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4일 일요일

해외여행/중남미/브라질

중남미하면 대표적으로 떠 오르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저는 브라질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까지 여행 패턴은 원활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언론이나 잡지등으로 많이 소개는 되어있어 우리에게 친숙한 느낌은 들지 않나요?

브자질은 커피와 축구의 나라, 남미의 열대낙원이라 할 수 있죠...

그럼 오늘은 브라질로 향해 떠나 볼까요?



- 브라질의 역사 -

브라질에는 오래 전부터 원주민이 거주하고 있었으나 1500년경 포르투갈인 베드로 알봐레스 카브라알이 이곳을 발견한 후 본격적으로 세계 역사에 자취를 남기게 된다. 

1530년경부터 포르투갈인들의 본격적인 이주가 시작되었고, 1549년에는 포르투갈 국왕직할의 총독부가 살바도르에 설치되었다.

1822년 9월 7일 브라질의 형식적 독립이 선언되어 70년간 지속되다 1889년 무혈 쿠데타가 일어나 공화제로 바뀌게 되었다. 1990년 3월 국민의 직접선거로 대통령이 선출되었으며, 지금에 이르고 있다.






-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


[통화]
통화 단위는 헤알(Real)로 지폐는 R$ 1, 2, 5, 10, 20, 50, 100이며, 동전은 1C, 5C, 10C, 25C, 50C, R$ 1이다. 

[전화]
고급 호텔에서는 직접 외부와 통화할 수 있으며, 시내전화의 경우에는 대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공중전화를 이용할 경우에는 피샤 데텔레포네라는 코인을 신문 판매대에서 구입해서 사용하도록 하며, 청색전화기는 장거리통화가 가능하다. 

☞ 한국으로의 전화
-호텔전화 : 0또는9번(외부전화 접속, 호텔마다 확인요) + 00 + 82 + 0을 뺀 지역번호+전화번호 
-공중전화 : 00 + 82(한국 국가번호) + 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예) 서울 725-6000으로 전화할 경우 : 00 + 82 + 2 + 725-6000 
-한국통신 직통 전화번호 : 080-0890-8211

[축제 / 공휴일]
1)1월 1일 신년 (New Year) 
2)1월 6일 현현제 
3)2 - 3월 카니발 
4)3 - 4월 세마나 산타, 이스터 
5)5월 1일 메이데이 
6)5 - 6월 성체제 
7)9월 7일 독립기념일 
8)10월 12일 성모 아파레시다제 
9)11월 2일 여러 성인의 날 
10)11월 15일 공화제 선언 기념일 


- 90일간 무비자협정 발효 -
2002년 5월 20일자로 한국과 브라질 간 사증면제협정(Agreement on Abolition of Visa Requirements between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Government of the Federative Republic of Brazil)이 20일자로 발효되어 국민들이 입국사증(비자) 없이도 브라질을 방문할 수 있다.

브라질은 중남미 국가 중에서 가장 많은 우리 국민이 입국한 나라이며, 또한 브라질은 중남미 국가중에서 멕시코(4,222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의 국민이 우리나라에 입국한 나라로 이로서 남미의 관문으로서 브라질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여행 시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 

[여행시기]
브라질은 계절이 한국과는 반대이기 때문에 피한지, 피서지로서 매력적인 곳이다. 브라질은 북부지방이 더운 편이므로 겨울에 방문한다면 브라질 북부지역의 관광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또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벌어지는 카니발 기간인 2월초 또는 3월초(춘분 이후 보름에 가까운 일요일로부터 50일 전의 토요일로 토, 일, 월, 화요일의 4일 동안 행해짐)에 방문한다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삼바축제의 진면목을 감상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이다. 

[복장]
비교적 더운 나라인 브라질을 여행할 때에는 여름옷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햇살이 강하기 때문에 모자나 선글라스는 필수이며 특히 아마존 정글을 여행할 예정이라면 벌레를 막을 수 있는 긴소매 셔츠와 비옷, 바르는 모기약을 준비하도록 한다. 브라질의 겨울인 5-8월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약간 두터운 방한복을 챙기고, 여름에 방문하더라도 일교차가 심한 편이므로 스웨터나 재킷을 준비하도록 한다.

[식수주의]
생수는 삼가하고 미네랄 워터나 음료수 등을 구입하여 마시도록 한다. 

