서준석)이 약 30명의 의료진을 지원하는 등 적극 후원했다.







행사장에는 헌혈자들을 위한 간이침대 22개가 놓이고, 1층 바깥의 응급실 앞에는 헌혈차 2대가 추가로 배치되어 모두 30개 침대가 제공됐다. 일찍부터 몰려드는 인파로 행사는 예정된 10시가 조금 못되어 곧바로 시작됐다.

이날 헌혈하나둘운동에는 주부, 대학생, 직장인 등 위러브유 서울 강북지역 회원들을 중심으로 내원객, 병원 임직원까지 1천여 명이 참여했다. 헌혈에 참가하려는 행렬이 길어 사전검사를 마치고 헌혈하기까지 한두 시간이 거뜬히 걸렸지만 다들 질서 있게 차례를 기다렸다. 급히 회사에 들어가야 하는 직장인 회원들이 있을 때는 순서를 양보하고 배려하는 미덕도 보였다.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 이순재 후원회장, 김성환 친선대사, 이강민 이사장 및 이사진들은 오후 2시경 행사장을 방문하여 헌혈에 나선 회원들을 직접 격려했다.


"좋은 일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 생명을 살린 거예요. 건강하세요. 덕담과 함께 따뜻이 손 잡아 격려하는 회장님의 격려에 회원들의 얼굴에는 선행을 하고 엄마의 칭찬을 들은 아이들 마냥 미소가 번졌다.


인기 탤런트 이순재 후원회장과 김성환 친선대사는 회원들은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많은 관심을 끌며 헌혈행사를 널리 알렸다. 김성환 친선대사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지만 용기가 없어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주실 줄 상상도 못했다. 한 생명을 살리는 마음으로 헌혈해주시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백남선 건국대병원장도 "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렇게들 자발적으로 많이 참여할지 몰랐다. 정말 대단하다. 날개만 없지 다들 천사다"라며 앞으로 위러브유에게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도울 일이 있다면 병원 측에서도 적극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행사장을 방문한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도, 더운 날씨에 병원을 찾아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여러분들이 헌혈한 귀한 피는 수술환자, 혈액질환자, 사고환자들에게 생명이 될 것"이라며 "내 가족, 내 이웃을 살린다는 마음으로 헌혈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환자를 가족같이 대하는 의료진의 마음은 위러브유 회원들의 마음과 그대로 일맥상통하고 있었다. 평소 이웃을 돕는 일에 발벗고 나서온 회원들은 "혈액 부족으로 수술이 지연되는 환자나 그 가족들의 애타는 심정을 생각하니 남의 일 같지 않았다"고 했다. 이날 헌혈자의 약 70%를 차지한 주부 회원들은 "아기를 낳아 기르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됐다"면서 자신의 피를 전달받게 될 환자들이 새 생명을 얻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랐다.

헌혈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려 더 많은 이들을 동참시키기 위해 공개된 장소에서 진행된 이번 서울지역 헌혈하나둘운동은 회원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예정시각 오후4시를 훌쩍 지나 5시를 넘겨서야 마무리됐다. 병원 교직원들도 짬을 내어 헌혈에 동참했으며 주위에서 지켜보던 환자 보호자들과 내원객들도 행사에 대해 문의하며 동참해왔다. 패혈증으로 수개월간 입원 중인 대학생 딸이 헌혈행사를 지켜보고는 자기도 동참하고 싶다고 해서 겨우 말리고 왔다며 딸의 수술에 쓰고 남은 헌혈증 2매를 기증한 중년 부인, 뇌수막염으로 입원한 아이와 같이 헌혈행사를 지켜보다 아이가 '엄마도 빨리 하라'고 졸랐다며 헌혈을 하고 부랴부랴 아이와 검사실로 달려간 아이 엄마 등 이날 헌혈 행렬처럼 감동적인 사연도 잇따랐다.



