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6일 수요일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정기활동

제3회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광주)

"고통 받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사랑을"



'고통 받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5월25일(일), 광주 중외공원에서는 '광주 새 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가 개최되었다.

불우 이웃을 돕고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날 행사를 통해 심장병 및 결손가정 어린이 8명에게 6,500여 만 원의 귀한 성금이 전달되었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와 유력 언론을 비롯한 30여 개
단체들의 후원 아래, 국회의원과 정,재계 인사 및 8,000여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전갑길, 김경천 의원과 한국담배인삼공사(KT&G) 이일연 사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은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며 관심을 나타내는 등 이번 행사가 사회 전 계층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는 행사로서 손색이 없었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33명의 경찰들이 선보인 전남경찰청 고적대의 힘찬 팡파르와 함께 시작되었다. 8,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각종 이벤트에 참가하며 중외공원 일대2,5km를 행진하는 1부 행사 후, 수혜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는 2부 순서가 이어졌고, 이후 국악과 가요 등 다채로운 3부 문화공연이 펼쳐진 후 이날의 모든 행사는 막을 내렸다, 걷기대회 코스를 모두 완주하며 내내 행사에 함께 한 전갑길의원은 "8,000명의 인파가 군집한 것은 광주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라고 놀라움을 표시했고, 함께 참가한 김경천 의원도 "역시 훌륭하신 회장님 밑에는 회원들이 있는 법"이라면서 굳게 잡고 있던 장길자 회장의 손을 놓지 않았다.




아들 세윤이(심장병, 5세)와 함께 직접 걷기대회 행사에 참석한 수혜자 부모 김차석 씨는 "내가 이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 나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경험했다"면서 감격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었다.

수혜자와 전 참가자들은 사랑의 씨앗이 담긴 4,000개의 파란 풍선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며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소망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후원사이기도 한 광주MBC와 광주KBS, 광주일보를 비롯한 각종 언론들은 시종일관 열띤 취재경쟁을 벌이며 이번 행사에 남다른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지역방송인 광주KBC는 자사 생방송 프로그램에 이날 행사를 자세히 보도하면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칭찬하기도 했다.

행사 후원은 물론 현장에서 무료시음회를 실시하기도 했던 (주)보해의 임건우 사장은 "100%라는 예보 때문에 오늘 이곳에서 예정됐던 많은 복지행사들이 취소된 걸로 알고 있다"면서 "우중에도 아랑곳없이 선행을 고집하는 주최 측의 이웃사랑 정신도 놀랍지만, 마치 하늘이 돕는 듯 맑고 쾌청한 오늘 날씨도 참으로 감격적이마"며 소감을 전햇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인 곳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나누는 이야기꽃이 날마다 아름답게 피어납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해외보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 약 3톤 가량의 쓰레기 모아


보도일 2012-04-30 / 언론사 - [인도] 삭치


[신문 번역보기 ]
소프트웨어 기술자, 사업가, 대학생 등 많은 사람들이 거리정화를 위해 봉사했다. 일요일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세컨데라바드 주의 많은 지역들을 정화하면서 약 3톤 가량의 쓰레기를 모았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진정한 인류복지 백년대계를 완성해 나갑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언론보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9일 환경정화 활동 전개


보도일/201-04-30 _ 언론사/강북신문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이웃이 되겠습니다.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해외여행/유럽/프랑스에 대하여

오늘을 유럽 여러 나라 중에서 프랑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파란만장한 굴곡의 역사를 지닌 나라

1. 고대
가. 골(Gaule)족의 정착 : 기원전 8세기경부터 Indo-European 계의 일파인 Celt족이 현재의 프랑스 영토에 이주, 원주민을 몰아내고 정착하였는 바, 이 지역을 로마인들이 Gallia라 부르고 이 지역에 정착한 Celt족을 Gallia족이라 불렀음(이후 Gallia가 불어명으로 Gaule이 됨) 

나. 로마의 지배 : 남불 해안지역은 B. C. 121년 로마의 속령이 되었고, 나머지 Gaule 지역은 B. C. 58-51년에 걸쳐 Caesar가 로마에 복속시켰음. 이후 Gaule족의 라틴화가 추진되었고, Gaule족의 고유문화에 로마문화가 이식된 Gallo-romaine 문화가 형성되었음. 이 시대에 Gaule 족에 보급되어 변형된 라틴어가 불어의 기원이 되었음 

2. 중세
가. 프랑크(Frank) 왕국

1) 메로빙(M rovingiens) 왕조 (481-752) :4-5세기에 걸쳐 진행된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시 프랑스 동북부는 Frank족이, 서남부는 Wisigoth족이, 동남부는 Burgundy족이 점령하였음. 481년 Frank 부족중의 하나인 메로빙 가(Mrovingiens)의 Clovis가 Frank왕국을 건설한 이후 Frank왕국은 Wisigoth와 Burgundy 족을 물리치고 세를 확장, Gaule지방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음. 이후 소수 지배민족인 프랑크족과 다수 피지배 민족인 Gaule족간에 동화가 서서히 진행되었음 

