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일 월요일

해외여행/미주/미국에 대하여

오늘을 북미에 여러 나라 중에서 미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_ 미국의 역사 _


1492년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이후 18세기초부터 종교와 정치적 자유를 찾는 청교도와 경제적 이익을 위한 영국인들이 이주하여 대서양 북동부 일대에 정착하기 시작하였다. 

18세기 중엽, 영국은 프랑스와의 전쟁으로 재정난이 심각해 지자 식민지에 과다한 세금을 부과해 식민지 백성들의 반발을 사게 되어 1775년 영국을 상대로 독립전쟁을 일으켰다. 

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을 발표하고 13개 식민지를 '주州'로 하는 미합중국을 탄생시켰다. 그후 1783년 '파리강화조약'으로 미국의 독립을 정식으로 공인 받아 미시시피 강 동쪽의 광대한 땅이 미국의 영토가 되었다. 

노예제도 문제로 인해 남북전쟁등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북부의 승리로 미합중국은 강력한 자본주의 국가로 세계의 대국이 되었다. 미국은 현재 본토의 48주에 알래스카 및 하와이를 합친 50주, 그리고 콜럼비아 특별구(수도 워싱턴)로 이루어진 연방공화국이다. 

이외에도 해외의 준주와 자치령으로 푸에르토리코, 버진 제도, 태평양의 여러 섬 및 파나마 운하지대등이 있다.







지난번에도 말씀해드렸지만 다시한번 미국비자에 대해 살펴볼까요?

2008년 11월 17일부터 바뀌는 미국비자 면제에 관한 안내

◆ 미국비자면제 프로그램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은?

조건-1) 전자여권(올 해 8월부터 발행된 여권 포함) 소지자
조건-2) 미국 내 90일 이내 체류 (출발일 기준 3개월이내 귀국일이 명시된 왕복 항공권필요)
조건-3) 관광 및 상용 목적
조건-4) 사전 인터넷 ESTA 시스템에 접속하여 필요 사항을 입력 후 최종 Authorization Approved(허가승인)을 받은자

☞ ESTA 웹페이지
https://esta.cbp.dhs.gov/esta/esta.html

이렇게 4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미국 비자없이 입국이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위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이 되지 않으면 현행과 동일하게 미국 대사관 인터뷰를 통해 비자를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ESTA 신청 후 Travel Not Authorized (여행 미승인)을 받을 경우, 현행과 같이 비자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ESTA 신청은 최소한 1달 여유를 두고 하셔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외교통상부 비자면제프로그램 홈페이지 (http://www.vwpkorea.go.kr)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 자주 하는 질문

Q. VWP란 무엇인가요? 

VWP는 Visa Waiver Program의 약자로서 비자면세 프로그램을 뜻합니다.
비자면세 프로그램(VWP)이란 미국 법에서 지정된 요건을 충족하고 미국 정부에서 지정한 국민에게 최대 90일간 비자없이 관광 및 상용 목적에 한하여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Q. VWP가 시행되면 누구나 무비자로 미국에 갈 수 있나요?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VWP 적용을 받을 수 없는 경우

관광 및 상용목적에 의한 무비자 방문이기 때문에 여타 목적을 위한 방문(유학, 취업, 공연, 투자, 취재 등) 또는 90일 이상 체류하실 계획이시라면 비자를 발급 받으셔야 됩니다.

① 90일 이상 체류하실 경우
② 유학, 취업, 취재, 이민 등 여타의 목적으로 방문하시는 경우
③ 미국 비자 발급이 거절되었거나, 입국 거부 또는 추방된 적이 있는 경우
④ ESTA를 통해 비자 발급이 필요하다는 통보를 받은 경우

Q. 90일간 관광(또는 상용)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에 VWP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있나요?

예, 그렇습니다. 90일간 관광및 상용 목적으로 미국을 가더라도 이전에 미국비자 발급이 거부된 경우, 미국 입국이 거부된 경우, 전자여행허가제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 ESTA) 신청 결과 no 응답을 받은 경우 등에는 무비자가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Q.기존에 받은 유효한 미국 비자 소지자는 어떻게 되나요?

기존에 받은 미국비자를 이용해서 미국 방문이 가능합니다.

Q.무비자로 입국했다가 유학이나 취업, 이민 비자로 전환할 수 있나요?

아니요, VWP에 의해 무비자로 미국을 방문한 경우 비자가 필요한 유학, 체류 등으로 비자 신분(Visa Status)을 전환할 수 없습니다.
비자 신분 전환을 위해서는 미국 이외의 국가로 나가서 현지 미국대사관에 신청해야 합니다.