이날 채혈에 성공한 헌혈자는 모두 440명. 이웃을 위해 기증해온 헌혈증은 그 이상이 모였다. 행사가 마칠 때쯤 한 병원 관계자가 말했다. "이렇게 질서정연하고 아름다운 모습일 줄 미처 몰랐다. 우리 국민들이 다시 보인다"고 또 다른 병원 관계자가 말했다. "예전에는 남성들이 용기를 내서 헌혈을 많이 했는데 여성 분들의 참여가 무척 눈에 띄었다. 아기 낳은 엄마들은 확실히 다르다. 어머니는 정말 용감하고 강하다"고


사진으로 보는 행사 이모저모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장길자 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헌혈하나둘운동


2010 광주지역 제2차 '헌혈 하나둘 운동'

한여름 더위를 녹인 사랑나눔잔치
대학병원에 헌혈증 300매 기증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광주지부는 지난 2월에 이어 8월 19일, 두 번째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강당에서 헌혈 하나둘 운동을 개최했다.

넓은 지역에 비해 인구가 적고 노령인구가 많은 광주, 전남 지역은 최근 헌혈 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채혈한 혈액은 장기 보존이 어렵기에 15일 안에 쓰인다. 따라서 매일 약 400명 분의 헌혈이 필요한데 방학철이라 학생 헌혈도 줄었다. Rh- 혈액은 수급이 더욱 어려워 필요할 경우 전국에서 구해오는 형편이다. 이런 사정을 듣게 된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600명이 헌혈에 지원, 이번 헌혈 하나둘 운동에 동참했다.

행사는 10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직장인 회원들이 출근 전에 헌혈을 하고 가기 위해 9시부터 모여들어서 다소 앞당겨 시작됐다. 강당에는 15개 정도의 간이침대가 마련되어 의료진들은 분주히 채혈 준비를 하고 있었다. 회원들은 먼저 온 순서대로 문진표를 작성하고 맥박, 체온, 헤모글로빈 수치 등을 검사한 후 헌혈 적합 여부를 판정받았다.





10시가 넘어서자 수많은 회원들이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모여와 강당을 메웠다. 대한적십자사 광주 전남혈액원 오장현 원장은 지난해 장기이식을 기다리던 환자의 수술이 혈액 부족으로 미뤄져 안타까웠던 경험을 얘기하며 "광주 위러브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아침부터 헌혈에 참여하는 모습과, 자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헌혈증까지 기증한다는 사실에 감동받았다"면서 회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한꺼번에 헌혈에 참가해주어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이 되고 다양한 혈액형을 구할 수 있으며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헌혈 참여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고 헌혈 하나둘 운동을 높이 평가한 오 원장은 이날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개인과 단체가 앞다투어 헌혈에 동참하기를 기대했다.

헌혈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 하나둘 운동은 질서 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치 즐거운 축제처럼 진행됐다. 이날 개인적으로 100번째 헌혈이었던 박정례(39 광산구 소촌동) 회원을 비롯해, 혼자서는 요기가 안 나서 주저하다가 처음 헌혈에 참가한 회원들까지 다들 헌혈의 기쁨과 보람을 서로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가족이 위급하면 근무를 미루고서라도 오지 않겠느냐"며 직장에 양해를 구하고 달려온 직장인 회원들도 많았다.

경찰청 교통과에 근무하는 조삼현(51. 서구 쌍촌동) 회원은 "교통사로 현장에 가보면 피를 많이 흘려 긴급한 상황을 많이 목격하는데 직접 헌혈을 하니 어느 한 생명이 소생하는 것 같아 가슴이 떨리고 기쁘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동참하기를 바랐다.