2) 카롤링(Carolingiens) 왕조 (752-987) :
752년 카롤링가(Carolingiens) 의 P pin이 Frank 왕국의 왕으로 추대되어 카롤링 왕조가 수립되었고, 800년에는 Frank왕국의 Charlemagne 대제가 Gaule 지방 전체, 이태리 북부, 라인강 유역 일대에 걸치는 대제국을 건설하는 한편, 회교도의 유럽침입을 막아내어 로마교황 레오 3세로부터 서로마 황제의 칭호를 받음 

843년 Charlemagne 대제의 손자 3형제간에 체결된 Verdun 조약에 의하여 Frank 제국이 3분 되었는 바, 이중 Charles 2세가 차지한 서부 프랑크 (Frank Occidentalis)가 프랑스의 모체가 됨. 9세기말 노르만족(바이킹)이 프랑스 북부지역과 세느강 유역에 침입, 정착하였음. (현재의 노르망디 지방) 

나. 중세봉건왕조 

1) 카페(Cap tiens) 왕조 (987-1328) 
987년 Hugues Capet가 왕으로 추대되어 Capet 왕조가 성립되었고, 전형적인 중세 봉건제도가 정립되었으며, Gaule 족과 Frank족간의 동화가 가속화 되었고, Frank족이 게르만어를 버리고 피지배민족의 언어인 불어를 사용하게 되었으나, 불어도 게르만어의 영향을 받아 변형되었음 

2) 발로아 (Valois)왕조 (1328-1589) 
1328년 Philippe 6세에 의하여 Capet 왕가의 방계인 Valois 왕조가 수립되었고, 발로아 왕조는 영국의 침입을 받고 1337-1453년에 걸친 오랜 투쟁(백년전쟁) 끝에 영국인들을 축출하는데 성공하였음. 또한 영국과의 투쟁 와중인 1348-1360년간 흑사병의 창궐로 인구가 격감하고 국토가 황폐화되었음. 15세기말부터 이태리로부터 르네상스문화가 도입되어 16세기에 Loire강 유역을 중심으로 불란서 르네상스의 전성기를 이루었으며, 1560-1598 년에 걸쳐 신교도와 구교도간 8차에 걸친 종교전쟁을 겪었음.

3. 근 세
부르봉 (Bourbon) 왕조 (1589-1792) : 1589년 Capet 왕가의 또 다른 방계인 Bourbon가의 Henri 4세에 의하여 수립된 Bourbon 왕조 초기에는 왕권이 미약하였으나, Henri 4세가 제후들과의 오랜 투쟁을 통하여 지배권을 확보하였고, 이어 Louis 13세, Louis 14세 시대에는 절대주의 왕권의 절정을 이루어 Louis 14세는 태양왕이라 불렸음 
Louis 13세와 Louis 14세에 걸친 1618-1648년의 30년 전쟁을 통하여 Bourbon 왕가는 신성로마제국의 Habsburg 왕가와 대륙 패권 경쟁을 하였고, 특히 Louis 14세는 수차의 전쟁을 통하여 유럽대륙에서 영토를 확장하고 해외 식민지 개척에도 힘을 기울여 신대륙에 Louisiana, Canada, Antilles 등 방대한 해외령을 확보하고 인도에도 식민지 개척의 거점을 확보하였음 
17세기 후반에는 라틴문화와 이태리 르네상스의 영향에서 탈피, 독자적인 프랑스 고전주의 문화를 꽃피워, Moli re, Corneille, Racine 등 문호와 Pascal, Decartes를 비롯한 철학자들이 배출되었고, 불어문법과 불란서 고유의 법체계가 정비되기 시작하였음 




4. 대혁명 - 제2차 세계대전
가. 대혁명 

1) 혁명의 발발 
Louis 14세에 절정에 달하였던 Bourbon 왕조는 Louis 15세와 Louis 16세에 걸쳐 점차 약화된 반면, 상업자본주의의 발달에 따라 부르주아 계급이 새로운 세력으로 대두하였고 Voltaire, Montesquieu, Rousseau 및 백과전서파에 의하여 확산된 계몽주의 사상의 영향으로 자유주의, 평등주의 사상이 확산되어 귀족, 승려 등 특권층에 대한 피지배 평민계층의 비판의식이 높아진데다 부패한 왕실에 대한 시민의 불만이 고조되어 대혁명이 발발하게 되었음. 

1789.5.5 Louis 14세는 재정난 해결을 위하여 3부회를 소집하였는 바, 평민대표들은 봉건특권폐지, 평등과세 등 개혁을 주장하다가 관철되지 않자 1789.6.17 평민대표들만으로 구성된 국민의회를 선포하였고, 1789. 7.9 귀족 및 승려 계급의 참여하에 국민의회를 제헌의회로 개칭하여 헌법 제정을 추진하였음. 한편, 1789.7.14 파리 시민군에 의하여 정치범 수용소인 Bastille 감옥이 파괴됨으로써, 프랑스혁명이 발발하였고, 1789. 7.16 파리시 자치정부(Commune de Paris)가 수립되었으며, 1789. 8.26 인권선언이 선포되었음 