[화장실 유의]
- 공중화장실은 많은 편이 아니며, 드물게 발견되는 화장실에는 휴지를 주는 사람이 꽤나 많은 팁을 요구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화장실은 소규모의 식당(Lanches)이나 카페테리아, 주스 전문점 등에서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위생적이다. 

[환전시 유의]
길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환전상은 주의하지 않으면 강도로 돌변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므로 은행에서 환전하도록 하고, 2-3일동안 생활할 수 있을 만큼만 조금씩 환전해서 쓰도록 한다. 

[기타]
- 복잡한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소매치기의 위험이 높으므로 귀중품이나 여권 등은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한다. 
- 시내를 관광할 경우에는 대중교통의 노선이 복잡하고 정비되어 있지 않은 정류장들이 많아 이용이 어렵기 때문에 가능하면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 브라질 관광 이모저모 - 

이과수 폭포



리오 쌈바 축제


구름위에 떠도는 예수그리스도상


중남미크루즈-CRUISE



브라질 관광 이미지는 많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언론보도/해외


포카라 회원들, 도지사와 함께 정화활동 시행

보도일 2012-04-30 / 언론사 - [네팔] 아덜서 서마즈






[신문 번역보기 ]
포카라 회원들, 도지사와 함께 정화활동 시행

지난 일요일 국제위러유운동본부가 포카라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쩯나터 벋떠라이 도지사가 먼저 쓰레기를 주워 담으면서 정화활동이 시작됐다.

도시자는 "자기집 주변은 자기가 청소합시다"라고 연설했다.

이 지역 최고치안감인 서일레스 타빠 체뜨리 씨는 젊은이들이 술과 마약으로 자신의 몸을 더럽히고 있으며 오늘 행사에 참여하여 내면의 정화운동도 함께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동 운동본부 지부장은 이번 정화운동이 150개국에서 동시에 실시되고 있다고 전했다.

운동본부 회원인 라주버즈짜르여 씨가 환영인사를 하면서 행사를 시작했다. 사회는 수레스 버열꼬디 씨가 맡았다.

정화활동은 포카라 렁거살라 경기장에서부터 퍼스팍 시외버스터미널과 쁘리트비쪽 지역 인근에서 진행됐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정기활동


제9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깊어가는 가을 속 '천사들의 합창'




이 무대만 오르면 자꾸만 눈물이 나려고 해요.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이 느껴져서요.


가수 윤태규 씨가 통로까지 가득 메워진 객설을 향해 벅찬 음성으로 인사한다. 열 일 제쳐두고 달려왔다는 그에 이어 무대에 오른 가수들도 대부분 그와 마찬가지로 몇 해째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 무상 출연이다. "노래 하나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는 이승훈 씨, "여기서 받은 사랑이 다음 일 년을 살아가는 에너지가 된다"는 백미현 씨, "이 콘서트에 참가할수록 가슴에 뭉클뭉클 사랑 덩어리가 커지는 것 같다"는 해바라기까지 모든 출연진들은 감동 어린 목소리로 열정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드로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해마다 개최해온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11월 9일, 제9회를 맞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1만여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보건복지가족부, 서울특별시, 한국청소년진흥센터, 부천세종병원이 후원한 이 자리에는 장길자 회장, 이강민 이사장, 이순재 후원회장(탤런트), 김지유(탤런트), 이승훈(가수), 김보성(영화배우),한왕용(산악인) 홍보대사를 비롯하여, 김구섭 한국국방연구원장, 이배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사장, 리디 베르트랑 주한 프랑스대사관 공보관, 하리 반 오우든 주한 네덜란드 투자진흥청장 등이 참석했다.

오후3시 30분부터 1부 기금전달식이 시작됐다.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수혜자들을 격려하고, 경제 불황 속에서도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온 회원들에게도 감사를 표한 장길자 회장은 "사랑은 일생을 살아온 흔적이 얼굴에 남기 마련인데 오늘 오신 분들은 모두 천사의 아름다움을 지닌 얼굴이니 이는 일생을 아름답게 살아온 증거"라면서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삶이 진정 아름다움을 힘주어 말했다. 이순재 후원회장은 "심장병, 백혈병은 결코 불치병이 아니므로 우리가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성원하면 완치된 어린이들 가운데 사회와 국가에 크게 기여할 인물들이 나올 것" 이라고 희망과 격려를 전했다.