Q.VWP에 따라 무지바로 미국에 입국 후 캐나다, 멕시코 및 인접국으로 여행했다가 다시 미국으로 재입국 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캐나다, 멕시코 및 인접국 여행 후 미국에 재입국할 경우는 최초 미국 입국 시 허용 받았던 90일 중에서 이미 사용한 일수를 제외한 잔여일만큼 미국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미국 출입국 관리는 예외적인 상황에 대하여 인접국 여행 후 미국에 재입국하는 여행객에게 다시 90일을 부여히는 재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미국체류시간 연장을 위해 인접국으로 여행했다가 미국으로 재입국 하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예외가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불법체류 회피를 위해 단기간 인접국 여행 후 미국에 재입국하는 편법을 통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ESTA(사전여행허가) 기본 정보

▶ ESTA 최소 신청 기간 : 최소한 여행 출발 72시간 전까지 입력 가능
(그러나, 신청 후 승인이 나지 않으면 별도 비자 수속을 받아야 하므로 최소 출발 1개월 전에 승인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 유효 기간 : 승인 날짜로부터 2년 또는 신청자의 여권이 만료되는 일자 중 빠른 날짜까지며 여러 차례 방문 가능(복수)
▶ 미국 입국 시 ESTA 승인 번호를 꼭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종이 인쇄 추천)
▶ 승인 후 업데이트 가능한 항목 : 메일 주소, 전화번호, 항공편수, 도착하는 도시, 미국 내 거주할 주소(호텔 명)
▶ 여행 허가 승인 후 여권을 새로 발급 받았을 경우 : 반드시 새 ESTA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 목적지가 미국이 아니지만, 미국 공항에서 TRANSIT 할 경우 : ESTA 여행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 ESTA 승인을 받았지만 미국 현지 입국 심사 시 사안에 따라 입국 거절을 당할 수 도 있습니다.

◆ ESTA(사전여행허가) 입력에 필요한 사항

▶ 기본정보
- 생년월일, 국적, 거주국가, E-MAIL 주소 (선택사항), 영문 이름, 성별, 전화번호/국가번호(선택사항)

▶ 여권정보
- 여권 만료일, 여권 발급일, 발급 국가, 여권 번호

▶ 여행정보
- 항공사 코드(선택사항)
- 항공편수 (선택사항)
- 미국 체류 주소(호텔명)
- 미국 체류 도시/주

▶ 기타질문 (YES or NO)
- 현재 질병 유무(전염병/마약중독)
- 위법 행위 여부
- 미국 불법 체류 및 시도 여부
- 미성년 대상 범죄 여부
- 고발 및 고소 여부


그리고 또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도 알려드리죠


[환전]
환전은 여행출발전에 외국환을 취급하는 은행에서 US달러($)로 구입한다,
미국은 여러곳에서 팁(tip)이 많이 쓰이기 때문에 큰 돈 보다는 1$, 5$ 등의 소액환으로 환전하는 것이 편리하다.

[의료]
미국은 의약분업이 되어 있어 처방전이 있어야 약국에서 약을 지을수 있다. 간단한 감기약, 소화제 등은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다.
여행시 아플경우에는 묵었던 숙소 프론트에서 의사를 부르거나 직접 찾아간다. 엠뷸런스를 불러도 되나 가격이 꽤 비싸다.


미국에 대한 이미지 이모저모

헐리우드 사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레돈노 비치


롱비치


디즈니랜드 퍼레이드


시즐러-바베큐립 & 샐러드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금문교


하프 돔과 주변풍경


요세미티 폭포


트윈픽스에서 바라 본 시내전경


요세미티 국립공원 전망대


시카고 전경


링컨 파크


시카고 야경


마리나 시티 일명'옥수수 빌딩'이라고 불리우는 마리나 시티빌딩



그외 너무나 많은 미국에 대한 정보가 있지만 오늘도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 뵈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언론보도

기후변화 대응 클린월드운동 전개

보도일/2012,04,30 언론사/금강일보 기자/전우용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제활동

아프리카에 샘솟는 생명의 물

가나 브레맨 코코소 마을 물펌프 설치 및 기증




아프리카의 심각한 물부족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대도시는 사정이 낫지만 시골일수록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설령 물이 있더라도 수질이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이 부족하다보니 사람들이 오염된 물이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마시게 되고, 그로 인해 여러 가지 수인성 질병을 앓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실정이다.




이러한 아프리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아프리카 가나 중부의 아시쿠마 오도벤 브라콰 지역에 있는 브레맨 코코소(Breman Kokoso)마을에 물펌프를 설치했다, 전형적인 농촌 마을인 이곳에서는 3000명이 넘는 주민들이 마을 중앙에 있는 펌프 두 대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었다. 한쪽에서는 빨래도 하고 목욕도 하는 냇물을 다른 한쪽에서는 마시다보니 마을 사람들은 기니충(기생충의 일종)에 감염되는 등 각종 질병에 시달렸다. 