"아픈 환자들에게 끝까지 용기 잃지 말라는 뜻으로 최소한의 기부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남편과 함께 주기적으로 헌혈을 해온 임미영(34) 회원은 화순에서 버스를 갈아타고 1시간이 넘는 거리에서 달려왔다. "친정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혈액형이 달라서 피를 줄 수 없었던 게 가슴 아파서 다른 이에게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는 부녀 회원도 있었다. 한 고교 남학생은 "엄마가 위러브유 회원으로 봉사활동에 자주 참여하는 것을 봐왔는데 이번에 헌혈을 해 보니 내 몸에서 사랑을 빼서 나눠주는 느낌이었다. 사랑을 못 받아 피가 모자라 죽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고 헌혈 소감을 말했다.



이날 참가한 회원 중 모든 검진과정을 통과한 264명이 헌혈했다. 검진과 채혈을 도운 대한적십자사측 의료진들은 환자들을 살릴 수 있는 혈액이 다량 확보된 데 마음 든든해하면서. "봉사하는 분들이라 그런지 모두들 기꺼이 헌혈에 나서고, 자신의 피를 나눠주면서도 줄 수 있다는 데 오히려 감사하는 회원들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함께 기뻐했다.

이날 발급된 헌혈증과 회원들이 기증한 헌혈증까지 모두 300매의 헌혈증이 이튿날인 20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센터에 기증되었다. 이 헌혈증은 모두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헌혈은 단순히 피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고귀한 생명을 살리려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나눔운동"이라고 강조한 정관택 위러브유 광주지부장은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이 일에 앞으로도 회원한 사람이 한 사람씩을 더 동참시켜 더 큰 사랑나눔운동이 전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4년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리고 있는 위러브유의 '헌혈 하나둘 운동'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많은 이들에게 '가장 값진 선'인 생명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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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2일 일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헌혈하나둘운동


광주지역 헌혈 하나둘 운동


헌혈로 나누는 생명의 기쁨, 사랑의 기쁨




 지난 2월 5일 대전에서 열린 헌혈 하나둘 운동에 이어 광주광역시에서도 헌혈 하나둘 운동이 펼쳐졌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2월 8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광장에서 광주지역 헌혈하나둘 운동을 개최했다. 전남대학교병원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서 후원한 이 행사에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러브유 광주지부 회원 약 600명이 참여했다.



정관택 위러브유 광주지부장은 "해마다 가족걷기대회와 사랑의 콘서트 등을 통하여 수술을 지원해 온 희귀병, 난치병 환자들이 혈액이 부족하여 수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헌혈 하나둘 운동에 광주 회원들도 동참하게 되었다"고 행사 취지를 밝히며, 작은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랐다.

"헌혈은 건강한 사람들만의 특권이요. 생명 나눔은 도덕적 가치를 가진 이들만의 특권"이라고 강조한 정하광 광주전남혈액원장은 "단체헌혈이 급감한 데다 최근 전남권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며 혈액 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근래에 광주에서 이같이 많은 이들이 헌혈한 것은 처음"이라며 "여러분들이야말로 건강미인이자 다정한 이웃"이라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헌혈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경까지 진행됐다. 회원들은 까다로운 문진과 사전 검사를 거친 후 헌혈에 참여했다. 헌혈 행사를 준비하면서 여러 회원들은 음식도 조절하고 건강관리에도 신경 쓰는 등 헌혈로 생명 나눔, 사랑 나눔에 동참하려는 열의를 보였다.

이런 열의 때문인지 헌혈 성공률도 유례없이 높아, 참가자의 절반에 가까운 274명의 헌혈이 이루어졌다. 회원들의 귀중한 혈액은 광주전남혈액원 측에 전달되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위러브유 광주지부에서는 이날 회원들이 챙겨온 것까지 모두 300장의 헌혈증서를 전남대학교병원측에 기증했다. 오후4시 30분경,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김영진 전남대학교병원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준 위러브유 측에 거듭 감사하며, "혈액종양 환자들은 골수에서 피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특히 많은 혈액이 필요한데 그런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또한 이날 행사가 헌혈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형성에 일조한 것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런 헌혈 운동이 점차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했다.