김구섭 한국국방연구원장은 "사람들이 가장 따뜻하고 안전하게 생각하는 곳이 어머니의 품"이라며 분쟁과 기근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촌에서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위러브유운동본부의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이배근 한국청소년진흥세너 이사장도 "빈부와 계층, 인종과 출신의 차별 없이 주린 사람을 먹이고 병든 사람을 치료하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임을 강조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영원한 어머니 사랑의 씨앗을 국내와 온 세계에 뿌리는 회원들의 행보마다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 축사했다. 리디 베르트랑 주한 프랑스대사관 공보관은 위러브유의 사랑 나문 취지에 공감하며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는 필립 티에보 대사의 축사를 대독했다. 하리 반 오우든 주한 네덜란드투자진흥청장은 한국말로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를 연발하여 이런 후원의 손길이 온 세계 어린이들에게 다 전해지기를 바랐다.

모두의 바람을 모아, 기금전달 순소에서는 심장병.백혈병.희귀병 어린이들과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은 물론 원로가수 명국환, 금사향 씨까지 국내외 34명의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의 선물과 함께 온전의 손길이 전해졌다. 희망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참석한 회원들은 아낌없는 갈채를 보내며 이들을 성원했다.




2부 사랑의 콘서트에서는 새생명어린이합창단과 윤태규, 백미현, 이승훈, 김규민, 김제훈, 김보성, 엄태경, 록그룹 악퉁, 튜오 해바라기 등 가수들이 사랑의 노래를 열창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외국인학교에 다니는 주한 외국인 자녀들의 깜찍한 노래와 훌라춤 등 특별순서도 이어졌다. 박수와 손 물결, 휴대전화 불빛으로 열렬히 호응하는 관객들의 매너도 빛났다. 콘서트장 객석을 수놓은 빛의 물결처럼 회원들과 수혜자들은 따뜻한 사랑으로 한데 어우러졌다.

"한국에 와서 가슴 아픈 일만 많이 당했는데 오늘 와서 보니 좋은 일들을 많이 하시네요"
"세상에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지금까지 도움만 받고 살았는데 이제부터라도 회원이 되어 동참하고 싶습니다"

콘서트를 마치며, 한국에서 얻은 몸과 마음의 상처를 안고 힘겹게 살아온 중국교포 경륜이 엄마, 백혈병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를 바라보며 대신 앓아줄 수 없어 안타까워하던 종원이 엄마의 입가에도 살포시 웃음이 번진다. 아픈 기억들을 뒤로하고 이제 감사와 희망을 이야기하는 이웃들처럼, 콘서트 내내 모두의 입가에는 행복한 웃음이 가득했다. '사랑으로'와'모두가 천사라면'을 다 함께 부르며 제9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마쳐진 그 순간까지. 사랑을 전하는 천사들과 그 사랑을 받고 자라날 어린 천사들 사이로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사랑의 온기가 쌀쌀해져가는 세상을 훈훈하게 데우고 있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긴급구호



옥천군 폭설피해 농민 지원

이웃사랑으로 일으킨 새 희망





'100년 만의 3월 기습폭설'로 충북 옥천군에서는 시설농가의 비닐하우스와 축사가 무너지는 등 약 140억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새생명복지회에서는 뜻하지 않은 재앙으로 좌절과 실의에 빠진 농민들을 돕고자 3월 22일 월요일, 옥천군청을 방문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길자 회장님은 폭설로 상심한 피해 농민들에게 전해 달라며 1500만 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전달하고 피해복구에 분주한 군청 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였습니다.

회장님 일행을 환대한 유봉열 옥천구수는 "생전 처음 맞닥뜨리는 폭설을 수습하느라 막막하고 경황이 없었는데 뜻하지 않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옥천군은 포도시설 농가가 많지만 농사를 짓는 분들은 대개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라 갑작스러운 천재지변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다고 합니다.