2) 제 1 공화국 
혁명초기에는 La Fayette, Mirabeau, Bailly, Sieyes등 입헌군주파가 주도권을 장악, 1791.10.1 헌법을 채택하고 입헌군주제를 성립시켰음. 그러나, 1791.6. Louis 16세 일가의 국외탈출 기도, 프러시아 및 오스트리아의 혁명 진압 출병을 계기로 혁명이 과격화되어 입헌군주파들이 밀려나고 1792년부터는 공화파들이 혁명의 주도권을 장악, 1792.9.21 왕정폐지를 선포하고 국민공회(Convention)가 통치하는 공화국을 수립하였으며, 1793. 1.21 Louis 16세를 처형하였음 

공화국 초기에는 공화파중에서 계몽 부르주아 중심의 혁명을 지향하는 온건 지롱드당(Girondins)이 우세하였으나, 1793년초부터 Danton, Marat, Robespierre 등 산악당을 주축으로 하는 급진 자코벵당(Jacobins)이 지롱드당을 축출하고 공안위원회(Comit de Salut Public)라는 일종의 혁명재판소를 구성, 반혁명 협의자에 대한 대규모 숙청을 감행, 공포정치를 하였음Marat는 1793.7.14 암살되고, Danton은 1794.4.4 Robespierre에 의하여 처형됨에 따라 Robespierre가 독재권을 장악했으나, Robespierre의 지나친 공포정치에 반대하는 국민공회가 1794.7. Robespierre를 처단함으로써 공포정치가 종식되고 5인의 집정관(Directoire)에 의한 집단지도체제가 수립되었음 

3) 혁명의 중단 : 1795.9.23 수립된 5인 집정관체제는 구심점이 없이 약체화 되고, 재정난에 부딪치게 되자 왕당파를 비롯한 반혁명 세력의 도전이 강화되었음. 이러한 분위기를 틈타 Napoleon이 1799.12.13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하였음. Napoleon은 형식상 3인의 집정관(Consul)으로 구성되는 집정체제(Consulat)를 수립하였으나 실질적으로는 제1집정관인 Napoleon이 모든 실권을 장악하는 독재정권이었으며, 1804.5.18 Napoleon이 제위에 오름으로써 대혁명은 일단 중단되었음 

나. 제 1 제정 (1804-1814) 

1799년 쿠데타로 집권한 Napoleon은 근대 민법전(일명 나폴 레옹 법전) 제정, 근대적인 행정, 사법, 교육, 군사제도를 확립하는 한편, 피정복지에 근대적인 제도를 확산하여 프랑스 혁명정신을 구현하는데 기여한 바 있음 

반면, Napoleon은 국내적으로 1인 독재체제를 구축하고, 1804년에는 황제로 즉위하였으며, 대외적으로는 전 유럽을 전쟁 으로 몰아넣었음. 영국을 비롯,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러시아 등이 연합하여 Napol on에게 대항하였으나 Napol on의 연속적인 군사적 승리로 인하여 유럽 대륙의 대부분이 Napol on제국의 직접통치하에 들어가거나 Napol on의 헤게모니 하에 들게 되었음. Napol on은 대 Napol on연합의 주축인 영국 정복을 시도하였으나, 1805.10 Trafalgar 해전에서 영국에게 패하였고, 경제적 압박으로 영국을 굴복시키고자 1806.11 Berlin칙령과 1807.11 Milano칙령으로 유럽대륙과 영국의 교역을 금지하는 대륙봉쇄령을 발하였으나, 실효를 거두지 못하였음. Napol on은 1812.6-11에 걸친 러시아 원정에서 실패하고, 1813.10 Leipzig에서 프러시아, 오스트리아, 영국 연합군에게 패하여 1814.4 퇴위하고 지중해의 Elba섬에 유배되었음. 이후 Elba섬을 탈출 재집권하였으나 1815.6 Waterloo에서 영국, 프러시아 연합군에게 패하여 1815.6.22 재차 퇴임함으로써, Napol on의 복위는 100일 천하로 끝나고 제 1 제정도 완전히 종료하였음 

다. 부르봉 왕정복고 (1814-1830) : Napoleon 퇴진의 중심세력인 영국,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러시아 등 군주국가의 영향으로 Bourbon 왕가의 Louis 18세가 1814년 6월에 즉위하여 (100일 천하중 망명) 왕정복고가 이루어졌고, 1824년 Charles 10세가 즉위하였으나 곧 이어 혁명의 재발로 Bourbon 왕조는 종료됨 
라. 7월 왕정 (1830-1848) : 1830년 7월 혁명의 발발로 Charles 10세가 퇴위하였으며, Bourbon왕가의 방계인 Orl ans 왕가의 진취적인 인물인 Louis-Philippe이 프랑스 국민의 왕으로 즉위하였음 

마. 제 2 공화국 (1848-1852) : 1848년 2월 혁명이 발발하여 Louis-Philippe이 퇴위하고 공화국이 선포되었음. 1848.12 Napoleon 1세의 조카 Louis Napoleon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음







- 개요
프랑스를 빼놓고 유럽을 이야기 할 수 없을 정도로 예술과 패션, 와인과 축구, 낭만으로 가득찬 프랑스를 많은 사람들은 동경한다. 그 덕분에 프랑스에는 항상 관광객들이 끊이질 않는다. 더불어 프랑스는 뛰어난 과학기술과 스포츠 강국으로도 세계에서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유럽에서 가장 자신만의 문화를 잘 지켜나가는 자신감의 나라이기도 하다.