의사들은 시냇물을 식수로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 했으나 식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물을 받으려면 줄을 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고, 외곽지역 주민들은 아예 지하수 긷기를 포기해 채 예전처럼 냇물을 마시고 있었다.



지난해 가을, 브레맨 코코소 마을 주민들의 절박한 사정을 접한 위러브유는 실태조사를 시작한 후 본격적인 지원에 착수했다. 지하수를 개발하여 펌프를 추가로 설치하는 이 공사에는 위러브유에서 기금을 전액 지원하고 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12월 초부터 수맥탐사에 들어가 지하수 시추작업을 시작한 지 두어 달 만에 펌프 두 대를 새로 설치하고 2009년 2월 11일에 기증식을 가졌다.



마치 마을 잔치같이 흥겨웠던 펌프 기증식은 GTV, TV3, TV Africa, Daily Graphic 등 현지 방송사와 신문사에서도 보도하여 큰 관심을 끌었다. 새로 설치된 펌프 두 대가 물줄기를 뿜어내자 주민들은 물론 아이들까지 모두 기쁨의 환성과'위러브유'를 외치며 위러브유 측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제 맑은 물을 마시게 된 주민들의 감회는 각별했다. 펌프에서 퍼 올린 지하수를 시음한 주민 오두로 핀씨는 "수질이 참 좋다"고 평하면서 "기니충병 같은 질병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게 깨끗한 물을 제공해 준 위러브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마을에 정말 큰일을 해주었다. 아이들도 물을 긷느라고 학교에 지각하기 일쑤였는데 이제 일찍 가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와 기쁨을 전했다.



브레맨 코코소 마을 대표인 나나 투투 아반 3세 추장은 "물은 곧 생명"이라며 펌프 시설을 기증한 위러브유에 감사하는 한편,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시설 관리위원회가 발족됐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측의 시기 적절한 도움에 가나 정부를 대신해서 감사를 표한 아시쿠마 지역행정관 엠마누엘 애드제이 돔순 씨는 "질병 예방에 있어 물의 소중함을 인식한 위러브유의 남다른 노력은 앞으로 마을의 수인성 질병을 근절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나 위러브유운동본부의 하재완 지부장은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이번 공사를 빠른 기간 안에 끌낼 수 있었다"고 말하며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기원했다. 

한편, 위러브유 측은 이날 기증식에서 초등학교 두 곳의 학생들에게 공책과 과자를 선물하기도했다.

2008년 5월, 제 10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시작된 위러브유의 '생명의 물 보급운동'은 가나 뿐 아니라 콩고, 케냐 등지에서 계속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도 위러브유는 물부족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긴급구호


대구 지하철 참사 성금 전달

새생명복지회 대구시청에 성금전달



새생명복지회에서는 대구 지하철 참사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대구시청에 전달하였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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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9일 토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정기활동/사랑의콘서트

제5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36.5도짜리 사랑을 품고 세상을 변화시키자




겨울날답지 않게 포근했던 12월9일, 저녁 7시경부터 올림픽공원 제3체육관에는 새생명복지회에서 주최한 제5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심장병어린이와 소년소녀 가장, 난치병어린이에게 사랑과 온정을 전하여 어린이들이 병마를 극복하고 힘겨운 현실을 이겨내어 그들에게 주어진 미래를 바르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서울특별시, 한국유니세프, 세이브더칠드런, 중앙일보포브스가 후원했고 4천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금년에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사회 전반에 나눔의 정신이 많이 위축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니 우리 사회에 어려울수록 더 나누고 베푸는 긍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음을 실감했다"며 모인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가슴은 36.5도에 불과하지만 거기서 우러나는 작은 온정이 얼어붙은 세상을 녹인다"면서 "우리는 이런 36.5도짜리 사랑을 품고 서로 돕는 손길이 되어 죽을 사람을 소성시키고 각박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적을 만들어내자"고 격려하셨습니다.



이 자리에 특별 손님으로 함께한 주한 대만대표부 위차오핑 문화참사관은 축사에서 새생명복지회에 특별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작년 세계대학운동회(유니버시아드)에서 중화민국 대표팀은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는데 여러분의 응원이 없었다면 그 모든 것이 불가능했을 것"이라 평하면서 주한 대만대표부과 모든 중화민국 국민들을 대표해서 새생명복지회 회장님 이하 모든 임원들과 회원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무대에 나오기 전에 별도의 성금을 새생명복지회에 기탁해 온 위 참사관은 콘서트 관람 후에 "모든 순서가 다 좋았고 훌륭했으며, 특히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모습이 놀라웠다. 이런 회원들이 하는 사회봉사활동은 무엇이든 잘 될 것"이라면서 사랑으로 하나 된 회원들의 마음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1부 기금전달식에서는 심장병어린이, 난치병어린이 14명의 가족에게 수술비가 지원되었습니다.