새생명복지회는 앞으로도 성금 및 물품 지원과 자원봉사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성심을 다해 도울 것을 약속했습니다. 회원들의 정성에 힘입어 피해농민들이 하루속히 새 희망을 가지고 재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2013년 7월 11일 목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정기활동/명절맞이사랑나눔마당


독거노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일일 가족 사랑 나누기

"사랑하는 가족이 늘었습니다"


아랫목 따뜻이 데우고 이제나저제나 아들딸, 손주들을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명절 하면 으레 떠오르는 풍경입니다. 하지만 찾아올 가족이 없거나 어려운 형편으로 적막하고 외로운 삶을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의 기다림은 쓸쓸하기만 합니다. 지난 연말, 쌀과 연탄을 배달해드릴 때 '가장 그리운 게 사람'이라며 눈물을 글썽이시던 어르신들을 잊지 못한 회원들은 설을 앞두고 그분들께 가족의 정을 선사하는 행사를 다시 한번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독거노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일일 가족 사랑 나누기' 행사는 말 그대로 이날 하루만큼은 어르신들을 아버지, 어머니로 모시는 자리입니다. 2월 8일 아침, 서울 송파구 거여2동사무소 3층 강강은 새생명복지회 회원들과, 후원단체인 '아름다운 인연' 소속 이.미용 봉사자들이 환한 표정으로 일일 부모님들을 맞이했습니다. 70여 어르신들의 머리를 한꺼번에 손질해 드리는 동안 강당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웃음소리와 더불어 회원들과 나누는 도란도란 이야기꽃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30년을 넘게 혼자 지내오신 김성덕 할머니(83)는 회원들이 정다운 말벗이 되어드리자 머리를 마는 동안 "혼자 살다가 누군가 이렇게 잘해주니 눈물이 난다"면서 내내 눈물을 찍어내셨습니다. 젊은 시절 미용실을 운영하셨다는 이병애 할머니(74)는 봉사자들이 어르신의 마음에 들도록 정성껏 머리를 매만지는 모습을 보시고 "이렇게 해 주기가 힘든데 정말 친절한 사람들이다"며 감탄하기도 하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독립운동을 하셨던 90세 이병희 할머니부터 가장 '나이어린 박인숙 할머니까지 다들 세련되고 고운 새색시, 새신랑이 되어 있었습니다.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은 새생명복지회 장길자 회장님은 "외로운 어르신들께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눠드리고 싶어 잔치를 준비했다"며 행사의 취지를 전하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위로의 말을 건네신 회장님은 미용 봉사를 거들며 할머니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가 하면 점심 시간에는 손수 음식을 떠서 나르시며 어르신들과 함께 가족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봉사활동이 진행되는 동안 많은 분들이 봉사현장을 찾았습니다. 이근식 국회의원님은 "각박한 세상에 단비 같은 존재"라며 회원들을 격려했고, 천한홍 시의원님, 문윤원 구의원님도 마천동에 사시는 어르신들이 "지난 연말 새생명복지회에서 준 쌀과 연탄으로 지금까지 따뜻하게 잘 지낸다. 자식보다 낫다"고 고마워하시더라는 인사를 전해주었습니다.


머리 손질이 끝난 후 서둘러 주변을 정리한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잔치음식을 한 상 가득 차렸습니다. 회원들이 어르신들의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식사 시중을 들기도 하면서 모두 함께 정겨운 가족 식사를 마쳐갈 즈음 김제훈, 김규민 회원이 흥을 돋구는 가락을 멋들어지게 뽑아내었습니다. 이에 화답하여 무대에 오른 한 할머니는 가수 못지 않은 열창을 선보이며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회원들의 봉사활동을 적극 도와주었던 양동정 동장님은 "여태 천사가 없는 줄 알았는데 살아있는 천사들이 여기 있었다"는 말로 회원들을 칭찬하면서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가기를 바랐습니다.

3시경 잔치를 마치면서 장길자 회장님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쌀과 푸짐한 명절 선물 세트를 드렸습니다. 회원들은 집집마다 어르신들을 모셔다 드리고 선물을 함께 배달해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은 회원들의 따뜻한 사랑을 잊지 않겠노라 하시며 즐거운 마음으로 귀가하셨습니다.