- 지리
총 면적 551,695㎢로 서유럽에서 국토 면적이 가장 넓은 프랑스는 EU회원국 전체 면적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1천 1백만 ㎢에 달하는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비롯한 넓은 영해를 가지고 있다. 전체 국토 면적의 2/3가 평야이며, 남쪽으로는 지중해와 스페인과의 국경을 이루는 피레네 산맥이 있고, 북서쪽으로는 영국해협과 도버해협을 사이에 두고 영국과 접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쥐라, 보즈, 알프스 등의 산맥을 걸쳐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와 접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산악지대는 국경 일부분에 국한되고 국토의 대부분은 평야와 구릉지대로 되어 있다. 또한 북해, 영불해협, 대서양, 지중해 등 4개의 바다와 접해있는 프랑스는 5,500㎢에 이르는 연안을 가지고 있다. 

- 기후
기후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대서양 연안은 해양성, 알프스지방은 겨울이 긴 대륙성, 마르세유 등은 온난한 지중해성 기후이다. 우리나라의 4계절과 시기가 비슷하며 가을에 비가 많이 오는 편이다. 지역에 따라 기온의 차이가 크므로 행선지의 기후에 대해서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파리의 경우, 겨울에는 거의 매일 비가 내리고, 습기찬 날씨를 보인다. 반면에 여름에는 건조하고 비가 내리지 않는다.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크므로, 6월 이후 9월까지의 여름을 제외하고는 항상 외투를 휴대하는 것이 좋다. 여름에는 건조한 탓에 건물 내에서는 덥지 않다.

- 사회/문화
선주민은 켈트족이었으나 후에 로마인과 프랑크인이 들어와 켈트, 라틴, 게르만계의 혼합족을 이루어 오늘날의 프랑스인들이 되었다. 
전인구의 7% 정도가 외국에서 이민온 사람들이고, 인구의 고령화가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98년 집계된 인구수는 6,090만명으로, 프랑스 전체 인구의 50%이상이 인구 5만 이상의 도시에 살고 있다. 파리 지역에만도 약 천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 종교
비종교국가인 프랑스에는 여러 종교가 있다. 카톨릭이 4,700만명으로 인구의 83%를 차지하며, 그 다음으로는 회교, 기독교, 유태교 순이다. 

- 방송 미디어
프랑스내에는 4개의 전국적 공영채널인 프랑스 2(France 2), 프랑스 3(France 3), 불-독 합작 교양채널(Arte), 교육채널(La Cinquieme)과 3개의 전국적 민영 채널이 있다. 또한 프랑스 전체 가구의 16%가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터넷 접속 건수와 개설 사이트 수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영화부문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96년의 경우 141편의 영화가 제작되어, 영화부문 투자에 있어서 세계 2위를 기록하였다.

- 경제
19세기 대영제국과 함께 서양열강의 주축을 이루던 프랑스는 현재 EU국가 중의 하나이며 현재 투자규모로 볼 때 한국이 EU국가에 투자한 금액으로는 제 3위 국가에 속하며, 세게 제 6위의 투자국이다.(1999년 기준) 99년을 기준으로 일인당 국민소득으로 따져보면 프랑스는 서유럽 국가 중 중위권을 차지하지만 프랑스의 국민 총생산(GDP)으로 따지면 미국과 일본, 독일, 영국 다음으로 세계 제 5위의 경제 대국이다.(92년까지는 4위였음)
기간 산업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관세를 바탕으로 프랑스의 대외수지는 현재 큰 폭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유럽연합에서 가장 많은 공항을 보유하고 있고, 총 도로 807,601km, 철로 34,469km로 각각 유럽 최장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세계 제 4위의 자동차 생산국이기도 한 프랑스는 교통 분야에서 매우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 개통 예정인 경부고속전철을 달리게 될 TGV가 바로 프랑스의 알스톰사가 제작한 것이다. 또한 한국의 최초 위성 '우리별 1호'는 프랑스의 아리안 로케트에의해 쏘아올려졌을 정도로 우주산업에 대한 노하우도 막강한 나라이다.


★ 프랑스 입국 절차
  
☞프랑스 체류기간이 3개월 이내인 경우 비자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세관신고서는 작성하지 않습니다.

입국심사
입국심사에는 항공편으로 입국할 때와 버스, 열차편을 이용할 때가 다르다. 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기본적으로 유효한 여권 또는 국적과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미리 작성한 입국카드를 제시하여야 한다. 관광목적 등 간단한 질의후 간편하게 통과가 되며, 한국인의 경우 3개월 동안 비자없이 프랑스에 머물 수 있다. 버스나 열차편은 입국카드를 작성할 필요가 없으며 국경을 지날 때 교통편안에서 간단하게 여권 검사로 통과가 된다. 

공항에서 시내로
☞ 파리 샤를 드골 공항(CDG)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
○ 에어 프랑스 리무진 이용
포르트 마이요 Porte Maillot 경유 개선문행과 리용역 경유 몽파르나스 Montparnasse 행이 있다. 개선문행은 약 45분 정도, 몽파르나스행은 약 55분 정도 소요된다.