지방에 거주하여 이날 참석하지 못한 난치병어린이, 극빈가정어린이, 소년소녀가장 10명을 포함하면 이날 행사를 통해 모두 24세대의 어린이들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전달되었습니다.

회장님이 성금과 선물을 증정하시며 수혜자 가족들을 일일이 격려하시는 동안, 객석에서는 수혜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지난 11월21일, 헌혈 하나둘 운동 행사의일환으로 열렸던 '사랑 나눔 백일장' 시상이 있었습니다.




총 응모작 472편 가운데 가족 사랑과 이웃 사랑의 마음이 잘 표현된 운문 및 산문 여섯 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고, 해당 작품을 제출한 회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문화상품권, 꽃다발이 수여되었습니다.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동요 메들리로 막이 오른2부 행사, 세계 각국의 민속의상을 입고 민속춤과 민요를 선보인 어린이들의 발랄한 무대는 모두에게 생기를 선사해주었습니다. 박옥희, 조민현회원의 가곡 목련화가 잔잔하게 흘러나오자 객석에서는 회원들의 손에 들린 야광막대와 휴대폰의 빛이 물결치며 콘서트장을 아름답게 수놓기 시작했습니다.



김소라, 김동욱 회원의 창작 판소리 '사랑의 등불'은 아픈 자식을 보면 더 아파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의 활동을 가야금, 거문고, 해금, 아쟁, 북 등 국악기의 반주로 구성지게 그려내었습니다. 어린이합창단원들의 호연이 돋보인 뮤지컬 '토끼와 거북이'는 이날 초대된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현실을 잠시 잊게 해 주고 가장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배경섭 회원과 김제훈 회원이 사랑을 주제로 한 가요들을 열창하자 관객들은 "우리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는 가사의 의미를 새기며 한마음으로 합창했습니다.

따스한 빛과 사랑이 가득했던 제5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참석한 4천여 회원들의 가슴 속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며 막을 내렸습니다.




소아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어 목발을 짚고 와 콘서트를 즐긴 일곱 살 민주의 꿈은 아픈 사람을 고쳐주는 의사입니다. 몸이 굳지 않도록 매일같이 다리를 꺾어주어야 하기 때문에 딸의 비명소리를 들을 때마다 늘 죄인처럼 살아왔다는 엄마 염금숙 씨는 이날 "콘서트를 보며 마음속 응어리를 풀 수 있었다"며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니 힘을 내서 열심히 살겠다고 했습니다.

심장병으로 아파하는 아기 종훈이를 바라보며 수술비가 없어 발을 동동 굴렀던 엄마 문영애 씨의 얼굴에도 눈물과 함께 웃음이 살포시 떠올랐습니다.

기아(基兒)들을 돌보는 서울시립 '소년의 집'에서 온 사회복지사 박경숙, 김경애 씨도 안암으로 이미 한쪽 눈이 적출되고 다른 한쪽 눈도 수술이 시급했던 유리와, 심장병으로 고통받는 수정이에게 수술의 기회가 생겼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회원들의 36.5도짜리 사랑은 이렇듯 모두에게 포근하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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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정기활동/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제4회 대구U대회성공기원 대구사랑 가족걷기대회





가족사랑 가족걷기대회 제1차~3차에 걸쳐 오늘은 4차 대회를 소개할까합니다.



새생명복지회 주관 걷기대회, 대구에 U대회 불을 조성시키는 역할해




지난 7월 6일(일),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는 복지회 회원을 비롯한 대구시만 3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대구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올 8월 대구에서 열릴 대구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마련된 이날 행사는 1Km 가량의 도심 행진을 포함, 대구 공업대학을 출발해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 이르는 총3Km의 거리를 행진하는 것으로 진행돼 대구에 U대회 붐을 조성시키는 역할을 했다.




이날 행사를 무섭게 쏟다지는 굵은 빗줄기속에서도 예정대로 진행되었는데, 참가자들은 분홍색 유니폼 위에 미리 준비해운 우의를 겹쳐 입고 활기차게 행진을 이어나갔다. 유모차를 미는 아빠엄마, 얼굴에 태극기를 그린 할머니, 심지어는 휠체어를 탄 장애우까지 이 행렬에 동참해 곳곳에선 대구 두류공원 일대가 우의 입은 천사들로 뒤덮였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

1부 걷기 퍼레이드가 끝나고 대구U대회의 성공기원을 담은 기원선이 발사되자 행사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기 시작했다. 가족과 함께 참가한 미군 마이클 토마스 샤딩거씨도 "이 비가 끝까지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대구 U대회 조직위 집행위 박상하 위원장과김일윤 의원, 자민련 김부기 위원장등 각계각층의 내빈이 참석하여 회원들을 격려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구지하철 참사 유가족 대표 윤석기씨도 대책위원 5명과 함께 들러 조용히 행사를 관람히기도하였다.

