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언론보도/신문


국제위러브유 5천여 명 금호강변서 '지구촌 정화운동'


보도일 2012.04.30 
언론사 - 매일신문  
기   자 - 한  상 갑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2013년 8월 14일 수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운동본부/국내활동/아동,청소년복지


Clean Descendants 제1차 청소년 인성교육

깨끗한 정신을 가진 후손으로 자라라



"우리나라가 세계의 기둥이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인성교육입니다"

2011년 1월 31일 성남 분당구청에서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Clean Descendant 제1차 청소년 인성교육'을 통해 이같이 행사 취지를 밝혔다.

장길자 회장은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성교육이 잘 돼 있었다. 그러나 물질적으로 풍족해지면서 인성교육에 소홀해져 아쉽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우리청소년들이 깨끗한 정신을 가진 후손들로 자라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성남시 중.고등학생 120여 명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교육에 열중했다.

이날 강사진으로는 유니세프 조정관과 한국청소년진흥센터 이사장을 역임하며 아동복지와 청소년 인성지도에 힘쓴 중앙입양정보원 이배근 원장과 서강대학교 이혜경 교수가 나섰다.

먼저 중앙입양정보원 이배근 원장은 "2050년이 되면 한국이 미국에 이어 세계2위 경제 대국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골드만삭스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이 원장은 "세계를 이끌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청소년 시기부터 목표 있는 삶을 살아야한다"며 일본 경영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의 말을 통해 "99%의 인간은 현재를 보면서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예측하며 1%의 인간만이 미래를 내다보면서 현재를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생각한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후자의 속한 1%의 인간"이라며 세계를 이끌1%의 사람이 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전까지는 이성이 지배하는 좌뇌적인 사회였다면 이제는 감성이 지배하는 우뇌적인 사회로 변화할 것이기 때문에 올바른 인성 함양이 리더의 기본이라고 설명했다.

이배근 원장은 청소년이 반드시 자녀야 할 4대 품성으로 정직, 타인에 대한 배려, 자기조절, 도전정신을 꼽으며 "콜라는 외부로부터 자극을 받으면 폭발하지만 물은 모든 자극을 받아들인다. 우리는 콜라가 아닌 물같이 자기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제언했다.



서강대학교 이혜경 교수는 오늘날 학교가 지식만을 전달하는 도구로 전락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이번 청소년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혜경 교수는 미국 작가 A.D. 밀러의 말을 인용해 "훌륭한 예절이란 타인의 감정을 고려해서 표현하는 기술"이라며 "내가 대접을 받고 싶다면 먼저 그만큼 정성으로 상대방을 대접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런 의미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번 교육으 비롯해 청소년 인성함양에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청소년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알지 못했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며 "앞으로 '정직한 에이브'로 불렸던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정직하고 반듯하게 살겠다"고 다짐했다.

이밖에도 '독립운동의 정신'이란 주제의 영상물 시청과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건강한 사회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소년소녀가장돕기, 청소년사회활동 지원, 바른인식고취캠페인 등 청소년 복지에 힘을 쏟고 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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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사회복지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랑으로 버무린 김치 드시고 올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어머니의 사랑으로 버무리고 정성으로 담근 김치를 우리 이웃에게 전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11월 28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열었다. 장길자 회장님을 비롯하여 주부회원을 중심으로 15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 베트남, 스리랑카, 나이지리아, 태국, 카자흐스탄 출신의 주한 외국인 회원들도 참석,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날 절인 배추를 비롯하여 갖가지 김장재료를 준비해온 회원들은 오전 10시경 본격적으로 김장을 담그기 시작했다. 한국에 와서 김치 맛을 알게 된 외국인 중에서는 김치 맛에 반해 직접 담가본 주부도 있었다. 러시아의 고려인 5세대로서 한국에 온 지 3년 된 최 스베뜰라나(29) 회원은 "한국 김치가 먹으면 먹을수록 맛이 있다"면서 "이웃을 생각하며 담그니 주는 사랑이 더 기쁘다는 걸 느끼게 되고 한국 전통과도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능숙한 손길로 김치를 버무렸다. 김치를 처음 담가보는 스리랑카의 미네카(32) 회원은 "배추김치가 최고로 맛있다"면서 엄지를 치켜들었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한국을 알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이 찾는 관광명소라, 이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김장을 신기하게 지켜보며 체험행사에 직접 동참했다. 영어강사인 아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 미국인 베키 드레설하우스(63) 씨는 30년 전 한국에서 살았는데 미국에서도 김치를 사먹고 있으며 지금도 남편이 가장 즐기는 음식이 깍두기라고 한다.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김치를 버무리며 "한국 문화를 더 가까이 접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던 그는 '한국에서의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준 회원들에게 거듭 감사했다. 김장체험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는 말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 일본인 와치 레이코(49) 씨는 김치를 시식하면서 "일본에서 먹던 김치보다 더 맛있다"고 행복해하며 "이웃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훌륭하고 아름다운 이벤트"라고 이날의 행사를 평했다. 지나던 독인인 관광객 일행은 행사의 취지에 공감하여 김장 나르는 것을 도와주기도 했다.

