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내용 자세히보기] 폭염보다 뜨거웠던 헌혈열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대구서만 900여명 참여 25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900여명이 헌혈에 동참하는 훈훈한 풍경이 펼쳐졌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가 개최한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의 일환으로 대구지역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것. 이날 두류공원에 마련된 임시헌혈장에는 하루 종일 헌혈 참가자들이 줄을 이었다. 현장에는 이기남 대구경북혈액원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헌혈에 참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이기남 혈액원장은 "혈액이 부족해지는 이 시기에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해 건강도 관리하고 이웃사랑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해마다 대규모의 헌혈행사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고맙다"고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송세달 대구시의회 부의장과 배지숙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은 헌혈에 참여한 회원과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헌혈뿐 아니라 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으로 지역과 사회발전에 앞장 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은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7월 한 달 동안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전개하는 대규모 헌혈캠페인이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세계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구 각박한 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된 범세계적인 생명나눔운동"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혈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헌혈 후 받은 헌혈증도 인근 대학병원 등에 기증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경북지부 윤정룡 지부장은 "헌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속에 펼쳐진 이번 헌혈운동은 생명이 위태로운 전세계 사람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일깨우고자 마련된 범세계적인 생명나눔운동"이라며 "이번 헌혈행사로 인해 많은 사람이 헌혈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더 많은 이들이 헌혈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며 금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희정씨(42.중구 남산동)는 "이렇게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일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문영숙씨(37.동구 지저동)는 "온정이 점점 식어가는 시대라고 하지만 남을 위해 자신의 피를 나눠줄 수 있는 사랑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경부지부(지부장 윤정룡)가 25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펼친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참가자들이 손을 흔들며 즐거워 하고 있다.
[신문내용 자세히보기] '사랑의 생명 나눔' 1200명 헌혈 릴레이 국제위러브유 전세계 캠페인 7월 한 달 동안 전세계적인 사랑의 헌혈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단체가 서울 강북지역에서 1200여 명이 참여하는 헌혈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2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 광장에서 대규모 헌혈행사를 갖고 헌혈증을 대학병원에 기증하는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은 물론 김영수 서울동부혈액원장, 방창훈 코레일 수도권 동부본부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전세계 헌혈하나둘 운동'의 일환으로 이미 미국, 프랑스 등지에서 시행됏으며 우리나라 전국 각지와 영국, 호주, 일본 등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같은 단체 헌혈은 헌혈인구가 갈수록 줄어드는 가운데 백혈병 등 난치병 환자 및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혈액부족 상황을 해소하는 데도 기여할 전망이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세계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고 각박한 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마련된 범세계적인 생명나눈운동"이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헌혈하나둘운동 외에도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사랑의 김장 나누기, 재난피해민 돕기, 물부족 국가에 펌프 설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펴 지난해 미국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자원봉사 최고상인 라이프타임상을 수여받기도 했다. [사진설명] 헌혈참여 선서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과 시민 등 약 1200명이 2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 앞에서 '전 세계 헌혈 하나둘운동'을 벌이며 헌혈에 참여하겠다는 의미로 선서를 하고 있다.
[신문내용 자세히보기] 생명 살리는 '헌혈 하나둘 운동' 최근 여름방학 등으로 헌혈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23일 전북도청 광장에서 '헌혈 하나둘 운동'이 열렸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복지단체를 표방하는 (사)국제위러브유의 주관으로 이뤄졌다. 이날 참석한 (사)국제위러브유 전북지부 회원들이 단체 헌혈을 하기 위해 혈액원의 기록카드를 작성하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들은 지역별로 차례로 헌혈을 하며, 원활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