새생명복지회 장길자 회장님은 이날 KBS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구U대회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여러 가지 사건사고들로 인해 다소 침체돼 있는 대구에 오늘 행사가 새로운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행상의 취지를 밝혔다.
새생명복지회는 이날 불우청소년들이 대구에서 열리는 U대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개막실 입장권을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운동본부/국내활동/아동,청소년복지

백혈병어린이돕기 기금 및 헌혈증서 전달

"백혈병 어린이 가슴 속에 사랑을 심습니다"



7월 12일 토요일 정오에 가진 '백혈병 어린이 돕기 기금 및 헌혈증서 전달식'에서 새생명복지회 장길자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들은 네 살 홍민혁 군에게 11,200㎖에 달하는 헌혈증서를 성금 100여만 원과 함께 전달했습니다.

민혁이는 현재 임파구성 백혈병을 앓고 있습니다. 지난 5월말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나 6월 6일에 입원, 각종 검사와 항암치료를 받아오던 민혁이는 그간 백혈구 수치가 차츰 낮아졌고 7월 11일 퇴원하여 통원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골수이식이 꼭 필요한 상태이며 현재 이식하기에 알맞은 골수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전달식에서 민혁이는 항암치료로 인해 머리가 등성듬성해진 모습을 제외하면 정말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인가 싶은 정도로 놀랄 만큼 건강해보이고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 받을 때 아프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민혁이는 웃으며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민혁이 엄마 김미정씨(성남 중원구)는 아이가 최료 초기에만 조금 칭얼거렸을 뿐 아파도 잘 참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회장님은 김미정 씨에게 "아이가 꼭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힘을 내라"고 위로했습니다. 김미정 씨는 "이런 일을 혼자서 겪는다면 너무나 외롭고 무섭겠지만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난다"며 장길자 회장님과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에게 거듭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민혁이는 앞으로 골수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백혈병 환자가 자신과 같은 골수를 찾을 수 있는 확률은 2만분의 1. 물론 수혈은 이 과정에서 필수입니다. 따라서 백혈병 환자들에게 새 새명과 새 희망을 주기 위해서는 헌혈과 골수 기증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알맞은 골수 기증자를 만나 민혁이가 수술을 받고 하루 속히 완쾌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뛰어놀기를 빕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정기활동/명절맞이사랑나눔마당

"추석맞이 두메산골 이.미용 자원봉사"


새색시마냥 곱고 화사하게 변모한 할머니들, 얼굴에 웃음꽃 활짝



동강을 지나 S로 휘어진 국도를 따라 첩첩산중 들어가면 해발 700미터 고지대에 한적한 마을이 나옵니다.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주문마을. 30여 가구가 자연을 벗 삼아 밭농사로 살아가는 전형적인 두메산골입니다.




하얀 메밀꽃이 피고 수수가 붉게 익어가는 아름다운 풍광과 마을 할머니들의 인정에 끌리는 이 마을에도 남모를 사연이 있습니다. 번화한 광산촌이었던 이곳은 한때 8천 명 정도 거주하여 각종 상점에 이.미용실은 물론 극장까지 있었지만 1989년 폐광과 함께 다들 떠나고 '페허'가 되었다 할 정도로 인적이 드물어졌다고 합니다. 마을에 남으셨던 어르신들 중에서도 광업에 종사하시던 할아버지들은 병으로 일찍 세상을 떠나셔서 지금은 대부분 할머니들이 영세민으로 혼자 거주하시는 폐광촌이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어르신들이 머리 손질을 한 번 하시려면 비용도 문제에다 하루 서너 차례 다니는 버스로 읍까지 나가서 꼬박 하루가 걸린다는 소식에 새생명복지회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주문마을을 찾게 디었습니다. 경력이 10여 년씩 되는 미용 전문가 회원 10명을 포함, 약 20명의 회원들은 9월 8일, 질 좋은 파마 약과 갖가지 미용기구를 챙겨 이른 새벽부터 집을 나섰습니다.

4시간여 달려서 도착한 주문2리 모운경로당, 먼저 와 기다리신 할머니들과 이장님 내외분이 회원 일행을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멀리서 와 주어 고맙다며 손을 꼭 잡아주시는 할머니들께 먼저 인사드린 후 회원들은 바로 탁자와 의자를 배열하고 머리 손질을 시작했습니다.