회원들은 "김장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여럿이 함께하니 사랑이 더 싹트고 모두의 사랑이 담긴 김치가 전해져 더 행복하다"며 봉사의 기쁨을 함게 나눴다. 마포지부 회원들이 준비한 따뜻한 국밥과 차로 점심식사를 마치고, "김치"하고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기념촬영을 끝낸 후 김장 담그기 행사는 모두 끝이 났다.



이날 오후부터 이튿날인 29일까지는 서울 중구, 중랑구, 성북구, 송파구의 4개 구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300가정에 이날 담근 김치 1500여 포기가 전달됐다. 일부는 해당 구청을 통해 전달했고, 일부는 장길자 회장님 일행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쌀과 반찬선물세트과 함께 전했다.

각 구청을 방문한 회장님은 "회원들이 사랑의 마음으로 담갔으니 그 정성으로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게 겨울 나시라고 전해달라" 당부하며 이웃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서찬교 성북구청장 "정성이 담긴 김치라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 겨울에 꼭 필요한 김치를 그것도 이웃을 생각하면서 사랑으로 만들어 전해주니 결국 사랑을 만들어주신 것"이라며 관내 수혜자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홀로 기거하거나 어린 손자, 손녀를 돌보며 지내온 어르신들은 형편이 어려워 김장은 엄두도 내지 못하던 중 김치를 전해드리자 무엇보다 고마워했다. 회장님은 어르신들과 소녀소녀 가장들을 일일이 위로하는 한편, 겨울철 난방비 걱정이 앞서는 어려운 가정에는 별도의 난방비를 함께 전달했다.

77세 김봉희 할머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이름을 되뇌면서 "처음 듣는 이름이지만 먹을 때마다 그 뜻을 새기며 감사히 잘 먹겠다"며 회원들의 정성에 눈물을 비쳤다. 교통사고로 몸이 불편한 종현이와 함께 지내는 김계화 할머니의 소망은 종현이가 도움 주는 분들의 은공을 아는 사람으로 반듯하게 자라는 것뿐이라 했다. 장래 희망이 요리사인 종현이는 "할머니께도 맛있는 것 해드리고 더 불쌍한 사람을 돕고 싶다"면서 할머니와 함께 감사했다.



구청 관계자들과 수혜자들은 "다른 무엇보다 사랑이 담긴 김치라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장할 때 어머니가 한쪽 떼어 입에 넣어주던 그 김치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던 것은 사랑과 정성이 담겨서 일 것이다. 그런 사랑을 전하기 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노력은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될 예정이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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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3일 화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긴급구호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태풍 피해 복구
회원들 손길에 예쁜 몽돌해변 제 모습 드러내


태풍 볼라벤이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지 일주일 뒤인 9월 3일, 위러브유 제주지부 회원 120여명이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해변에 모여 태풍 볼라벤 피해지역 정화활동을 펼쳤다. 알작지는 둥글고 납작한 자갈로 이루어진, 제주 도내에서 유일한 몽돌해변으로 유명하다.알록달록한 자갈들이 파도에 밀려 구르는 소리가 맑고 청아해서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던 해변에는 태풍에 밀려온 나뭇잎 등 쓰레기들이 뒤엉켜 쌓여 있었다.





회원들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계를 정화하자"고 힘차게 구호를 외친 뒤 곧바로 마대에 나뭇잎을 비롯해 쓰레기를 주워 담기 시작했다. 이날 김상오 제주시장이 정화활동에 참여해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며 "위러브유 회원들이 앞장서서 태풍 피해지역을 돌아보고 정화활동에 나서줘서 고맙다"고 격려했다.