한편, 어르신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시는 동안 일부 회원들은 열심히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집수리에 나선 회원들은 오후 5시까지 야무진 손길로 다섯 어르신의 가정에 장판교체와 도배, 페인트 칠과 시설 수리 등을 해드렸습니다. 오랜만에 고향의 부모님을 찾은 자녀들처럼 정성스럽게 집안일을 돌보는 회원들의 모습은 영락없는 어르신들의 자녀들이었습니다. 이날 단정하게 머리 손질을 하고 오신 어르신들은 집도 예쁘게 단장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흐뭇해하셨습니다. 고맙다며 과자며 음료수를 사 들고 오셔서 회원들에게 건네주는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각자 가진 기술을 보람된 일에 쓸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는 회원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어르신들께 귀한 덕담도 받는 등 봉사를 통해 얻어가는 게 더 많다는 말로 소감을 밝혔습니다. 모든 이웃의 따뜻한 가족이 되기를 소망하는 회원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마음의 가족을 늘려갈 아름다운 가족계획을 세우며 이날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언론보도/신문



'2012 전 세계 클린월드 운동'.... 
포항시민 400여명 정화활동 참여





[신문내용 자세히 보기]

'2012 전 세계 클린월드 운동'....포항시민 400여명 정화활동 참여

4월 마지막 휴일인 29일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주최로 진행된 포항지역 정화활동에서 포항지역 직장인, 학생, 주부 등 400여명이 참석해 포항 신항만 방파제아 해안 5Km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청소를 했다. 이들은 이날 바닷가와 신항만 일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5000kg을 수거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제활동



IWF, 페루 지진 피해 '산타 아나' 여학교에 임시교사 설립

학교에서 다시 시작되는 페루의 미래


2007년 8월15일, 남미의 페루에서는 리히터 규모 8,0에 달하는 대지진이 발생하여 5000여 명이 사망하고 1100여 명이 부상했다. 피해지역은 페루 남서부 이카 주, 성당에서 미사를 보던 교인 200명이 매몰되는 참사가 발생한 이카 시와, 피스코, 친차 시의 피해가 특히 심했다. 주요 고속도로와 1만 7천여 건물이 무너졌고 이재민 숫자만도 8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페루 리마 지부 회원들은 지진으로 무너진 친차 시 '산타 아나' 공립여자중고등학교에 수업이 재개될 수 있도록, 11월5일, 임시교실 15채를 완공하여 기증했다. 흙과 밀짚 소재의 교실이 지진으로 완전히 붕괴된 후, 학생들은 10월 1일부터 국제기관에서 지원한 천막에서 수업을 했지만 남반구의 여름이 가까워오면서 교실이 온실처럼 뜨거워져 구토와 어지럽증까지 호소했다고 한다. 

차 시 아니발 루요 델 리스코 부시장과 하이메 루이스 우아만 아기레 교장을 통해 이런 절박한 사정을 알게 된 IWF 페루 리마 지부는 즉각 임시 교실을 지어주기로 결정하고 작업에 들어갔다. 학생들의 딱한 시정을 접한 한국 IWF 본부에서도 성금을 모아 선뜻 지원했다.



IWF 회원 70여 명은 현장답사 후 건축 자재 준비에서부터 운반, 건축까지 수일에 걸쳐 직접 임시교실을 지었다. 회원들은 "숨이 막힐 정도로 무더웠지만 시원한 교실에서 즐겁게 공부할 학생들을 생각하니 행복하고 기쁜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교실이 완공된 11월 5일, 친차 시 아니발 루요 델리스코 부시장이 장길자 회장과 페루 리마 지부측에 감사장을 전했다. 

7일 산타 아나 여학교에서는 전교생이 다 모인 조회시간에 하이메 루이스 우아만 아기레(51세) 교장이 김왕현 페루 리마 지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기레 교장은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실망과 좌절감에 사로잡혀있던 학생들이 새 희망을 갖게 되었다"면서 "여러분은 학생들에게 교실을 지어준 것이 아니라 미래의 꿈을 건설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값진 꿈과 희망을 선물해준 한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빼놓지 않았다.

김왕현 지부장은 "학생들이 천재지변으로 고통받는 것도 부족해 수업조차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해 이번 봉사활동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시원한 새 교실에서 학생들이 아픔을 딛고 열심히 공부해 또 다른 이웃들을 보살펴주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기원했다. 