○ 르와시 Roissy 버스 이용
공항에서 시내 중심 오페라까지 운행한다. 06:00부터 23:00까지 약 15~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45분 소요

○ RER B선 이용
샤를 드골 공항에 도착해서 1 터미널로 빠져 나오면 Roissy 역까지 무료로 데려다 주는 셔틀버스가 있으니 그걸 타고 Roissy 역까지 가면 된다. 2 터미널로 빠져 나왔다면 바로 연결되는 Roissy 역으로 가서 RER 을 이용하면 된다.

Roissy 역에서 시외 전철인 RER을 타야하는데 유레일 패스 사용자는 무료로 사용가능하나 사용 개시일을 고려해야 한다. 유레일 패스를 당일 개시할 사람은 유레일 패스 인준 창구 가서 패스 제시하면 바로 프랑스 북역인 GARE de Nord 까지 이용할수 있는 표를 주는데 그표를 이용해서 북역으로 이동하면 된다. 유레일 패스가 없거나 사용일이 아니라면 RER 승차권을 구입해서 이동하도록 한다.

○ 파리 시티버스(RATP)
351번 : 매 20분마다 샤를 드골 공항에서 파리 동쪽의 나시옹 광장 Place de la Nation 까지 운행한다.
350번 : 동역 Gare de l'Est 까지 운행한다. 가장 저렴한 교통편에 속한다.

○ 택시

☞ 파리 오를리 공항(ORLY)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
○ RER 이용방법
○ 에어 프랑스 리무진
○ 오를리 버스
○ 택시 

★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식수유의]
- 여성우대에 신경을 써야 하며, 식당에서 물을 시켜 마시면 보통 미네랄 워터(탄산수)를 주므로 이 물맛에 입에 안맞는 동양인들은 대부분 네츄럴 워터라고 말해야 한다. 미네랄 워터는 유료, 네츄럴 워터는 무료입니다.

[치안여건]
- 공항 카운터, 카페, 레스토랑, 붐비는 지하철에서는 도난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귀중품을 넣은 가방은 주의해서 들고 다녀야 합니다. 
- 세계 어느 대도시도 마찬가지이지만 파리도 소매치기들로 인해 골치를 썩고 있다. 이들은 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 특히 지하철에서 활동을 벌인다. 모든 관광지가 표적이지만 노트르담, 몽마르트르, 샤틀레, 백화점이 밀집한 오페라 근처에서는 주의가 배로 필요합니다.

[화장실]
- 파리에서는 무료 화장실 찾기가 어렵습니다. 
유료 화장실은 입구에서 돈을 받습니다. 
요금은 보통 0.5 유로 정도. 
거리에 설치된 간이화장실은 유로 동전을 넣으면 문이 열려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대중교통 출입구]
- 지하철과 버스에는 문여는 손잡이, 혹은 버튼이 있습니다. 

파리의 대부분의 지하철은 수동식 문이라 사람이 손잡이나 버튼을 작동하여 문을 열지 않으면 열리질 않습니다, 
역에 도착하고도 문을 손수 열지 않으면 내릴 수 없습니다. 

[기타]
-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오른쪽으로 서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파리에서는 엘리베이터에서 걸어 올라가는 바쁜 사람들을 위해 오른쪽으로 붙어 그 사람들이 빨리 올라갈 수 있게 해줍니다.


★ 사진으로 미리보는 프랑스 이모저모

에펠탑과 파리 시내전경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과 하늘과 조화를 이룬 파리 시내 풍경


파리_에펠탑에서 내려다 본 파리 시내
에펠탑 전망대에 오르면 센느강,루브르 박물관, 앵발리드, 몽파르나스 타워 등 파리의 유명 관광명소를 내려다 볼 수 있다.


파리_에펠탑의 아름다운 야경


사크레 쾨르 사원 야경
흰벽의 파사드와 높은 돔이 특징인 로마네스크/비잔틴 양식의 사원


파리_라데팜스 신 개선문
라데팡스는 파리 중심에서 외곽으로 떨어진 구역으로 도시 계획으로 지어진 현대적 고층 빌딩들이 많이 있는 곳이다. 지상으로는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다.


센느강과 퐁네프
센느강을 달리는 유람선과 뒤로 보이는 퐁네프(Pont Neuf)


르와르_샹보르 성 전경


파리_루브르 박물관 대형 유리 피라미드
소설<다빈치 코드>의 배경이 된 루브르 박물관


파리_와인 한잔과 에스까르고 전식


달팽이 요리(에스까르고)


샤모니 몽블랑_브레방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샤모니 몽블랑_미트 퐁뒤에 쓰이는 고기


몽파르나스 레스토랑 <르 씨엘 드 파리 Le ciel de Paris> - 샐러드


르 씨엘 드 파리 Le ciel de Paris - 메인디쉬


푸아그라와 송아지 요리


오늘은 여기까지 프랑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새생명사랑의콘서트

제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심장병 어린이 외 17명 어린이에게 4천5백만 원 지원






"뜨거운 여름에 체육관에 모이시느라 힘드시죠? 지금이 여름 아니었나요?"