"어르신들이 다들 멋쟁이시니까 파마도 볼륨을 살려서 예쁘게 해 드릴께요"

회원들이 숙달된 가위질과 손놀림으로 이.미용봉사를 시작하자 새로 꽃단장을 하시는 듯 쑥스러워하시던 할머니들의 얼굴에 이내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회원들은 봉사하는 틈틈이 음료수와 과자, 사탕을 대접해 드리고 안마도 해 드리며 할머니들의 말벗이 되어드렸습니다. 모처럼 젊은 말동무들을 만난 할머니들의 얘기에는 자식 자랑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날 보고 자식은 다 멀끔하게 잘 낳아놨다 그래요. 며느리들도 얼마나 잘 봤다고. 막내아들은 무슨 시험만 봤다 하면 합격이야. 걔만 장가가면 소원이 없겠는데...."

슬하의 4남 2녀가 지금 다들 객지에서 살고 있다는 김영출(72) 할머니는 명절 때 자식들이 다 올 거라고 좋아하셨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다음부터 명절이면 울산에 사는 큰아들 집을 혼자 찾아가신다는 박금양(66) 할머니는 어른들에게 정성스럽게 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이 참 감동스럽다며 자식들에게도 남에게 봉사하고 살라는 얘기를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며칠만 지나면 말끔하고 예쁜 모습으로 자식들과 손자 손녀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모두 벌써부터 즐겁고 설레시나 봅니다.

점심시간이 되어 회원들이 준비한 도시락을 꺼내자 할머니들은 손사래를 치시며 맛있게 끓인 닭재장을 내오셨습니다. 없는 살림에도 자식들에게 뭐든 챙겨주고 싶어 하시는 부모님처럼, 할머니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밥상을 회원들은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고맙게 받았습니다.

"우리 마을이 폐광되고 나서 죽어가는 동네 같았는데 오늘 새생명복지회에서 오셔서 새 생명이 솟는 것 같습니다."



마을의 궃은일을 도맡으며 늘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살펴드리는 든든한 젊은이(?) 김흥식(51) 이장님의 말씀에 좌중의 큰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머리를 새로 하신 할머니들은 한층 젊고 생기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봉사현장을 방문하신 엄기옥 면장님도 새색시들이 이렇게 많았느냐고 하시는 바람에 어르신들이 더욱 즐거워하셨습니다. 면장님은 정부에서 어르신들께 양식 등 기초생활은 지원하고 있지만 워낙 외진 곳이라 이.미용이나 의료 부문에 상당히 불편을 느끼시는데, 뜻밖에 많은 이.미용 봉사자들이 먼 길을 와서 봉사해 주어 무척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파마가 끝나고 모리가 예쁘게 나왔다고 좋아하시던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신명나는 노래도 하고 춤도 덩실덩실 추며 흥겨워하셨습니다. 오후에는 영월군의회 고진국 의원님이 마을 특산물인 포도와, 음료수를 들고 오셔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의 머리 손질의 거의 끝났을 즈음에도 뒤늦게 소식을 듣고 온 주민들과 함께 의원님과 이장님도 이발을 하시고 말쑥한 새신랑들이 되셨습니다.

어느덧 머리 손질이 다 끝나 회원들은 자리를 말끔히 정돈하고 작별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들은 "일만 하다 가지 말고 좀 놀다 가면 좋을걸." 하시며 아쉬워하셨습니다. " 내 딸. 내 며느리도 이렇게 못하는데 남의 딸, 남의 며느리들, 고마워요." "내년에 찰강냉이가 익을 때쯤 꼭 다시 와서 그때는 그저 쉬었다 가요. " 하시며 손을 꼭 잡으셨습니다 다시 뵐 때까지 건강히 잘 계시라 인사드린 후 차에 올라타서도 회원들은 진한 아쉬움에 어르신들과 오래오래 손을 흔들었습니다.

"별로 해 드린 것도 없는데 어르신들이 진심으로 기뻐하셔서 많은 감동을 받아왔다"는 김정숙(40, 성남지부) 회원은 이날의 봉사를 통해 "머리를 아름답게 손질해서 새로운 활력을 찾는 것처럼, 우리사는 세상도 우리가 아름답게 가꾸어가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회원들은 개인적으로도 수시로 미용봉사를 해 왔지만 함께 힘을 모아 먼 두메산골의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게 되니 더욱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봉사에 나서서, 우리 사회 곳곳에 새 생명과 사랑을 전하겠다고 다 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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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사회복지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병원 방문


"우리의 행복 뒤에는 당신의 희생이 숨어 있었습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새생명복지회는 서울보훈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성루, 부산, 광주, 대구, 대전의 5개 대도시에 설립되어 있는 보훔병원은 6.25전쟁과 월남전 당시 나라를 위해 몸 바쳐 싸우고 이로 인해 얻은 부상과 후유증, 각종 질병으로 시달리는 참전용사들과 상이군경 등 국가 유공자들이 진료와 재활 서비스를 받고 있는 곳입니다.