페루 IWF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절적인 도움을 주는 봉사와 이웃사랑을 더욱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운동본부/국내활동/아동,청소년복지



소망의 집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




2004년 2월 18일.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은 소망의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소망의집 식구들은 환한 미소로 반갑게 회원들을 맞아주었습니다.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은 쌀 몇 가마니를 전달하고, 몸이 불편한 아이들의 식사 및 목욕을 도와주는 봉사 활동을 하였습니다. 소망의집에서 운영을 위해 만드는 사탕 바구니 만들기 부업을 도와드리며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몸은 불편해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소망의집 식구들과 함께 하면 회원들의 마음은 늘 뿌듯합니다.

소망의집 식구들 모두가 언제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길 바랍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정기활동/새생명사랑가족걷기

제7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인천)

너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푸른 자연 속에 하얀 마음이 물결친 그날, 인천의 초여름은 아름다웠습니다.


6월12일 일요일, 녹음이 짙어지는 인천대공원(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소재)에서는 약 1만5천여 명의'하얀마음'이 하얀 티셔츠와 함께 넘실거렸습니다. 심장병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새생명복지회가 주최한 '인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열린 것입니다.

2002년부터 해마다 1~2회 꾸준히 개최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심장병,난치병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 결손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치료비와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사랑,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서울 남산에서 4회, 광주와 대구에서 각각 1회씩 개최되었고 인천에서 개최되기는 처음입니다.

이런 의미 있는 행사가 인천에서도 열리기를 무척이나 고대했던 경인지부 회원들은 이번에 대회를 주최하면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요모조모 다채롭게 준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고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사회를 만들자는 캠페인도 겸한 이날 대회는'너를 위해,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부 기금전달식과 2부 걷기대회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1부 기금전달식에서 장길자 회장님은 슬로건에 대해 '너'라는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살자는 뜻이며, "너를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요, 그것이 곧 우리를 위한 것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웃이 고단한 삶의 무게에 지쳐 힘겨워할 때 새생명복지회 가족들은
사랑의 손을 내밀어 이웃의 손을 꼭 잡아줄 것이니 희망을 갖고 용기를 내시라"는 격려의 메시지도 아울러 전하셨습니다.


이날 대회에는 인천광역시, 인천일보, 경인일보, 인천광역시 의사회, WMC에서 후원해 주셨고, 뜻있는 많은분들과 단체에서 협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인천광역시장을 대행하여 참석한 인천광역시청 장부연 여성복지보건국장을 비롯하여 여러내빈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장부연 여성보건복지국장은 축사에서 시장님의 축하의 뜻을 전한 다음, 관내 심장병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행사를 개최해 준 새생명복지회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 신영은 부의장은 "대회를 계기로 모든 시민이 하나가 되어 더불어 함께 나아가는 건강한 복지사회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교흥 의원도 "지구촌에서 1분마다 20여 명의 어린이가 가난, 질별, 학대, 무관심으로 죽어가고 우리나라도 결식아동이 16만 명에 달한다"며 "십시일반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여러분들이 정말 아름답다"고 말했습니다. 

인천광역시 의사회 권용오 회장은 "이러한 행사에 앞으로 의사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혀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심장병,희귀병 어린이 및 소년소녀가장 19세대에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금이 전달되었습니다.

같은 심장병으로 작년에 동생을 잃은 박상봉(19)군을 비롯하여 질병과 생활고로 여러 가지 힘들고 아픈 사연을 간직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회장님은 성금을 전달하며 일일이 격려의 말씀을 잊지 않으셨고, 회원들은 이들의 쾌유와 행복을 비는 마음으로 박수갈채를 보냈습니다.

2부 걷기대회가 시작되자 손에 손을 잡은 가족들의 행렬이 야외음악당에서 조각공원, 호수 주변을 돌아 다시 야외음악당으로 돌아오는 1.5킬로미터 구간을 가득 메웠습니다. '웃으면 복이 와요','가족과 함께 림보, 코끼리가 되어 보아요', '우리의 사랑을 전해요','비눗방울 길을 걸어보아요' 등 구간마다 진행된테마에는 행복한 웃음을 온 가족이 함께 이웃과 사회, 나아가 세계로 전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소망이 담겨 있었습니다.