회원들은 자갈틈 사이사이 보이지 않는 나뭇잎까지 수거했다. 두 시간 동안 해안가 100여 미터에서 마대로 1200자루의 나뭇잎과 쓰레기가 수거됐다. 줄 지어 선 부녀 회원들이 마대를 하나씩 건네면 장년 회원들은 도로 맞은편에 있는 적치장으로 옮겼다. 1200자루를 다 옮기고 나자 회원들의 얼굴은 땀으로 범벅이 됐다. 이날 회원들은 "정화활동으로 해변이 금세 말끔해진 것을 보니 마음까지 깨끗해진 느낌"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회원들의 손길이 마친 내도 알작지 몽돌해변은 어느새 제 모습을 드러냈다. 관광지를 찾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조약돌들이 햇빛을 받아 다시 반짝였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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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2일 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언론보도/신문


"깨끗한 세계를 만들어요"

보도일 2012-04-30 
언론사 중 도 일 보  
기  자      박 종 구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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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1일 일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정기활동/제13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내 이웃에서부터 아시아, 아프리카까지 희망의 꽃을 피우다



 5월 22일, 수원 만석공원에 때늦은 노란 개나리가 만개했다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나라, 자연의 재앙 앞에서 오열하는 피해자,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노란 티셫를 입고 모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다.

이날,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수원시, 부천 세종병원이 후원하는 '제13회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를 주최했다. 심장병,난치병 어린이, 결손.극빈가정, 외국인재해근로자 가정 등을 돕기 위해 시작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어느덧 13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수원시의 독거노인, 청소년 가장 등 저소득가정 24세대에 1200만원을 지원하고, 일본의 지진피해민 돕기 구호성금 340만엔(한화 5천만원 상당)도 전달했다. 또 물이 부족한 캄보디아, 가나, 케냐, 네팔 4개국에 지하수 개발 시설 및 물 펌프를 각국에 2대씩 총 8대를 기증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근 지역의 위러브유 회원뿐 아니라 수원 시민 등 6500여 명이 참가했다. 마거릿 클라크 퀘시 주한 가나 대사와 물펌프를 지원받는 국가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비롯해 수원시 예창근 부시장, 이찬열 장안구 국회의원과 지자체 관계자, 위러브유 후원회장으로 활동하는 탤런트 이순재, 위러브유 친선대사 김성환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도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걷기대회에 앞서 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장길자 회장은 이날 행사가 경쟁 없이 서로 어울리며 마음을 열고 대화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이웃과 가족을 돌아보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랐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오늘의 발걸음이 천재지변과 절망에 빠져 마음의 건강을 잃은 지구촌 이웃들의 마음까지 건강하게 하는 큰 힘을 전달할 것" 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현장에서 물펌프 및 성금 전달식이 이뤄졌다. 마거릿 클라크 퀘시 주한 가나 대사는 " 물펌프 하나로 가나의 수많은 어린이들과 국민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물펌프 지원은 곧 생명을 전해준 것" 이라며 가나와 수혜국을 대표해서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성금을 전달받은 예창근 수원시 부시장은 "이처럼 큰 국제적 규모의 행사는 최근 들어 처음이다. 수원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도움을 줘 수원시 입장에서도 감사하고, 수원 시민에게도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일개우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며 위러브유의 사랑의 행보가 전 세계로 더욱 뻗어나가길 기원했다.

기념식 행사가 이어졌다. 새생명 어린이 합창단이 태권도와 율동을 선보이고, 걷기대회에 참석한 주한 외국인 가족은 'You raise me up'을 합창하며 희망을 노래했다 위러브유 홍보대사 이승훈은 자작곡 '위러브유'를 회원들과 함께 블렀으며 김성환, 백미현, 김제훈 등의 가수들도 열창하며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기념식 후, 회원들은 공원 호수 주변  1,3km의 산책로를 따라 희망을 향한 걸음을 내디뎠다. 걷기대회 구간구간에는 '비눗방울 터드리기', '엄마 아빠에게 윙크하기'등 재미있는 게임도 마련돼 온 가족이 한바탕 웃으며 즐겁게 걸을 수 있었다. 세 살배기 딸과 오붓이 걷던 한 회원은 "우리 아이들이 '나눔'의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성장해서 이 세상의 주인이 되었을 때, 이 아이는 또 후세에게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사랑 나눔'을 후대에 전하는 연결의 끈을 마련하는 것 같아서 이 행사가 더 의미 있다" 고 말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국제대학생환경운동연합회(대자연)에서 준비한 부대행사가 열렸다. 대자연은 30g의 물로 손 씻기, 물 절약 퀴즈 등으로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본 지진피해 상황을 알려주는 사진전과 함께 피해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메모로 남기는 퍼포먼스로 지구촌 이웃의 아픔을 알렸다. 또 한 페이스페인팅, 가족버튼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스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호수 주변으로 인파가 빚은 노란 물결이 일렁였다. 어느덧 선두 행렬이 걷기대회 구간을 돌아 후미와 연결되면서 호수 모양을 따라 노란 하트(♡)가 그려졌다. 5월의 부드러운 햇살 아래, 위러브유가 꽃피운 희망의 선물이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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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9일 금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운동본부/국내활동/아동,청소년복지