6월 23일, 서울보훈병원을 방문한 장길자 회장님은 위문품과 함께 500만 원의 성금을 병원 측에 전달하고 병실의 환자들을 위문하였습니다. 회장님은 참전용사들의 야위고 주름진 손을 일일이 잡으며 "수고하시고 희생해 주신 덕분에 지금 국민들이 편하게 지낸다"고 위로와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반평생을 병상에서 보낸 환자들도 얼굴에 미소를 띠며,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답례하였습니다. 애국심과 보람으로 육신의 고통을 달래며 살아가시는 분들을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평화로운 일상속에서 점점 잊혀가는 전쟁의 참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참전용사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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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노인복지

가락동 노인정 방문 자원봉사 활동


주는 사랑, 받는 행복



서울 송파 인근의 새생명 복지회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가락동 노인정을 방문하여 청소 및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6월 21일에는 노인정에 계신 어르신들께서 복지회 회원들에게 감사패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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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7일 목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군부대위문

공군 제8전투비행단 위문


하늘로, 우주로 날아오르는 독수리의 꿈



비가 온다던 일기예보와 달리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11월9일 오후, 창공을 가르는 검은 독수리들, 공군 에어쇼 팀 '블랙 이글'이 고난도의 비행 기술을 선보이며 청명한 가을 하늘을 하얀 연기로 수놓을 때마다 관람하는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은 탄성을 질렀습니다. 수직 상승, 수직 하강, 공중회전, 아슬아슬한 교차 비행에 이어 하늘에 대형 하트와 태극무늬가 그려질 때에는 바라보는 모든 이들의 가슴에 감동이 물결치고 있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경,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 40여 명은 영공을 지키는 든든한 장병들을 위문하기 위해 이곳 공군 제8전투비행단에 도착했습니다. 단장 고덕천 소장님과 여러 장병들은 입구에 환영현수막을 내걸고 위문단 일행을 따뜻하게 맞아 주셨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새생명복지회 활동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는 단장님은 "사람이 살아가며 이웃을 생각하고 돕는 게 쉽지 않은 일" 이라며 장병 위문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데 고마움을 표하셨습니다.

단장님은 이곳은 공군의 최전선이며 '블랙 이글'이라는 특수비행팀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고난도의 기술이 필요한 곡예비행 전담팀을 갖춘 나라는 전 세계를 통틀어 20개국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회의실에서 '하늘로, 우주로'라는 부제가 달린 홍보영상물을 시청하며 회원들은 창공을 누비는 우리 공군의 활약상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단장님은 블랙 이글 팀의 곡예비행 모습과 조종사들의 사인, 기념 메달이 담긴 사진 액자를 선물해주셨고, 새생명복지회에서는 수천 장병들의 복지를 위해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라며 21인치 평면 TV 20대를 위문품으로 전달해 드렸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작은 선물이지만 정성으로 알고 받아달라"시며 "여러분 덕분에 국민들이 편안히 쉬고 편안히 일할 수 있으니 정말 큰일을 하고 계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부대 견학시간, 격납고마다 걸려 있는 태극기가 우리 공군의 애국심을 잘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특수 비행팀 역사관을 둘러보고 홍보영상을 시청한 다음, 위문단 일행은 블랙 이글 팀의 멋진 '빨간 마후라'들을 만났습니다. 

회장님은 "힘들고 어려울 텐데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겠느냐"며 일일이 손잡아 격려하시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화합이 가장 중요한 블랙 이글 팀은 구호도 '팀웍'이어서, 일행은 '팀웍'을 외치며 함께 기념촬영에 임했습니다.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고 일행은 준비해온 떡과 과일, 닭고기, 음료수를 식당마다 나누어 보내며 보라매식당과 송골매식당 두 곳에서 배식 도우미로 나섰습니다. 장병들은 "이렇게 음식을 챙겨 위문 와 주신 것은 처음"이라며 즐거운 표정이었습니다.

식사 후 일행은 영공 방위에 여념이 없는 전투기 조종사들을 만나고 정비대대를 방문하여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렸습니다. 비행기는 작은 결함도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원칙과 절차를 지켜 꼼꼼하게 정비해야 하고, 비행사와정비사와 호흡도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 비행기 한 대를 띄우기 위해서 조종사들은 체중의 아홉 배에 달하는 중력을 이겨내는 가속도 내성훈련, 높은 고도를 극복하는 저압산소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아야 하고, 거기에 보이지 않는 정비사들의 수고가 더해져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수고와 노력을 알고 나니 애국심과 긍지를 갖고 모든 어려움을 이겨낸 이분들이 더욱 존경스럽고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렇듯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땀방울들이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힘일 것입니다.