날씨도 걷기대회를 후원하는 듯, 시원한 바람이 참가자들의 마음을 더욱 상쾌하게 해 주었습니다. 박귀분(인천 구월동, 32) 회원은 "평소에도 가끔 가족과 함께 공원에 오곤 했지만 오늘은 우리 작은 정성을 모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다"면서 남편이 특히 좋아한다고 귀뜀했습니다. 인천광역시 의사회 권용오 회장은 "걷기는 가장 좋은 운동인데 특히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걷는다면 그 가치야 더
말할 것도 없다"면서 국민의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런 걷기대회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휴일을 맞아 공원을 찾은 인천 시민들도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박수로 성원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좋은 일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냐"면서 행렬을 지켜보는 시민들의 얼굴에도 참가자들처럼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우리도 가 보자"며 자전거전용도로를 따라 행진하는 참가자들 옆으로 인도해서 동참하는 분들도 있었고, 후원금을 전하고 싶다며 복지회 직원을 졸라 연락처를 받아 가신 분도 계셨습니다.

역시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인가 봅니다



도착지점에서는 이날 행사에 여러모로 도움을 준 해양경찰청 관현악단의 경쾌한 연주가 참가 가족들을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지휘자 구정호(37) 경장은 "의미 있고 보람된 행사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가해서 깜짝 놀랐다"면서 "다음에도 이런 좋은 취지의 대회가 있다면 해양경찰이 꼭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공식행사는 모두 끝났지만 야외음악당 무대에서 진행되는 대학생자원봉사연합회의 무대 공연과 무료 가족사진 버튼 제작, 페이스페인팅, 캐릭터인형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가족과 이웃과 함께 공원 여기저기서 소풍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너와 나,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 더욱 푸르고 아름다웠던 초여름 하루였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언론보도/해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클린월드운동


보도일 2012-04-30 / 언론사 - [인도] 힘둗






[신문 번역보기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클린월드운동

일요일 오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네팔, 미국, 일본과 한국 등 150개국의 중심도시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클린월드운동이라는 슬로건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네팔을 포함하여 각국 중심도시에서 정화운동을 펼친 것이다.

네팔에서는 수도 카트만두, 관광도시 포카라, 부뜨월, 치뜨완, 더먹과 이떠허리에서 진행됐다.

쩯나터 벋떠라이 포카라 도지사가 먼저 쓰레기 줍는 본을 보여주었다.

렁거살라부터 짜이나 풀, 버스팍 근처 거리, 야채시장, 수로 등 구석구석을 청소하며 쁘리트비쪽까지 정화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이번 정화활동에 회원 700명이 참여했다고 전했습니다.
수도 카트만두에만 2만 명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이 있으며 네팔 전역에는 2만6천 명 가량이 있습니다.

포카라 지역에만 1,400명의 회원들이 있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사회복지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병원 방문

"우리의 행복 뒤에는 당신의 희생이 숨어 있었습니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새생명복지회는 서울보훈병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성루, 부산, 광주, 대구, 대전의 5개 대도시에 설립되어 있는 보훔병원은 6.25전쟁과 월남전 당시 나라를 위해 몸 바쳐 싸우고 이로 인해 얻은 부상과 후유증, 각종 질병으로 시달리는 참전용사들과 상이군경 등 국가 유공자들이 진료와 재활 서비스를 받고 있는 곳입니다.

6월 23일, 서울보훈병원을 방문한 장길자 회장님은 위문품과 함께 500만 원의 성금을 병원 측에 전달하고 병실의 환자들을 위문하였습니다. 회장님은 참전용사들의 야위고 주름진 손을 일일이 잡으며 "수고하시고 희생해 주신 덕분에 지금 국민들이 편하게 지낸다"고 위로와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반평생을 병상에서 보낸 환자들도 얼굴에 미소를 띠며,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답례하였습니다. 애국심과 보람으로 육신의 고통을 달래며 살아가시는 분들을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배우고, 평화로운 일상속에서 점점 잊혀가는 전쟁의 참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참전용사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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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0일 수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주는 사랑, 받는 사랑으로 더욱 따뜻했던 감동의 무대


"너무 따뜻하네요. 여러분처럼 사랑을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경기대 컨벤션센터가 얼마나 따뜻하고 훈훈한지 너무 더벤요. 이곳에 크고 밝은 빛이 들어와 있어서인지 지금 너무 뜨거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의 첫 무대를 장식한 가수 인순이 씨로부터 마지막 출연진 '해바라기'의 이주호 씨의 한결같은 말처럼, 사랑을 주고 받는 자리에는 따뜻함이 있었다. 무대 위의 열창에 맞춰 객석에서는 손물결이 일고, 감동도 아울러 일렁였다.