위러브유 대전지부 학생들, 장애영유아시설 '한걸음'방문
연주회&놀이&청소봉사-가슴에 오래 남을'사랑3중주'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보 대전지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회원들을 중심으로 약 90명의 회원들이 8월 한 달간 3차에 걸쳐 장애영유아생활시설 '한걸음'을 찾았다. 대전에서도 변두리인 장태산 휴양림에 위치한 '한걸음'에서는 혼자서는 한시도 있을 수 없는, 만6세 이하 41명의 중증장애어린이들이 24시간 생활재활교사들과 함께 생활한다. 절반 이상이 뇌병변으로 인해 거동을 거의 하지 못하고 시각, 청각 장애까지 겪고 있는 중복장애아들로, 누구보다 사랑과 보호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어린이들이다.



 대전지부에서는 그간 어른들 위주의 봉사활동에서 탈피하여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사랑과 감사, 나눔의 정신을 기르고 이웃 사랑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한걸음'방문을 계획했다. 이에 따라 봉사에 자원한 60여 명의 학생들은 실내악 연주회와 더불어 놀이, 청소봉사 등으로 장애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8월 5일, 1차 방문 때는 이곳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악기 연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은 바순 독주곡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등 클래식에서부터 영화음악, 찬송,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와 만화 주제곡까지 한 시간에 걸쳐 감동적이고도 흥겹게 관현악을 연주했다. 시설 관계자들은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음악으로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장애아들을 돌보는 생활재활교사들의 마음까지 위로해주는 뜻깊은 음악회"라고 평했다. 연주회를 마친 학생들은 장애어린이들의 방을 찾아 간식을 먹여주고, 책도 같이 읽어주며, 안아주는 놀이 시간을 가졌다. 연주에 참여한 김준성(18) 군은 "많이 부족하지만 내가 가진 작은 것을 나눠줄 수 있어 기뻤다"고 뿌듯해했다.

2차로 지난 16일에는 19명의 여학생들이 부녀 회원들과 함께 이곳을 방문하여, 청결한 환경 유지를 위해 날마다 청소하는 생활재활교사들의 수고를 덜어주는 청소 봉사에 나섰다. 여학생들은 무릎을 꿇고 강당의 바닥을 꼼꼼히 걸레질 하는가 하면, 의자를 가져다가 높은 곳의 창틀까지 깨끗이 닦았다. 계속해서 교육실과 계단, 서랍장, 휠체어, 운동기구 그리고 시각장애아를 위한 난간 손잡이까지 깔끔하게 청소하는 학생들의 이마에는 어느덧 송골송골 구슬땀이 맺혔다.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인 김하경(14) 양은 "지난번 봉사 때에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즐거웠고 많은 보람을 느껴서 좋았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곳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고 말하며 즐겁게 청소에 임했다.

연이어 19일 오후, 제3차로 중.고교 남학생 13명이 청장년 회원들과 이곳을 찾았다. 남학생들은 여학생들이 하기 힘들었던 건물 외곽 청소, 벽걸이 선풍기 청소 등 구석구석 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찾아내어 청소하는 기염을 토했다. 뜨거운 날시에 건물 외곽을 청소하느라 오통 땀으로 범벅이 된 신준수(16) 군은 "예전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이곳에 와보니 어느 누구도 원해서 장애를 갖게된 사람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많이 미안했다. 앞으로 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도움을 주고 싶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한걸음 측 이은정 시설사무국장은 "학생들이 겸손하고 성실하게 봉사에 임해준 덕분에 선생님들이 남은 시간을 아이들을 위해 더 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선생님들의 바쁜 일손을 덜어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위러브유 학생들을 거듭 칭찬했다. 생활재활교사들은 "학생회원들이 무척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음악회 때도 정말 좋았다"면서 꼭 다시 와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3차에 걸친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障碍)를 차별의 요건이 아니라 '길게 사랑해줄' 요건으로 여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참가 학생들에게는 마음에서 우러난 '나눔'의 시간을 통해 자원봉사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습관화해가는 계기를 마련해주기도 했다.