오후 1시경 시작된 에어쇼에서 블랙 이글 팀은 부대를 방문한 새생명복지회 위문단과 고성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칠판에 하얀 분필로 그림을 그리듯 여섯 대의 비행기가 푸른 하늘에 그림을 그릴 때마다 지켜보는 회원들과 어린이들의 가슴에도 하늘빛 푸른 꿈이 선명하게 새겨지고 있었습니다.



에어쇼가 끝나갈 무렵 회원들은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여군 전투기조종사 박지연 대위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그만 채구, 앳된 얼굴의 박 대위님은 어떻게 그 힘든 일을 할까 궁금해 하는 회원들에게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디 있느냐며 "여자들이 롤러코스트도 대담하게 잘 타듯이 이런 일은 여자들 적성에 더 잘 맞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여군 조종사의 당찬 모습에서 회원들은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돌아갈 시간, 위문단에게 부대 곳곳을 안내해 주신 비행전대장 차영헌 대령님은 "사회 봉사하시느라 바쁜데 위문까지 와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오늘 가장 큰 위문이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회장님은 "위문을 하러 와서 오히려 우리가 대접을 받았다"며 수고하는 장병들에게 다시금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힘든 일을 힘들게 생각지 않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서, 서로의 화합과 단결이 바탕이 되어 하늘을 나는 우리 공군의 모습에서 회원들도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창공에 푸른 꿈을 싣고 각자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늠름한 공군 장병 여러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필승!" "팀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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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제활동/클린월드운동

캄보디아 제5차 클린월드운동 - 국립병원 청소봉사 및 소아과환자 위문


어린이 환자들에게 밝고 건강한 미래를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캄보디아 지부에서는 회원 120여 명이 9월 19일 칸달(Kandal) 주 타크마우(Takhmau) 시의 체이 춤네아스 (Chey chumneas) 국립병원에서 다섯 번째 클린월드운동을 실시했다.

캄보디아 지부 측은 환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와 위생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이번 클린월드운동을 병원에서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아침부터 약 4시간 동안 병워 내 공원, 화단, 길가에서 휴지 줍기, 낙엽 모으기, 잡초 제거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정화활동과 더불어 회원들은 소아과병동을 찾아 어린이 환자들에게 문구류, 사탕 목걸이, 화장지 등 위문품을 일일이 전달하기도 했다. 선물을 받은 어린이들은 뛸 듯이 기뻐하며 만면에 활짝 웃음꽃을 피웠다. 

의사들과 간호사, 보호자들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병도 빨리 나을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쿵 츠훈리(Kung Chhunly)병원장은"병원 직월들과 환자, 방문객 모두에게 병원 내의 위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중요한 행사를 펼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면서 체이 춤네아스 병원에서 클린월드운동을 실시한 위러브유 측에 병원을 대표해 감사를 표했다.

캄보디아 보건부 잔하 칸달 주 보건부에서는 이날 위러브유 캄보디아 지부 측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위러브유 이용문 캄보디아 지부장에게 직접 감사장을 전달한 칸달 주 프락 폰(Prak Phorn) 보건부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펼친 이번 클린월드운동은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캄보디아 국민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평하고 위러브유의 이런 활동이 앞으로 발전적이고 지속적으로 캄보디아의 모든 직역과 주에서 실시되기를 바랐다.




지난해 8월30일 왕궁 앞 착토묵(Chaktomuk)강 주변 환경정화활동에서 시작된 캄보디아 지부의 클린월드 운동은 타케오(Takeo) 주 칸덩(Kandoeung) 지역 거리정화활동, 올림픽 운동장 내부 환경정화활동,캄퐁스프(Kampong Speu)주 키리롬(Kirirom) 산 환경정화활동과 이번 체이 춤네아스 국립병원 환경정화 활동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 밖에 타케오 주 크로상(Krosang) 크랑옹필(Krang Ompil) 마을에 물펌프 2대를 설치, 기증하고 타케오 칸덩 지역 이웃들의 집을 수리해주는가 하면, 반테이 트라우(Bantey Trau) 초등학교에서 이 미용 봉사를 실시하며 학용품을 증정하는 등 위러브유 캄보디아 지부는 클린월드운동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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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긴급구호

충북 영동 수해지역 자원봉사


따뜻한 밥 한 공기에 사랑을 가득 담아 



충북 영동군의 수해복구를 위해 인근 복지회 회원 약 30여명이 자원봉사 활동을 하였습니다.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은 복구활동에 지칠대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며 마음을 위로하였습니다.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복지회 회원들은 수해복구를 위한 손길이 지치지 않도록 따뜻한 음식을 봉사자들과 주민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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