헌혈에 참가한 회원들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참여한 기쁨과 보람을 이야기하며,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이 용기를 내서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참가하기를 바랐다. "나 한 사람이 헌혈해서 3명을 살린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하게 됐다"는 주부 이명수(42. 광산구 소촌동) 회원은 예전에 아이를 낳을 때 수혈을 받지 못해서 위험했던 본인의 경험을 떠올리며, 혈액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이번 헌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도기를 바랐다.

잠시 짬을 내거나 하루 휴가를 얻어 헌혈한 직장인 회원들도 있었다. 직장 근무 중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헌혈에 동참한 이은미(27. 광산구 우산동) 회원은 "잠깐이지만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일에 도움을 주어 기쁘다"고 말했다. 직장인 최성귀(29. 동구 학동)회원도 "학창시절에 이벤트를 보고 분위기에 따라 헌혈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헌혈 하나둘 운동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헌혈을 하게 되어 더욱 뿌듯하다"고 말했다.

2004년 서울에서 시작된 위러브유의 헌혈 하나둘 운동은 부천,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각지로 확산되고 있다. 이기심과 두려움을 떨쳐내고, 자신에게 소중한 것일수록 그것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 나누려는 사랑의 마음들이 모여 헌혈 행사장을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ㅗ 만들고 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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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헌혈하나둘운동


암환자를 위한 대전지역 헌혈 하나둘 운동


충남대병원에서 700여 회원 참가.
이웃과 병원직원 및 방문객들도 동참.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월 5일 금요일, 대전의 충남대학교병원 소아병동 앞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암환자를 위한 대전지역 헌혈 하나둘 운동'을 실시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관하에 충남대학교병원 주최로 이루어진 이날 행사는 위러브유 회원과 이웃, 병원직원 및 방문객들 포함하여 750여 명이 참가했다.

이우섭 위러브유 대전지부장은 "헌혈은 조건 없는 어머니의 사랑과도 같은 것"이라 정의하며 "지금 우리 사회는 이러한 사랑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아이티 지진 복구 시에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봉사가 있었기에 죽어가던 생명을 살릴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 이 행사도 암환자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게 되었다. "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송시헌 충남대학교병원장은 "과학이 발달했지만 인간의 피는 대체할 방법이 없다.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는 정말 절실한 것인데 추운 날씨에 많은 회원들이 와서 도움을 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동.하절기 혈액 수급의 어려움은 매년 반복된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10~12월 사이 신종플루 확산으로 헌혈에 어려움이 있었고, 1월에도 폭설과 한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컸다고 한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혈액원 김철수 기획과장은 그간 사정을 설명하며 "혈액 수급이 어려워 위러브유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이렇게 헌혈을 해줘서 도움이 크다"고 거듭 감사를 표했다.



헌혈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지원한 헌혈차 3대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루어졌다. 수혈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자격 심사는 까다롭게 진행이 되었다. 남자 회원은 바로 문진표를 작성하고, 여자 회원은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으로 나온 사람만 문진표를 작성한 후 과거 병력, 현재 몸 상태, 약물 복용, 신분 등을 확인하고 현혈했다.

이날 모든 검사를 통과한 약 200명이 헌혈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은 헌혈증 200장은 충남대학교 병원에 기증되어, 경제적인 문제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던 암 환자들에게 요긴하게 쓰일 예정이다.



강혜경(44. 동구 천동)회원은 "그동안 헌혈을 하고 싶었는데 갈 때마다 건강상 문제로 하지 못했다. 그후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하여 오늘은 헌혈을 할 수 있었다. "며 기뻐했다. "조카가 어렸을 때 심장병 수술을 했는데 그때 주위 사람들의 헌혈증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신오영(30. 유성구 봉산동) 회원은 "그때부터 수혈자의 입장과 마음을 알게 되어 꾸준히 헌혈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회원에게 헌혈행사 소식을 듣고 동참한 임향혜(40. 중구 선화동)씨는 "좋은 일이라 생각되어 기꺼이 하게 되었다.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직장인 회원들도 점심시간을 이용하거나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헌혈행사에 동참했다. 진사철(42. 서구 만년동) 회원은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보다 헌혈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더 뿌듯하고 보람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병원직원 및 방문객들도 헌혈에 참가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참가자 중에는 위러브유 회원이 되어 헌혈을 지속적으로 하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어 감동을 더했다. 비록 영하의 추운 날씨였지만 마음은 훈훈했던 이날, 회원들은 앞으로도 사랑의 기쁨, 생명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겠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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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9일 목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헌혈하나둘운동