12월 10일, 가수 유열 씨의 익살에 6천 명이 모인 성남실내체육관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여기서는 질병과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제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진행 중이다. 사랑의 온기로 가득한 데다 콘서트를 지켜보는 객석의 분위기도 한껏 고조되었으니 유열 씨의 말처럼 바깥은 겨울이지만 콘서트장은 완연한 여름이었다.

새생명복지회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오후 6시 30분경부터 식전행사가 시작되어 1부 기금전달식과 2부 사랑의 콘서트까지 3시간 남짓 진행되었다.




행사 시작 2시간 전부터 줄을 서기 시작한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은 객석을 가득 메우고 일부는 계단에서, 일부는 통로 입구에 서서 관람할 만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열심이었다. 식전 행사로 이순재 후원회장과 손학규 경기도지사, 유희탁 분당제생병원장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전해지고, 이어서 새생명복지회의 발자취가 담긴 홍보 영상이 상영되었다.

새생명복지회의 후원으로 베트남의 심장병 어린이가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는 내용을 보면서, 아파하는 아이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베트남 어머니의 모습에 이날 초청받은 심장병 어린이와 백혈병 어린이의 어머니들은 동병상련의 아픔으로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1부 기금전달식에서 새생명복지회는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간직한 이웃들에게 기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심장병 어린이 2명, 백혈병 어린이 4명, 희귀병 어린이 2명, 소년소녀가장 9명까지 총 17명의 어린이와 그 가족들에게 치료비와 생계비 4천5백만 원이 지원되었다. 의미 있는 자리이니만큼 참석한 내빈들도 많았다. 

중앙일보 송필호 대표이사와 성남지역 국회의원인 이윤수, 조성준 의원과 고흥길, 임태희 의원, 김을동 위원장, 허운나 위원장,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 손병수 대표이사, 여성신문사 조안리 이사장, 통일연구원 조민박사, 열린사회문화연구소 최호 이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하여 축하했다. 조순형 대표와 이명박 서울시장은 축전을 보내왔다.

장길자 회장님은 이 자리에서 "사랑으로 마련된 따뜻한 이 자리는 세월이 흘러도 영원한 아름다움으로 기억되어 영원 속에 남아 있을 것" 이라며 이웃의 어려움을 돌아보는 회원들을 격려한 다음, 심장병, 백혈병,난치병 어린이들과 보호자들,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모두 힘내시고 희망을 잃지 말라"고 위로했다. 2부 콘서트는 새생명어린이합창단의 맑고 고운 합창으로 막이 올랐다.




중창단의 주옥같은 가곡과 오케스트라 연주, 어린이들의 판소리 흥보가와 사물놀이가 이어지면서 장내 분위기는 점점 더 고조되었다. 김동욱, 배경섭, 김제훈 회원과 유열,노사연 명예회원의 열창을 들으며 회원들은 형광 스틱과 휴대폰 불빛을 비추는가 하면 다 함께 손 물결을 일으키며 환호했다.

콘서트가 끝난 후 통일연구원 조민 박사는 매우 놀라운 경험이었다면서 "각별한 소명의식이 없다면 어둡고 외진 곳으 향상 돕기가 힘들다"며 그간 조용히 진행되었던 새생명복지회의 활동과 복지회 회원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식지 않는 열정을 가지고 콘서트장을 나서는 회원들의 밝은 얼굴은 작은 사랑의 실천이 자신과 이웃들에게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그대로 말해 주고 있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픔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손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모두가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진정한 인류복지 백년대계를 완성해 나갑니다.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운동본부/아동,청소년복지

"정신지체장애아동시설 방문"

마천동 소재 시설 방문해 생필품과 위로금 전달






2003년 4월 30일과 5월 5일 서울 마천동에 소재한 장애아동 시설을 방문하였습니다.

회장님과 복지회 몇몇 회원들이 함께 방문하여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돌아보며 위로하며 준비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로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세계인이 함께 웃는 행복한 세상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아름다운 세상
전 세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힘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내활동

송파구 비닐하우스 촌, 화훼마을 방문

"사랑의 김장 나누기"




지난 12월 2일. 새생명복지회는 송파구 비닐하우스 촌인 화훼마을을 방문하였습닏. 미리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을 화훼마을 식구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나눠주었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속에 나눔의 손길이 움츠려들고 있지만, 그래도 이웃의 겨울나기를 걱정하는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가 화훼마을 식구들에게 전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세계인이 함께 웃는 행복한 세상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아름다운 세상
전 세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힘

2013년 6월 23일 일요일

남태평양 중에서 호주에 대하여~

지금까지 해외 나라를 소개할때 대충했던것 같아서 지금부터는 국가별 자세히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민으로 시작해 꽃핀 호주의 역사
호주는 1770년 영국의 쿡선장이 보타니 베이에 정박하기 전까지 애버리지니(Aborigine)이라 불리는 호주 원주민들이 평화롭게 지냈던 지구 남반구(Down Under)대륙이다. 10년 후인 1780년 영국에서 약 75%의 죄수들과 관료 관리들이 시드니 항 더 록스(The Rocks)에 정착하여 각종 건축 구조물 등을 세우면서 인구가 증가되며 1793년에는 자유이민이 시작되었다.