배를 통해 경관식(위로 음식물을 직접 공급)을 하고 있지만 항상 밝고 잘 웃는 태희, 손을 너무 자주 빨아 습진이 생길 정도여서 손싸개를 해야 한다는 건수, 전혀 거동을 못하지만 누가 봐도 예쁜 효주, 그리고 시각 장애를 앓으면서도 우리 일행이 온 걸 아는지 싱글벙글 웃으며 옹알이를 하던 다빈이.... 어린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다음 번에 꼭 다시 오자"고 서로 약속하는 학생들의 모습에는 보람과 감사, 사랑의 웃음이 번져나갔다

사진으로 보는 행사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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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8일 목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복지/사회복지


"제2회 휠체어와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 자원봉사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구름 한 점 없이 드넓게 펼쳐진 가을 하늘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과 편견의 벽을 허물고 한데 어우러져 건강한 발걸음을 옮기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희망나누미클럽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장애인문화협호ㅚ 김해지부가 주관하는 '제2회 휠체어와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가 지난 11일 김해 봉황동 수릉원 일원에서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것이다.

이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과 서로의이해 폭을 넓혀 자연스러운 관계로 승화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잇다. 휠체어 전용도로 필요성에 대한 홍보와 인식 개선도 목적이다. 전국 중.경증장애인과 자원봉사자, 일반 시민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자원봉사자 250여 명이 참여해 장애인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김진모 김해지부장은 "신체의 장애보다 마음의 장애가 더 큰 장애라는 말이 있다. 장애인들의 건강과 정신과 마음이 차가운 시선과 편견, 차별에 상처받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에 나서게 되었다"면서 "이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들을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시선이 좀 더 따뜻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파란 티셔츠를 입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휠체어를 밀며 장애인들의 이동을 돕는 한편, 점심 배식 봉사와 행사 뒷정리 등을 도맡았다. 행사 사회를 맡은 하용한(가요 칼럼니스트. 부산교통 방송 운전가요앨범 DJ)씨는 회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장애우를 돕는 여러분들이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복 많이 받으실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행사는 휠체어와 함께 걷기, 이벤트 동물 퍼레이드, 풍물단 공연, 과학 체험, 페이스 페인팅, 레크리에이션, 휠체어 스포츠 댄스, 장애인 장기자랑 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한편 이 행사에는 김종간 김해시장, 김정권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인사도 참가해 장애인들과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종간 시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보니 김해의 발전이 느껴진다. 47만 김해시민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장애인 안근효(37세)씨는 "야구를 볼까, 건강걷기대회에 참석할까 고민하다가 나오게 됐다. 나와보니 가을 경치도 좋고 날씨도 좋고 자원봉사자들도 편안하게 해주고 참석하길 정말 잘한 것 같다"며 기뻐했다. 장애인 이영식(52세)씨 역시 "바깥 외출은 혼자 있을 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가을 단풍도 볼 수 있고 신선한 공기, 그리고 아이들 떠드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이렇게 말동무까지 되어 주니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

정윤희 회원은 "동생 같은 장애우를 만났는데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어 기뻤다. 앞으로는 생활 속에서 꺼리낌 없이 도와야겠고 또 이런 행사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나서야겠다"고 말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가을날, 휠체어와 함께 걷는 산책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사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2013년 8월 6일 화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노인복지


편찮으신 할머니를 위한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


"이웃의 행복은 우리의 행복입니다"

7월 8일 10시. 시원한 매미 울음소리가 사방의 녹음을 더 푸르게 만드는 충북 옥천군 청성면 능월리의 두릉마을, 조용한 이 마을에 활기가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20여 명의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이 혼자 사시는 이영자(63) 할머니의 밭일을 거들어 드리기 위해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는 약 1만 평방미터(3천 평가량)에 다다르는 넓은 논밭을 혼자 일궈오셨습니다. 그러던 한 달 전, 이웃의 과수원에 열매 솎는 일을 돕다가 그만 사다리에서 떨어져 팔을 다치셨고 이후로는 농사일을 돌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회원들의 할 일은 고추밭과 들깨밭에서 잡초를 뽑고, 고추에는 줄을 매고 농약을 주는 것입니다. 먼저 고추밭에 들어서자 모두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할머니 외에 돌볼 이가 없는 밭은 한 달이 넘도록 손길이 가지 않자 잡초가 고추보다 더 높이, 무성하게 자라 고랑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고추마저 손쓸 겨를 없이 일찍 찾아온 비바람에 다 뉘어져 힘을 잃고 떨어진 것들이 수두룩했습니다. 회원들은 장갑을 바짝 끼고 준비해 온 호미로 김을 매기 시작했습니다.