대구지부 '헌혈 하나둘 운동'


회원 565명 참가, 경북대병원에 헌혈증 240매 기증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8월 19일 수요일, 대구 지역에서 헌혈 하나둘 운동을 실시했다. 부천, 대전에 이어 지역에서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경북대학교병원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 후원했으며 대구 지역 회원 565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박병호 위러브유 대구지부장은 "헌혈은 생명을 전하는 고귀한 사랑이라 대구지부 회원들이 뜻을 모아 헌혈행사를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혈액은 위급 환자들을 위해 다한적십자사에, 헌혈증서는 백혈병, 희귀병 환자, 암환자 가운데 형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경북대학교병원에 기증했다.

참가 회원이 많이 병원에서 헌혈할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 측에서 헌혈차 5대를 제공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송지열 원장은 "헌혈은 적은 시간을 내서 베풀 수 있는 사랑이며, 기증이 없이는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고귀한 선물과도 같다"고 헌혈의 의의를 강조하는 한편, "혈액 수급이 가장 어려운 8월에 헌혈을 하여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헌혈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가 넘어서까지 진행되었다. 먼저 문진표를 작성하여 까다로운 문진과 정과 철저한 신분확인을 거친 후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으로 나온 사람만이 헌혈을 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과정은 헌혈자뿐만 아니라 수혈자의 건강을 고려하여 안전하고 정상적인 혈액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모든 검사과정을 통과한 회원 242명이 헌혈했다.



위러브유에서는 당일 오후 5시까지 모은 헌혈증서 240매를 곧바로 경북대학교병원에 기증했다.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도와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한 경북대학교병원 조영래 원장은 "기증한 헌혈증서는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어려운 환자들을 돕는 좋은 일에 쓰도록 하겠다"며 위러브유 측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날 "나의 일부분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기뻤다"는 박정훈(30. 대구 동구 입석동) 회원은 "혈액형이 희귀한 Rh-인데 앞으로 자주 헌혈해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데 작은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며칠 전 감기에 걸렸는데 헌혈을 하려고 감기약을 먹지 않고 참았다"는 탁선희(33. 대구 서구평리동) 회원도 "좋은 일에 쓰인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직장인 회원들도 이날 시간을 내서 헌혈에 동참했다. 유승선(40. 대구 달서구 이곡동)회원은 "직장상사에게 헌혈을 한다고 하니 좋은 일 한다며 흔쾌히 다녀오라 했다. 생명을 살리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병호 대구지부장은 "회원들이 헌혈에 대한 두려움 없이 기쁨 마음으로 동참했으며 다음에도 헌혈을 통해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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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8일 수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헌혈하나둘운동


충남대병원서 대전지부 500여 회원 참가, 병원 직원 및 방문객도 동참


'암환자를 위한 헌혈 하나둘 운동'실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6월 4일 충남대학교병원 소아병동 앞에서 '암환자를 위한 헌혈 하나둘 운동'을 실시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 행사는 대전지역 위러브유 회원 500여 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우섭 위러브유 대전지부장은 "위러브유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그중 헌혈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일이라 이번에 대전지부 회원들도 뜻을 모아 헌혈을 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이번 헌혈행사를 열 수 있도록 힘써준 박종우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소장은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여 협조를 잘해주어 고맙다. 