특히 1851년에는 호주에서는 금이 발견되면서 '골드러쉬'가 일어나 중국에서 채광 노무자들 수만명이 이주하면서 약 10년 후에는 인구가 약1백만명에 육박하였다. 이 시기 1860년에 호주에는 백호주의 조합이 생겨 백인만의 이민정책이 이루어졌다. 1901년에는 호주 연방제가 탄생되고 자치제가 이루어졌으며 1926년에 영국의 종주권을 인정하면서도 사실상 독립하였다.




★ 개요
호주는 인구가 약 2,030만명으로 6개 주와 2개의 자치령으로 구성된 연방 국가이다(정확한 국가 명칭은 Commonwealth of Australia). 인구는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빅토리아 (Victoria), 퀸즐랜드(Queensland), 서호주(Western Australia), 남호주(South Australia), 태즈메이니아(Tasmania)순이다. 호주는 해안을 접해서 도시들이 발달했는데, 가장 큰 도시는 시드니(Sydney)로 인구가 약 390만이고, 인구 320만의 멜버른(Melbourne), 인구160만의 브리즈번(Brisbane)이 그 뒤를 잇는다.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Canberra)로 정확한 명칭은 ACT(Australian Capital Teritory)로 인구는 31만명 정도이다. 수도인 캔버라의 인구가 적은 이유는 행정수도의 목적으로 신설된 도시이기 때문이다.

★ 지리
호주의 면적은 7,741,220㎢로 한반도의 약 35배이며, 총면적의 90% 이상이 사막이나 고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요 도시들은 해변가의 수목지대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평균고도는 300m이다.

★ 기후
남반구에 위치해 있어 계절이 한국과 정반대이다. 봄은 9 ~ 11월, 여름은 12 ~ 2월, 가을은 3 ~ 5월, 겨울은 6 ~ 8월이며, 여름은 우기로 평균기온은 27℃, 겨울은 건기로 13℃의 평균기온을 나타낸다. 전체 대륙이 남위 10.41° ~ 43.39°에 걸쳐 있어 여러개의 기후대를 가지고 있으며, 북쪽에서부터 열대 우림기후, 열대성기후, 아열대성기후, 온대성기후로 나뉘어 진다. 대륙의 중앙부는 사막성 기후를 나타내며 전반적으로 건조하며 일교차가 큰 것이 기후의 특징이다. 

서부의 40%, 북부의 80%는 열대성, 나머지는 온대성 기후
- 육지의 30%가 사막
- 봄(9 ~ 11월), 여름(12 ~ 2월), 가을(3 ~ 5월), 겨울(6 ~ 8월)
- 평균 해발 300m이하[최고 코지오스코 산(Mt. Kosciuszko) 2,228m]
- 연평균 강우량 : 465㎜(전국적으로 100㎜ ~ 2,000㎜ 분포) 

★ 정부
영국식 내각책임제에 미국식 연방제도를 도입한 서구식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현재까지도 국가형태가 형식상 입헌군주제의 영국 여왕을 수장으로 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연방정부는 연방총독(Governor-General), 6개 주정부는 총독(Governor)이 대표하고 있다. 호주는 영연방 국가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호주는 입헌군주국가이며 쉽게 말해 왕이 다스리는 나라이다. 명목상 현재 호주의 최고 통치권자는 모국(母國)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다. 그렇지만 호주를 다스리는 실질적인 최고 통치권자는 1996년에 당선되어 4기 연속 집권으로 2006년 9월 현재 10년이 넘도록 장기 집권하는 존 하워드 호주 총리이다. 지속적인 경제 성장과 강력한 안보 정책이 그 비결이라고 매체들은 전한다. 실제로 10년전 8%대를 웃돌던 실업률을 최근 5%대로 낮췄고, 1인당 국민소득 또한 2만달러가 채 되지 못한 수준에서 2005년 현재 3만3천달러를 훌쩍 넘어선 것은 존 하워드 호주 총리의 큰 역할이 아닐 수 없다.

★ 사회
전체인구의 98%이상이 백인이며, 호주의 한국 교민은 2006년 현재 약 6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주호주대사관자료) 사용언어는 영어로 영국 영어에 가깝다. 1960년부터 실시된 복지정책의 성공으로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구환경 보존과 국민건강 복지가 가장 잘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로 손꼽힌다.

★ 호주 입국에 필요한 세관과 검역 
- 신고할 물건이 없다면 Nothing Declared This Gate라고 표시된 녹색입구(GREEN LINE)로 가서 여권을 제시하고 입국카드를 전달하면 된다. 호주는 지리적 특성상 농수산물이나 동식물 등의 물품은 원칙적으로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 식품과 약품류를 가지고 있다면 과세 대상 물품이다. Declared Goods This Gate라고 표시된 적색입구(RED LINE)에 가서 입국카드를 제시한다. 검사를 마치면 세관직원이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해서 여권과 함께 돌려주면 입국심사는 끝이다.

- 호주는 방역이 매우 철저하게 이루어지는 국가로 동식물, 음식물의 반입이 엄격히 제한된다. 수하물의 검역은 자진신고제이며, 검역법의 위반시에는 최고 5만 달러의 벌금 또는 최고 10년의 징역이라는 중징계를 받게 된다. 따라서 과일, 야채 등의 음식물은 신고 전에 미리 버리는 것이 좋다. 심지어는 밤도 반입이 되지 않는다. 1리터의 술은 관세없이 입국할 수 있다.