들깨밭에서도 김매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들깨는 연한 보랏빛 꽃을 망울망울 안고 있었습니다. 회원들은 들깨의 약한 꽃망울이 혹여 떨어질까 조심조심하면서 그 사이로 난 잡초를 거침없이 뽑아 나갔습니다.

농사에는 서툴지만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왔다는 김영미(43. 대전 서구 탄방동)회원은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한 농사의 추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고, 땀을 흘리는 농부의 수고와 농산물의 가치를 알았다. 할머니께서 많이 고생하시면서 자식처럼 길러온 농산물일 텐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백성호(46. 대전 동구 가오동) 회원도 활기찬 목소리로 "열심히 일하고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되다. 어려운 이웃과 모두 함께 협동해서 잘 살아가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한낮의 온도는 31도. 여과 없이 내리쬐는 햇볕에 머리에서는 빗줄기처럼 땀이 흘러내렸습니다. 새참으로 나온 수박이 더위와 갈증을 해소시켜주었지만 무엇보다 이영자 할머니의 밝은 모습에 회원들은 마음이 상쾌해졌습니다. 하루에 두 시간씩 주무시면서도 밭일을 거르시지 않던 할머니는 "이번에는 농사일을 포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이럴 때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이 도와줘서 고밥다"고 얼굴에 웃음을 가득 품으셨습니다

쓰러진 고추를 세우기 위해 말뚝을 다시 튼튼히 박고 탱탱하게 줄도 다시 매었습니다. 마지막 작업인 농약을 뿌린 후 5시가 넘어서야 모든 일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젊은 사람 여럿이 해도 고단하고 시간이 걸리는 일을 할머니 혼자 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뒤로 한 회원들은 발걸음을 돌리면서도 마음을 담은 이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할머니, 힘내세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2013년 8월 4일 일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긴급구호


연평도 저소득층 주민 지원 기금 및 물품 전달식


상처 입은 섬마을에 전하는 위로와 평화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면 연평도. 대한민국 영토의 서북단 '서해5도'의 하나로 북방한계선(NLL)부근에 위치한 이 섬은 2010년 11월 23일 화염에 휩싸였다. 북한의 포탄 170여 발이 연평도에 떨어진것이다. 평화롭던 대낮에 벌어진 포격에 군인 2명과 민간인 2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민가 40여 채가 파괴되거나 불탔다.

연평도 포격은 6.25 전쟁 휴전 이후로 처음으로 북한이 대한민국 영토에 직접적인 공격을 가한 사건이었다. 1999년 6월 연평해전, 3년 후인 2002년 6월 제2연평해전 등 인근 해상에서 크고 작은 전투가 있었지만 민가가 포격을 맞은 초유의 사태에 주민들과 온 국민의 충격은 상상을 초월했다. 1800명에 이르는 연평도 주민들은 서둘러 섬을 빠져나왔다. 하루아침에 집을 잃고 오갈 데 없어진 주민들은 찜질방 등 임시 거처에 머물다가 생업을 포기할 수 없어 섬으로 속속 돌아왔다.




6.25 전쟁 62주년을 맞은 6월 25일. 오후 3시 20분경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연평도 저소득층 주민 95ㅅ대 지원 기금 및 물품 전달식' 이 인천광역시 옹진군청에서 열렸다. 이 전달식에서는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과 이사진, 조윤길 옹진군수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군청을 내방한 장길자 회장은 연평도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회원들의 정성이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기를 바랐다. 또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군수와 군청 직원들의 노고에도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조윤길 옹진군수는 "전국에서 국민들이 도움을 많이 주셨고 오늘도 위러브유 회장님 이하 회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셔서 주민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이런 지속적인 관심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조 군수는 이 자리에서 연평도를 비롯하여 백령도, 대청도 등 관내 도서들의 현황과 연평도 주민들의 생활 및 안보 대책을 자세히 소개했다.



정부의 지원과 각계각층의 온정으로 현재 연평도에는 새 주택들이 지어졌고 튼튼한 대피시설이 마련됐다. 주민들의 삶도 차츰 안정을 되찾고 있다. 민간인이 자유롭게 생업에 종사하는 것만으로도 전쟁억지 효과가 있다는 최전방, 연평도를 기억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아름다운 섬마을의 평화, 더 나야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바라는 작은 노력이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