회원들의 소중한 피가 한 방울도 낭비되지 않도록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에 쓰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혈액원 김철수 기획과장은 "학교나 군부대, 여러 단체에서 혈액을 공급하지만 학생들의 방학기간인 여름과 겨울철엔 혈액공급이 어렵다"면서 "이렇게 사회봉사단체에서 헌혈을 하면 혈액 공급이 어려운 시기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측 헌혈차 3대가 투입되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질서 있고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먼저 헐혈 목적과 방법, 유의사항을 듣고 나서 헤모글로빈 수치 검사를 통해 정상으로 나온 사람만 문진표를 작성했는데, 헌혈 전 문진과정은 헌혈자의 건강을 고려하고 수혈자에게 안전한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선진국 수준으로 가다로웠다. 

혈압과 몸 상태와 과거 병력 등 여러 가지 확인 절차를 거쳐 통과한 사람만 헌혈을 할 수 있었다.

헌혈을 하지 못한 일부 회원들은 아쉬워하면서 "다음에는 건강관리를 잘해서 꼭 헌혈을 하겠다"며 발걸음을 돌렸다. 이날 모든 검사를 통과한 198명이 헌혈을 하여 받은 헌혈증을 충남대학교 대전지역암센터에 기증했다. 

기증한 헌혈증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치료받기 어려운 차상위계층 암환자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이날 김희영(39. 대전 동구 판암동)회원은 "친정아버지가 2년 전 암으로 입원을 했는데 당시 수혈을 받는다는 것이 경제적으로 부담이 컸다"며 "예전에는 헌혈을 할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었지만 그동안 꾸준히 건강관리를 해와서인지 오늘 헌혈을 하게 되어 뿌듯했고, 내가 좋은 마음으로 헌혈을 해야 수혈 받는 환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기쁘게 헌혈을 했다"고 말했다.

"셋째 아이를 낳을 때 피를 많이 흘려 누군가의 도움으로 수혈을 받아 어려운 고비를 넘긴 적이 있다"는 박성아(36. 대전 대덕구 덕암동) 회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내가 받은 것을 나도 나누어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중현 회원(대전 중구 선화동)은 "63세에 건강의 축복을 받아 헌혈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뿌듯했다"며 "작은 사랑의 실천으로 환자들이 완쾌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헌혈행사는 회원들뿐만 아니라 병원 직원 및 방문객들도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여 따뜻한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이웃에게 알릴 수 있어 감동이 더했다. 또한 헌혈 지원자의 합격률이 높아 평소 봉사에 임하는 회원들의 즐거운 마음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개인과 사회를 건강하게 하는 바탕임을 여실히 입증했다.

이우섭 대전지부장은 "앞으로도 혈액공급이 부족한 시기에 헌혈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헌혈행사를 통해 대전지부 회원들은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한편,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이웃과도 함께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헌혈하나둘운동


생명을 나눈 사랑,'헌혈 하나둘 운동'
세종병원에서 333명 회원 참가, 
헌혈 직후 수술에도 바로 쓰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부천 세종병원에서 '새명이 새롬이와 함께 하는 헌혈 하나둘 운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에는 인천과 부천 지역 회원 333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다.

평소 개별적으로 헌혈을 해오던 회원들이 단체로 헌혈에 나서게 된 것은 방학과 예비군 훈련 휴식기가 겹쳐 단체헌혈이 어려운 겨울철에 혈액 재고가 급감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헌혈에 대한 관심이 줄고 헌혈자에 대한 자격요건도 엄격해지면서 혈액 수급이 더 어려워졌다. 특히 위러브유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세종병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심장.혈관 수급이 더 어려워졌다. 특히 위러브유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세종병원은 국내 최고 수준의 심장.혈관 전문병원으로 수혈이 필요한 수술이 잦아 혈액 수급에 애를 태우던 차였다.