[담배]
- 2012년 8월 31일까지 18세 이상의 여행객은 250개비 또는 250g의 담배나 담배제품을 면세로 호주에 반입할 수 있다. 동반 수하물에 들어 있는 담배는 구입한 장소와 방법에 상관없니 모두 이 범주에 해당한다.
- 2012년 9월1일부터 여행자를 위한 면세범위가 줄어든다. 즉, 18세 이상이라면 50개비 또는 50g의 담배나 담배제품을 호주에 반입할 수 있다. 동반 수하물에 들어있는 담배는 구입한 장소와 방법에 상관없이 모두 이 범주에 해당한다.
- 가족이 함께 여행할 경우 면제 조치를 합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가족이란 아래를 뜻한다. 
: 남편과 부인, 그리고 18세 미만의 자녀(들), (남/녀)1인과 그(녀)의 사실혼 관계에 있는 배우자(동성커플포함)와 18세 미만의 자녀(들).

- 호주의 면세 한계선을 초과할 경우, 단지 한계선을 초과한 물품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이 유형에 해당하는 모든 물품(일발물품이나 술, 담배)에 관세과 세금이 부과됨을 주지해야한다.

- 일반물품의 가치를 평가할 때 보탬이 되도록 영수증의 형태로 물품의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물을 소지해야한다. 

★ 호주의 전체적인 교통정보

멜버른 시내 일반 트램




멜버른 스카이버스


[열차]
- 티켓의 예약 및 구입
티켓의 예약은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애들레이드, 퍼스, 호바트의 각 트래블 센터, 또는 철도의 주요 역에서 할 수 있다. 보통 예약은 승차일로부터 12개월 전부터 할 수 있는데 12 ~ 2월, 5월, 8 ~ 9월 등의 여행성수기에는 표를 구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므로 예약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인기있는 코스인 인디안 퍼시픽 등은 반년 전부터 예약하는 경우가 많다. 
티켓을 예약할 때는 승차구간, 승차일시, 좌석 등급, 편도 / 왕복구분(Single / Return), 인원수, 이름과 연락처(체재중인 호텔) 등의 사항이 필요하다. 그리고 요금을 지불하면 바우처(Voucher)라 부르는 예약 확인증을 준다. 바우처를 들고 승차일 당일 역의 티케팅 카운터에 내면 승차권으로 바꿔준다. 빈 자리가 있는 경우에는 예약하지 않아도 당일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 

- 열차역 찾기
호주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의 하나가 열차역을 찾는 것이다. 열차역은 대체로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시내 지하철이나 국철역의 역사 내에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시드니의 터미널은 센트럴역 안에 멜버른의 터미널은 스펜서역에 있다. 또 하나 기억해야 할 것은 같은 역이라도 이용하려는 열차에 따라서 다르게 표시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자면 시드니에서 주를 넘어서는 장거리용 열차는 시드니역으로 표시되고 시드니 근교를 달리는 단거리용 열차는 센트럴역으로 표시되는데 시드니역은 센트럴역 안에 있다.

- 열차의 시설
열차이용의 등급은 1등 열차, 2등 열차, 좌석 열차의 3단계가 있다. 1, 2등 열차에는 개인실 침대와 좌석이 있으며 개인 침대에는 1인용 루멧(Roomette)과 2인용 트위넷(Twinette)이 있다. 좌석 열차에는 좌석만 있다. 
열차의 구성이나 서비스 내용은 열차에 따라서 다르다. 1, 2등 열차는 일반적으로 개인실 침대가 많으며, 장거리를 달리는 열차에는 대부분 레스토랑은 물론 라운지나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샤워나 화장실 시설도 완벽하게 준비된 열차도 있다.

- 열차 타기
우리 나라처럼 티켓만 끊고 차내로 들어가면 되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 수속처럼 체크인을 거쳐야 한다. 보통 출발시간 30분 전에 열차역에 도착하여 체크인하고 수화물을 체크인 카운터에 맡기면 배기지 클레임 택을 준다. 체크인하면서 좌석이 결정되고 좌석이 결정된 승차권을 받아야 한다. 승차권을 받으면 탈 차량의 입구에서 담당 차장에게 승차권을 제시하고 식사 예약 카드를 받는다. 이때 침대칸을 이용하는 경우면 모닝콜을 부탁할 수도 있다.

- 짐 맡기기
큰 짐은 되도록 맡기는 것이 좋고 귀중품이나 갈아입을 옷, 세면도구 등 도중에서 필요한 것들만 작은 가방에 챙겨서 차내로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편하다. 맡기는 짐의 중량은 80Kg까지 허용된다. 

시드니타워
높이 205m로 시드니 시내아 항구를 한눈에 조말할 수 있으며, 1981년 왕성되었습니다. 타워는 일반 관망층과 식당층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더 록스(The Rocks)
호주 개척시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


하버 브릿지(Sydney Harbor Bridge)는 전체길이 1149m의 싱글 아치 다리중에서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다리이다.



오페라 하우스(Opera House)


블루마운틴 세자매봉


시드니 빌딩풍경


호주의 역사와 교통 이미지에 간략하게 소개했습니다.
부족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