해마다 겨울을 맞아 사랑의 온기를 노래에 실어 이웃에 전해온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8회째를 맞았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국가청소년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원, 세종병원, 경기대학교에서 후원한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11월 25일 일요일, 약2천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텔레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이강민 이사장 및 이사진들과 이순재 후원회장, 김성환 친선대사 등이 참석하고,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용서 수원시장,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 박영관 세종병원 이사장, 정연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하리 반 오우든 주한네덜란드 투자진흥청 대표이사, 데이비드 워프 주한 미국대사관 일등서기관 등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1부 기금전달식에서 장길자 회장은 참석한 내빈들과 회원들에게 두루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명칭을 바꾸게 된 이유는 지구촌 모든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더 많은 사랑을 베풀고 함께 행복한 삶을 살자는 취지"라고 설명하고 "지구촌 어느 곳이든 소외된 계층, 고단한 삶의 무게에 짓눌린 이웃을 돕고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것이며, 훗날 세계인들의 입에서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인기탤런트 이순재 후원회장은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회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면서, "금년부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한 단계 도약하여 지금껏 국내에서 쌓아온 봉사정신과 노하우를 모아 세계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의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선언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자난번 안성 국제정구대회에서 'We love you'하면서 응원 잘하시던 분들이 작년 비가 많이 올 때 콘서트 하시던 분들과 같은 줄 오늘에야 알았다"고 새삼 감탄하면서 "이웃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겨울 추위를 녹이고 국경을 넘어 지구상 모든 어둡고 힘든 곳을 비춰줄 것"이라 축사했다.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은 영국 여왕이 상이용사를 바라보고 흘린 눈물이 그 용사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오늘 이 콘서트에서 여왕의 눈물 같은 뜨거운 사랑을 느끼며 감동을 받는다"고 말하며,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물을 온 세계로 나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분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진 기금 전달식에서는 회원들의 온정이 국내외 심장병.희귀병 어린이, 소년소녀가장, 외국인 재해근로자 등 34명의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장길자 회장과 이순재 후원회장은 이들에게 성금과 함께 따뜻한 격려를 전했고 객석에서도 큰 박수로 성원을 보냈다.



2부 사랑의 콘서트에서도 사랑과 열정의 무대가 이어졌다. '이 시대의 디바' 인순이 씨는 '거위의 꿈'을 열창하여 청중들에게 꿈을 선사했다. 최근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하여 이날 축하패를 전달받은 김성환 친선대사는 노래와 더불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노래와 더불어 따뜻한 말 한마디를 잊지 않았다. '마이 웨이'등 히트곡을 부른 가수 윤태규 씨도 "꿈을 맇지 말라"고 수혜자들을 격려했다. 이승훈홍보대사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 이기에 주는 것도 받는 것도 당연한데 특히 주고 나면 마음이 그렇게 행복할 수 없다"며 '행복의 나라로'를 불렀고, 이광조 씨도 "나도 주는 삶을 살아가겠다"면서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등의 노래로 따뜻한 마음을 선물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선사한 백미현 씨는 "작년 콘서트 때 받은 감동은 사는 날 동안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 이라며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많이 나누기를 바랐다. "우리는 바닷속 물방울 같은 존재"라고 전제한 김보성 홍보대사는 "다 모여서 큰 사랑의 바라들 만들 때까지 노력하자"고 파이팅을 외치며 힘차게 '사내'를 불렀다.



김제훈 회원과 김규민 회원의 감미로운 노래,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귀여운 율동이 더해진 요들과 도레미송, 남성 듀오 '해바라기'의 사랑의 노래가 가슴을 촉촉히 적시고 모두가 '사랑으로'를 합창하면서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막을 내렸다. "이런 도움은 처음"이라며 감사한 몽골인 재해근로자, 심장병으로 힘든 세 살배기 아들을 도와주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고맙다"는 아이 엄마는 물론,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우리의 진심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 함께하는 이웃이 많으니 희망 잃지 말고 힘내시기 바란다"는 회원에게까지, 받는 사랑이 있어 행복하고 주는 사랑이 있어 더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