세종병원 임상병리팀 김계화 실장은 "열액원에 혈액 재고가 없어 지난 12월부터 병원 자체에서 지정헌혈(수술이 예정된 특정환자를 위해 가족, 친척, 친구 등이 하는 헌혈)에 주로 의존해 수술했고, 위급 상황에는 병원 직원들에게도 수시로 헌혈을 요청했는데 이렇게 위러브유에서 많은 분들이 헌혈에동참해주셔서 이제 한동안 수술 시 혈액공급이 원활하게 됐"면서 평일인데도 헌혈을 위해 휴가가지 내서 병원을 찾아준 회원들에게 거듭 감사했다.

"환자와 환자 가족의 애타는 마음이 남의 일 같지 않았다"는 회원들은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작은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오해진(41. 인천 남구 용현동)회원은 "남편은 헌혈을 자주 하는데 나도 이번에 회원들과 함께하니 용기가 났다. 아이들에게도 멋진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게 됐다"고 뿌듯해했다. 회원들은 환자들에게 건강한 피를 줄 수 있게 평소보다 건강 관리에 더 신경을 쓰고 왔다며, 꼭 사전검사를 통과해 헌혈에 참가하기를 바랐다.



헌혈 절차는 예상보다 까다로웠다. 7층 대기실에서 문진표를 작성한 회원들은 혈압을 측정하고 과거병력과 현재의 몸 상태에 관한 문진을 거친 후, 여기서 통과한 사람만 2층 헌혈실 앞에서 혈액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으로 나온 사람만 헌혈에 직접 참가할 수 있었다. 헌혈하지 못한 일부 회원들은 "평소 건강에 좀 더 유익해서 다음번에 꼭 헌혈하겠다"고 아쉬워하며 발걸음을 돌렸다.

헌혈 하나둘 운동이 펼쳐지는 사흘 동안, 혈액검사까지 모두 통과한 127명의 회원들이 헌혈하여 혈액과 헌혈증을 세종병원 측에 기증했다. 하루에도 5~6건의 심장병 수술이 진행되는 병원이라 회원들이 헌혈을 한 혈액의 일부는 그날그날 바로 수술환자들에게 수혈됐다.

둘째 날인 19일에는 장길자 회장과 이사진이 격려차 세종병원을 방문했다. 장길자 회장은 7층 대기실과 2층 헌혈장소를 찾아 "여러분의 건강한 피가 많은 생명을 살릴 것"이라고 참가자들을 손잡아 격려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영관 세종병원 이사장도 "헌혈은 장기기증과 다름없다"면서 "오늘도 수술에 A형 혈액이 부족해서 곤란했는데 여러분이 생명을 살렸다"고 감사했다.



이어 박 이사장은 회장님 일행을 베트남,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들의 병실로 안내했다. 장길자 회장님은 심장병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을 위로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세종병원은 지난 1989년부터 20년간 해외 어린이 700여 명에게 무료로 심장수술을 제공해왔는데 위러브유운동본부를 비롯한 뜻있는 여러 단체들이 이 일을 함께하고 있다. 특히 이번 위러브유 회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은 이들 해외 어린이들과 국내 빈곤층 심장병 환자들의 수술에 요긴하게 쓰일 예정이다.

이날 헌혈한 김정숙(32. 인천 남동구 간석동) 회원은 "예전에 아버지께서 수술 받으실 때 혈액이 많이 필요했는데 그때 헌혈증이 유용하게 쓰였다. 정말 필요한 분들에게 혈액과 헌혈증을 주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웃을 위해 땀 흘려 봉사해온 회원들은 가장 소중한 것을 아낌 없이 줄 수 있는 '헌혈'을 통해 자원봉사의 기쁨과 보람을 다시금 느끼고 있었다.

* '헌혈 하나둘 운동'을 위해 3일간 수고해주시고 회원들의 건강까지 아울러 챙겨주신 세종병원 조한경 진료지원부장님 이하 지원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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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4일 토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언론보도/잡지


"희망 한 걸음, 사랑 두 걸음"

보도일 2013-05-14
언론사 - 주간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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